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엄마께서 주입식 교육이란 생각으로 아이에게 접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 집에서도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엄마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길인데요,
역시 영어는 어릴때부터 들려주는 것이 좋지요.
그리고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면 더욱 좋구요.
뽀로로나 슈퍼와이, 토마스, 까이유 등과 같은 쉽고 친숙한 캐릭터들과 함께하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한국엔 유일하게 이런 미디어 매체를 이용해서 영어교육을 이야기하는 방송이 있는데요
바로 '영어방송'이라는 거예요. 여기 체험수기가 많이 있으니까 한번 읽어보시구요. (http://www.jebs.co.kr/board/list.php?board_num=1)
너무 비싼 DVD나 비디오는 일회성이 강하기 때문에 솔직히 말리고 싶네요^^;
'영어방송'은 테이프가 없어도 수신기에 시리즈별 예약녹화를 할 수 있고 TV를 꺼도 영어소리가 계속해서
들리기 때문에 아주 자연스러운 영어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도 21개월 비슷하네여~
저는 노부영시작한지 1년안됐어여~
19개월부터 삼성영어1,2단계 시작했거든여~
근데 말이 시작이지 아직 관심있는 책 이외에는 손을 안댑니다.
일부러 접하게 해주려고 제가 읽어주면
딴짓을하거나 책을 밀어버린답니다.
구래도 영어동화 8권정도는 흥미를 가지고 보고있답니다.
어쨌든 자주 들려주고 엄마가 매일 읽어주는 노력이
조금은 필요한듯싶어여~
노부영시작한지 정확히는 8개월정도 됐는데
Brown Bear 동물이름 다알아요.
bugs에서 나오는 공충이름도 10개정도 외웠구여~
Hooray for fish에서 나오는 물고기 이름도 거의 다 손으로 가리킵니다.
아이가 거부만하지 않는다면 꾸준히 하다보면
엄마표의 성과를 보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