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5~^^
18홀을 65타 치세요~ 하며 골프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선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와인은 저렴하더라고 비싼와인보다 맛있는게 있더라구요~
포도 품종에 따라 많이 차이 나느거 같은데 암튼 이것저것 많이 마셔봐야 입에 맞는것을 찾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한때 와인 많이 마셨는데 요즘은 건강 생각해서 양파와인 마셔요~ㅋㅋㅋ
데이비드 콩코드, 알카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직장 다닐 때 상사되시는 분이 와인을 좋아하셔서 몇 번 선물한 적이 있는데, 저는 와인에 대해 무지하므로 항상 "골라주세요~"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달달하면 무조건 좋던데 ㅋㅋㅋㅋ 스파클링 와인도 좋구요.
코네코님 와인에 조예가 깊으신 듯해요. 아니라고는 하시지만 ^^:
신의 물방울... 급땡깁니다. 헉.. 도서관 검색해보니 이게 엄청난 양의 시리즈군요.
글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도 많네요.. ^^
원영파가 와인을 참 좋아해서 마트에가면 2만원대 와인을 사서 자주 마시는 편이에요~
물론 저는 안 마시고...원영파 혼자...ㅋㅋㅋ
원영파는 약간 묵직한 느낌의 와인을 좋아하는지라...저와 취향이 참 안 맞거든요. ^^;;;
알카~를 추천해주시니...저도 다음에 마셔봐야겠다는 생가이 듭니다. ^^
예전에 신혼여행을 동유럽으로 다녀왔는데...헝가리에서 '토카이 와인'을 마신 적이 있어요.
저는 그 토카이 와인의 맛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달달한 맛을 좋아하신다니...코네코님 입맛에도 딱일 듯 한데 말이에요~
나중에 혹여나 헝가리 여행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와인을 위해 해외여행하라는 권유???? ㅋㅋㅋ =3=3=3=3=3
저희집 부부는 둘다 알콜이 들어오면 그순간 온몸이 빨개빨개~~~~~~ㅋㅋㅋ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와인이나 맥주는 한잔씩 해요.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와인을 좋아하셔서 좋다는 와인은 다 맛은 봤었는데
제 혀가 느끼질 못하네요.
전 그저 스파클링와인이 최고~ㅋㅋㅋ
와인매니아들은 정말 맛을 다 알고 마시는지 항상 궁금했었네요.
저는 그냥 쓰다.시다.달다.
그래도 추천해주신 알카는 한번 맛볼께요~^^*

저랑 남편은 맥주도 와인도 샴페인도 못마시고 안좋아하는 희한한 체질이라..
사실 공감은 잘 안되지만 ㅎㅎ
코네코님이 소개하는 글을 읽으니 한잔 땡기네요 ㅋㅋㅋ
알카!!라고요..조만간에 함 도전해봐야겠네요..
마트에서도 파나요?
요즘 남편과 만원짜리 와인을 사다 먹어요. 자기전에 먹으면 잠도 잘 온다해서... 남편이 불면증이 약간생겨서..
얼마전에 전문가한테 와인이 싸면서 맛있는걸 문자로 받았는데 한박스를 주문해야 된대서 포기했지요
지금 문자 확인해보니 지워버렸나봐요. 다음에 다시 알아서 알려 드릴게요.
제 같은 경우는 비싼건 절대 못 마시고 정말 싸면서 마실만하면... 오케이..
저는 국산 입맛이라 조금은 달콤해야되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