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번 루나.
또 늦었네요.ㅠ
담번엔 정신 바짝 차릴게요.
문제 많이 틀린 것 보니 루나도 정신 빠짝 차려야할 듯해요.
아,,, 사진이 안 열리네요.ㅠㅠㅠ
폰을 바꿨는데, 사진 올리는 거 이제 겨우 해냈나 싶었는데 안돼요.ㅠㅠ

4번 초4 샐리
다들 휴가 잘 갔다 오셨나요?
저희는 문경 쌍용계곡이랑 독립기념관이랑 잘 다녀왔답니다.
작년에 너무 더워서 계곡에서 놀아도 잠시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는길에 우연히 잠깐 들린 진주성이랑 박물관이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에는 딱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독립기념관을 넣어봤는데 태풍이 올라오는 중이라 태양은 없고 비가 왔는데
비오는 날에도 박물관은 좋았어요.^^




57번 중 1 다이애나입니다.
태풍 불고 비가 오면서 날씨가 좀 선선해졌네요
저희도 방학동안 1박 2일 정도의 야영계획만 있어요
써머리 사진 올립니다
다이애나에게 사진을 찍어보랬더니 이리 성의없이 사진을 찍어보냈네요

16번 카디아리

"N" 부터 헤갈리기 시작해서 다다음주나 되어야 같은걸 올릴수 있을것 같네요.
이번주는 "P" 를 해서 올립니다. 문제지는 올라오는대로 풀고 있답니다.^^;
어찌간던 A부터 Z까지는 다 보고 간다는 맘으로 GO~~~GO~~~



10번 유하연
에구 하연이가 이해를 잘 못했나봐요 읽으면서 지금까지 읽은 A to Z 책들중 제일 어렵다고는 하던데...
생소한 단어가 많이 나와서일까요?
저도 훑어보지 않아서... 요즘 단어 찾는 숙제를 안했더니 윤곽은 이해해도 디테일에 관련된 문제는 많이 틀린듯하네요
지난주 휴가는 오션월드 한번갔다오니 후다닥 다 가버렸네요ㅠㅠ 내일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죠~
4기 맘들도 후덥지근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22번 다니엘
방학하고 하는것도 없이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네요 ... 아빠가 집에 있는 기간에는 정말 암것도
할수가 없는 ㅜ.ㅜ
아빠 집에 있을때는 노는날이라서 .... 겨우 북클럽 숙제만 ... 정신이 없어서 지난주 숙제도 안올리고
정말 치매인가 봐요 ㅜ.ㅜ


54번 플로라입니다.
휴가다녀오고 할머니댁에서 놀다오니
벌써 8월이네요~ ^^
이번 방학은 정말 여유있게 책읽는 방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써머리는 그림만~~~ ^ ^
다음주부터는 다시 글쓰기로 했습니다.
52번 새라
저도 지각이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아래지방은 비가 많이 왔다던데
혹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초 3 가온
제니맘님 감사합니다.
방학을 26일날 했군요. 우리는 정말 딱 제니네 학교보다 일주일 먼저 했어요.
마지막 여름 방학이군요.
벌써 방학을 2주째 보내고 있네요.
일주일은 여행다녀오고, 나머지 일주일은 아이들과 밥 먹고 돌아서면 치우고 .. 좀 놀고 같이 장보고
오후 5시 정도 이후로는 여름 벌레들 잡으로 집앞 공원에 매일같이 도장찍고 하면 하루가 금방 가긴 하네요.
넘 오랫만에 들어와서 정말 회원에서 강퇴되지 않았나 조마조마 하면서 들어왔어요,
밀린 숙제도 한꺼번에 올릴려구요. ㅠ.ㅠ
이제 열심히 해서 매주 올릴게요.
아이가 제때 했어도 엄마가 제때 못올릴때있네요. ㅠ.ㅠ 사진찍으려하면 퀴즈용지가 없어요.
오늘은 몰아서 찍었답니다.(K, L, M, N, O)


담주부턴 제 시간에 올릴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7 초3 샐리
몇주 방학이라고 흐지부지 보냈어요.
오랫만에 했더니 결과도 좋지 않네요^^ 역시 꾸준히 하는게 무지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가네요. 방학이라도 게을러지지 말고 같이 열공해요~~
폰에서 하느라 파일이 안올라가네요. 곧 파일 올릴게요


21번 리아나
케이트님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은 조카들이 친정집에 놀라와서 친정엄마아빠랑 다 같이 워터파크 다녀왔는데 예상외로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집에 돌아온 후에도 전화주셔서 딸냄이 덕분에 그런곳도 가봤다며 고맙다고 하시는데 많이 미안해지더라구요.
앞으로는 조금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37번 초5 네이트
케이트님 미션 감사드려요..
제니가 초등 마지막 여름방학이라고 하니 저도 남일 같지가 않네요.
네이트도 내년이면..초등 마지막이 되네요.뭔가 맘이 바쁘겠지만 또 별다르지 않게
보낼 것 같아요.네이트는 이번 여름방학 때 한글 독서 많이 하기가 목표였는데 방학 초
워리워스에 빠지는 바람에 엄마의 강요로 한글 책 달랑 한 권 읽은게 다네요.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두어도 여름방학은 워낙 짧고,덥고 해서 놀러다니다 보면 후다닥
지나가버리는 것 같아요.그래도 틈틈히 노력해봐야겠어요~
네이트는 어제 휴가에서 돌아와 책읽고 써머리했어요~
열심히 놀고 와서 그런지 집에 오자마자 알아서 해주니 얼마나 이쁘던지요.
이번 여행은 좀 알차게 놀고 온 것 같아요.동해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태백 석탄 박물관도 가보고,천곡 동굴,망상해수욕장,울진,영덕해맞이 공원,풍력발전소
마지막 포항 해수욕장까지..
엄청 열심히 놀다 왔지요?^^ 또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촌들과 캐리비안 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이번 방학은 더 빨리 갈거 같아요..모두들 추억 가득한 방학 되시길~~^^*
여행다녀온 기념으로 네이트 허락도 없이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저희는 영어책 한글책 읽고 감상문 쓰기와 수학 연산연습하기로 잡았는데 그것만 해도 꽉차는 듯 하네요.... 방학인데 이제 3학년이라 연산을 이번에 안잡으면 안될것 같아서요.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하면 한달이 훌쩍 가겠네요.
케이트님 미션 감사해요~
저희는 한글책도 많이 읽고, 미드를 열심히 볼 생각입니다^^
풀하우스 좋아해서 많이 많이 보여주려구요^^
미국 과학교과서도 열심히 하려고 생각중이예요~~
여행은 중국,몽고 8일 다녀왔구요, 제주도 3박4일 갑니다~ㅋ
방학이 너무 짧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