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소피아

중1 재린

중1 줄리
지난주 세아이 모두 방학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ㅜ.ㅜ
다행히 이번주부터는 막둥이가 어린이집에 갑니다.
정신이 없던 관계로

줄리가 미리 해놓은 미션 이제야 올립니다.
중1 Grace
The Giver를 재미있게 읽은 친구도 있어 신기하네요. 그레이스는 재미없다고 아주아주 힘들게 읽었어요.ㅠ
뉴베리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엔 좀더 심하네요. 앞으로가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원작은 재미없어도 영화는 재미있을것 같다고 보고싶다하네요. 원작먼저 읽은게 다행인지도...

초6 Kailey
안녕하세요.요즘 찜통이라서 너무 덥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더워서 밤에 맨날 깨요...
그래도 태풍이 올라온다니 태풍이 지나가면 좀 시원하겠네요.
모두 화이팅!?



중1 애플입니다.
다들 더운데 고생이 많네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



초6 대니~~ 오후에 2박 3일 캠프 떠났어요. 토요일 오후에 오고요.. 담주 월요일에도 3박 4일 캠프 있네요. 즐거운 시간 되길^^ 이번에는 동생이랑 같이 가서 제가 휴가네요~

중2민트냥이~ 낼 새벽 유럽으로 출발하는데 이 밤중에 미션을 했다고 올려달라고 주네요~참으로 기특하다고 해야할지.....모두들~더운여름~건강하고~즐겁게~보내셔요~^^



중2 정유석
1빠입다! 글씨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게 이제 컴퓨터로 미션할까 합니다.
간신히 다 썼는데 눈에 읽혀야 말이죠..끄응.
The Giver에 대한 간략한 얘기를 하려다 보니, 미션 올리면서 할 얘기 다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