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다녀오셨네요~~
저도 느무느무 가고 싶었으나..흑..
애들 데리고 자신이 없어서 이번 기회는 패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이슬사랑님 만나뵙게 되어 기분 좋았습니다^^
먼저 알아봐주셔서 더 감사드려요^^
다음번에 또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제 박사님 강의 꼭 가고 싶었는데 고흐전과 시간이 겹쳐서 안타깝게도 못 갔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베껴쓰기... 그리고 문장 외우기. 아직 시도는 안해봤지만 다른 방 프로젝트 하는 것 곁눈질해서 보면 정말 효과가 큰 것 같아요. 저희애는 아직 그 수준이 안되지만요~ 박사님 말씀처럼 한두문장씩 베껴쓰기부터 시작해봐야겠네요.
참! 지금부터는 여담입니다. 이슬사랑님, 수학전공이셨군요. 어쩐지...
저,인테그랄 듣고 완전 뒤로 넘어갈뻔!! 3자 뒤집어놓은 꼬불탱이~~
이게 몇 년만에 들어보는 용어인지~!!ㅋㅋㅋ
요즘 이슬사랑님의 게시글들이 엄청 편안히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용~ ^^
정확성과 유창성...가장 큰 고민거리지요.
유창성으로 따라가고있는데 아마 점점 더 고민이 될듯합니다.
이슬사랑님, 글쓰기 세미나의 가장 핵심을 찌르셨어요... 글이 왠지.. 좋습니다 ㅋㅋ
좋은하루되세요~~^^
이제 4학년이 되는 큰애는 정확성을 목표로
작은아들은 알려주신데로 그림그리기나 단어 하나쓰기라도 시작해야겠어요
여러분들 말씀을 들으니 정리가 좀 되네요
감사합니다~~~~~
와.저도 꼭 가 보고 싶었는데요,
지방이라서 못 갔엉요,
후기 감사히 읽었어요,,,,
지방에서 사는데다 직장까지 다니고 있어서
좋은 세미나를 들을 기회가 별루 없는 일인인데요.....
이렇게 후기 올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액기스만 뽑아먹는 기분이에요^^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홍박사님 책을 사두고 오늘부터하자 낼 하자...하다가 몇일이 지났네요..^^;;
간단하게 베껴쓰기 시작해볼까요...ㅎㅎ
후기 잘 봤습니다. ^^
언제나 봐도 예의 바르고 상냥한 이슬사랑.
그대와의 우정이 참 감사합니다.
아이들 크고 그대 건강 다 찾은 모습 죽 지켜본 사람이 나지요.
이 우정 오래 오래 쑥쑥과 함께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