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참 좋지요. 저도 결혼하고 아이들과 두 번 다녀왔어요.
양양 테디베어팜도 작긴 하지만 두 딸래들이 너무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아웅~ 좋으시겠다... 별 보며 잠들기~~
이런 여행기 넘 좋아요. 대리만족이라고나 할까~ ㅋ
많이 보고 느끼고 돌아오세요. ^^
이런 소소한 얘기가 그리운 게시판이어요.
전에는 이런 글이 참 많았지요.
별 보면서 잠들기 춥지 않으시던가요?
강릉과 속초 아이 어려서 다녀온 적 있는데 최근엔 안 가봤네요.
저는 좋은 가구나 옷은 없는데 여행은 자주 다녀요.
어떨 때는 여행비로 좋은 식탁이라도 사지, 했다가
에라, 다리 네개 달려서 밥 공기 올라가면 됐지 하고 떠납니다.
지나는 용돈 써서 뭘 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