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7세 서진
지각 제출이네요..
일 시작하면서 컴터할 시간이 줄어서 자꾸 지각이네요ㅠㅠ

14번 큐티
늦었습니다. 엄마가 게을러서^ ^;;;

3번 앤....
늦었네요...^^;; 앤이 오늘에서야 끝내서 이제사 올립니다...ㅜㅜ
이제 방학이니 맘잡고 좀 해봐야겠어요....^^;;
다들 덥지만 신나는 방학 보내시구요.... 건강도 잘 챙기는 4기 친구들 되어요....^^

16번 초1 Dan입니다.
두문장이 문장구조가 비슷해서 148번은 덤으로 했네요.
이런것도 좋은거 같아요. 힘들게 한개 하고 나머지는 좀 수월하게...
단어는 touch 만 보여 주고 썼네요.
전 that이하는 떼어놓고 시켰어요. 너무 많으면 질려해서...ㅋㅋ
달래가며 꾸준히 하고 있어요.

15번 초2 Kevin
어제 방학맞이 반친구들과 저녁늦게까지 노느라고 이제야 올리네요.
무슨일인지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이후로 핸폰으로는 사진 업뎃이 안되고 이렇게 컴을 켜야 하니 쉽게 올리던 그때가 그립네요ㅜ.ㅜ
이제 읽고 외우고 암기하는 건 쉽게쉽게 하는데 뜻 물어보면 뭐 이건...ㅋㅋ
여하튼 이번것도 열심히 했습니다.

12번 초1 장인성
인성이는 오늘이 방학식이였어요...
매일 먹던 급식 못먹었다고 투덜대며 온것 빼곤... 별다를 바 없는 날이였지요.. ^^
내일부터는... 세녀석과 함께... 폭탄맞은 집과 함께... 한달을 보내야겠지요.. ㅠ.ㅠ
방학맞은 맘들.. 다들.... 씩씩히 이겨보아요~~ ^^

수월히 진행했구요... 오랜만에 글씨도 봐줄만하게 써줬네요...
매일 노느라... 매일 해야하는 공부들이 뒷전으로 밀립니다.. 에휴~
방학엔 맘 다잡고... 화이팅~!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


팔랑팔랑님 대문 자~알 ♥♥♥열어주셔서감사해요. 저희 애들도 오늘 방학식!! 내일부터 전 2주간 긴 휴가 ㅎㅎ. 오늘 퇴근이 늦는 날이어서 치킨시켜 먹으며 sp시키려 했는데...와 보니 샤나가 4개 다 해 놓은 거 있죠. 그냥 책상위에 프린트만 올려놓고 왔는데 ..스스로 잘라서 봉투 만들고 쓰고 퍼즐도 사진 찍게 다 맞춰두었네요.~ ㅎㅎ. 저랑 5번씩 읽고 봉투에 넣었습니다~
<9번 나혁>
우린 이미 월요일날 방학을 해서 시원한 장맛비를 집에서 즐기고 있답니다.^^
나혁파는 나혁이가 6살때 유치원을 안 다닐때도 늦잠자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서
우리는 항상 아빠 기상시간에 일어나서 하루를 보냈었어요.
방학때도 늦잠자는건 용서가 안되기 때문에 등원시간과 똑같이 일어나서 생활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전에 북클럽활동하고 해야할 공부를 다하고 점심먹고
집을 나서서 도서관으로 행한답니다.
그리곤 다른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 하원시간 맞추어서 놀이터에 가서 신나게 뛰어놀다오면
무사히 하루를 마치는거예요.
오늘도 저녁에 잠깐 비가 멈추었길래 놀이터에서 놀다왔어요.
다들 방학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초3오니 방학이시군요~~~ 저흰 낼 방학식한답니다.. 뜨거운여름 어찌 아이들과 보낼런지... 우리 오니는 지난 월욜에 뒷번호를 하여서 오늘 월요일 것 145 146 번 올려요..
7번 초1 서윤
오늘부터 방학이군요 저흰 오늘방학식하고 내일부터 방학이네요
한달동안 학교를 안간다고 그랬더니 진짜 믿을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면 너무 좋아하네요
이렇게 길게하는 방학은 처음이니까 그런가봐요 ^^
문장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나봐요 첫번째는 못맞추고 두번째는 첫번째랑 똑같은 구조이니 쉽게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