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에비초4 하영
엉뚱한 곳에 숙제를 올려서 다시 올려요
만만할 것 같으면서도 만만하지 않는 BB예요
작년에도 시도를 했지만 점점 어려워 지니 넘 힘드어 해서 접었었는데
이번엔 저번 보도 조금 쉽게 가는 듯 하네요
똑 완주 하길 바라며 이길을 갑니다
모드 화이팅입니다
BB 1번

BB 2번

BB 3번

40번 예비초4 조엘
조엘은 BB가 많이 어렵습니다.
매일매일 집중듣기만 했습니다. 어려워도 함 해보자... 매일 집중듣기 한번씩만 해보자.. 하다가 워크시트를 내미니 안하고 싶다합니다..ㅠㅠ
그럼 오늘까지 숙제내야 하니 우리 조엘은 그만 포기한다고 할께.. 했더니..
아니된다고 ㅎㅎ 그래서 어렵사리 4장 숙제제출합니다.
그런데 너무 신기한게 매일 집중듣기만 일주일동안했는데 내용파악이 된 것 같습니다.
새로 온 친구 Queenie가 아주 뻔뻔한 아이라고 얘기하면서 정말 제일 뻔뻔한 곳 자기가 읽어준다면서 책을 뒤적이더니 한문장을 찾아 읽어줍니다.. 더듬더듬하면서요...
아차.. 싶었어요..
이 아이를 왜 아직까지 영어책에 몸담그게 하지 못했는지...
쑥쑥을 알게된지는 몇달이 되었고 용기내어 이방저방 기웃기웃 거리고 이제 한달이 지났어요.
잘 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기가 죽기도 하지만 소신껏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59번 예비초4 로라
늦게 BB#3 올려요..BB#2 늦게 올려놓고 BB#3 했는데 일주일에 두개는 무리였나봐요..ㅋㅋ..작가가 꿈인 딸에게 원고 마감날이라고 빨리 넘겨달라고 우수운 소리하며 숙제했어요...보너스로 새우버거 사주기로해서 언능 숙제 올리고 롯데리아 고고..^^





예비초 5 지연입니다.
In crowd 올립니다. 'In crowd'의 뜻을 물어보니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라네요.
그걸로 숙제검사 끝입니다요, 헤헤.. 전 게으른 엄마..
악필이라 글씨쓰는 거 엄청 싫어하는데 이번엔 써머리도 써주고
두 문장 중에 한 문장 고르는 문제에서 헷갈리는 게 있어서 책을 다시 읽어봤다는 열의까지 보여
엄청 흐뭇한 발전을 보였습니다. 칭찬받아 마땅하네요^^
44번 초3 쭈니
sp랑 같이 하고 있는데, 쓰는게 많아서인지 많이 힘들어 하네요.
다하지 못하고 따라 쓰는 것만 하는데도 힘들어하니,
읽기에 비중을 두고 해야할 듯 하네요 ~ㅠㅠ






35번 클라라..
이번에 #4받는 것을 깜빡했네요.,.ㅠㅠ
뭐 일주일에 2권 하는 것은 무리긴 하지만, 그래도 다 받아서 천천히 가보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서 올린답니다..
외워서 쓰는 것은 아직 힘들어해서 여러번 읽고 보고 썼구요..
#3 In crowd

6번 오니
#3번 웍싯만 진행했어요.
열심히 하지도 그닥 즐거워하지도 않아서 걱정입니다.
좀 재미있게 진행할만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중이예요.
방학이라고 시간을 하염없이 그냥 보내고 있는 듯하여
영~~~~~ㅠㅠ
그래도 힘을 내어 슬슬 구슬러가며 또 해야겠지요...

50번 도연입니다.
#3 In-crowd 만 했습니다.
듣기는 매일하고 읽기는 웍싯으로 대체했습니다.
읽으며 초재기는 않했어요. 싫어하더군요.
왜 자기가 50초안에 읽어야 하냐면서... ㅎㅎ.


21번 짱이~입니다.
우리 아이는 열심히 듣고 읽고 DVD 보았습니다.
즐겁게 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토닥거렸습니다.
번외로, 출석합니다~^^

사진을 깜빡했네요 ㅠ;

12. MJ
주로 읽고 듣기 했습니다~^^
정말 주옥같은 웍싯들인데 .... 다 활용하면 일취월장할텐데...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관계로 즐겁게 듣고 읽고 있습니다.


옆에서 매일 10분씩만 저와 같이해도 참~ 좋으련만...제가 아직 안되는걸 반성하면서
제가 화이팅해야겠습니다!!!
48번 예비초6 goldboy
이번주 할 일이 많아서 1개만 했네요
방학이라고 해도 시간이 많지 않네요



루카스 힘들어하면서도 열심히 했습니다~^^
양이 많아서 조절을 들어갈까 고민하다
우선 할수 있는 만큼은 해보자!! 생각하고
최대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루카스 마지막 초재는데 목숨 겁니다 ㅋㅋㅋ
저는 괜찮다는데 shoter를 만들고 싶어서 하고 또 하네요~~^^


38번 예비초3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일주일 동안 책 2권의 워크지를 하고 있습니다. 분량이 상당히 많은 편이죠.
그래도 그 동안 흘려듣기, 집중듣기, 동영상을 많이 봤던 힘이 있어서 할 수 있네요.
또 써머리 열심히 열번 넘게 읽고 뒷장 써보기 외워서 써보기 하는데 첫주 보다 잘 했습니다.
본인이 틀린 단어 체크도 하고요. 초재며 읽기 역시 즐겁게 하고 있고요.
여름 , 가을 동안에는 1000권 읽기로 읽기집중을 해서 읽기가 많이 편안해 졌는데
이번 겨울을 쓰기 집중기간이 되었어요.
지금 SP, 페파피그, BB 프로젝트 하고 있는데 쓰기 집중!!! 시기입니다.
봄쯤 하나 하나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면 쓰기향상이 많이 될걸로 기대되네요.
그리고 문법이나 철자 오류는 하나 하나 지적하지 않고 지금은 쓰기에 자신감을
만들어가는 시기라 생각해서 즐거운 쓰기가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설의 BB 프로젝트 하는 친구들 ~~ 우리 모두 힘냅시다^^


23번 케이티.
이것저것하느라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바쁜 케이티양.
역시나 일주일에 두개는 버겁네용^^
양을 많이 쳐내긴 했지만 그래도 입덕에 다 하긴 했답니다~^^


46번 예비초6 Julie
이번주는 캠핑땜시 1개만 했어요
담주에 못다한거까지 올리겠습니다.

43번 초2 에이미 #3
쓰기를 정말 시러라해서 이번주도 조금진행했어요^^
읽는것도 많이 서툴긴 하지만~
대신 웍싯에 읽는 부분은 열심 읽고 있습니다~
아직 외우기는 엄두도 못내요^^;;
갈길이 너무 머네여~아자 화이팅~



16번 예비 초3 윤이
#3. In-crowd (저흰 한주에 한권 진행중입니다.)
제가 읽어주기를 2번 음독 3번 하고 웍싯 풀었어요.
확실히 음독하고 웍싯하니 한권 제대로 공부한 느낌입니다.

짧지만 문장 만들어보기도 곧잘 했구요. 외워쓰기도 제법 하네요^^
icr 웍싯 할때만 해도 쓰기 많다고 투덜거렷는데 홍박사님의 웍싯에 완전 적응한 윤이네요~
기특해서 웍싯 할때마다 칭찬 많이 해줍니다.^^
전설의 bb~~ 완주를 향해 화이팅~^^
17번. 미셸
책 한 권 웤싯을 3일에 나누어서 했어요...
작문하면서 뭔가 어색한 거 같긴 한데 맞는지 틀린지 모르는 엄마는 머리를 쥐어짜는데
정작 아이는 맞든 틀리든 신경쓰이지도 않고 머리도 안아픈가봅니다...ㅎㅎ
"엄마, 그냥 빨리하고 넘어가자...시간 너무 걸리잖아" 하면서 머리 뜯는 엄마를 달랩니다
누가 들으면 아이가 엄마 공부 시키는줄 알겄어요...ㅋ



58번 스티븐
두번째 숙제방 제출합니다.
이번 주말에 숙제를 더 많이 했어야 했는데, 스티븐이 장염이 걸려서 많이 아팠네요.
간신히 In-Crowd 웍싯만 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아프지말고 방학 건강하게 보내길 바래요~

3번 Elsa
숙제 올립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댓글은 나갔다 와서 달께요 ~~BB방 화이팅~~~



2번 초2 선율군입니다,
하루에 한권 워크싯을 풀렸더니 안그래도 쓰기 싫어하는 아들, 글씨가 날아가더라구요.ㅋㅋ
그래서 double dare는 이틀동안 나눠서 풀렸어요.
이게 더 나은 듯해요...ㅋㅋ.....그동안 애를 잡았나봐요.
BB는 책은 쉬운데 워크지는 어렵다고 입이 항상 나오지만, 적당히 달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뒤에 읽는 거 3번만 읽더니 안보고쓰기가 안된다고 ㅋㅋㅋ자기가 다시 읽었어요.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나름 뿌듯합니당~~~

27번 초2 나림
오니님 둘째 유치원은 잘 보내주셨나요. 저도 조금전에 둘째 어린이집 차 태워서 보냈어요.
바쁜 아침에 bb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오전 오후 외출계획이 있어서 조금 일찍 숙제
올려요.
<#3>bb 다른 책도 꺼내서 보아서 뭔가 내용을 아는가 했더니 그동안 dvd를 많이 봐서 그림이 친근하다며
그림만 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안보던 책 보는게 어딘가 하면서 칭찬좀 날려주었어요.
조금씩 쓰는데 요령이 생기나봐요. 하루에 3~4장 해야 한다고 했더니 재미난것부터 하려고 하네요.
살살 구슬리며 진행하고 있어요.

<#4> 주말에 놀게 했던 숙제 안 하려고 해서 오늘 아침에 새로운 워크지 프린트 하는 동안 조금 더 하라고 했어요. 엄마가 조금 느슨하게 하면 안 하려고 하네요. 개학하면 힘들다고 할까봐 다른거 더 줄여주고 bb만 할 생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