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에 박람회 같은데 갔었는데 크게 할인같은거 안하던것 같던데요.
하지만 한번에 골고루 볼수 있어 좋았어요.
저같은 경우 박람회서 보고 맘에든거 출판사랑 책 이름 적어 인터넷 뒤져서 중고나 할인 받아 샀어요.
행사때는 거의 10%내로 하더군요. 낱권의 책은 정가가 많고... 세트류의 비싼것만 약간 할인.
오히려 인터넷에서 사면 적립되고 할인받고 더 싸더라구요.
그런 큰 행사때는 단품으로 (거의 재고 정리 하는수준의 오래되거나 손상있거나 안팔리거나 흠있는책등등) 부쓰앞에 많이 쌓아두고 할인해 팔았던것 같아요. 전 그런것 중에 몇권을 사왔어요.
제 기억엔 아무거나 골라 1만원에 3권또는 장난감 책등등이런거 샀어요.
끼워달라고 조르니 한분은 책 끼워 주기도 하셨어요.
또 상품 설명듣고 설문지 조사 해주고 기념품 받고^^. 님도 가보시고 좋은 정보 많이 얻으세요.
노부영으로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면 좋을것 같아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Today is Monday!. 등등 그곳에 가면 엄마들이 선호하는것이
있으니깐 물어보면 친절히 답변해 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