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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곳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교포는 비교적 비싸고 장기 유학생은 2만원도 가능해요
몇 달 전에 올렸는데 어제도 메일이 왔어요.
재미교포중 잠깐 들어온 사람도 연락 많이 와요.
나이 들어 몇 년 다녀온 사람은 믿을만하지 못 하지만
어렸을 때 오래 살다 온 여자들은 잘 합니다.
그리고 미국, 캐나다 지역 출신만 고집해도 많은 사람이 연락 옵니다.
비영어권 국제학교 출신은 안됩니다.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더니 엉터리 영어를 하더군요.
테스트 수업은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아이와도 잘 맞는지 데리고 잘 노는지 스토리 텔링을 다채롭게 잘 하는지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엄마와도 잘 맞아야겠지요
요구사항대로 수업내용을 잘 바꿔줄 사람
그리고 인상도 좋아야되고
착하고 순수한 여학생이 최고입니다.
지금 우리 선생은 정말 맘에 드는데 시간이 없어 더 이상은 불가하다는군요.
근데 오래 같은 사람에게 하다보니
아이가 더 이상 선생으로 생각 안 하고 자꾸 까불기만 해서
걱정입니다.
음..저두 아이들 과외 하거든요. 재미교포구요.
과외 싸이트가보시면 거의 유학생이 많거든요.
좋은 유학생들도 많지만 또 안그런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잘알아보셔야 되요. 네이버 지식이나 그런곳에 한번 올려보세요 그럼 여러가지 답글들이 오면서
가격도 싼분들이 많은데 문제는 교포(원어민)이냐 유학생이냐거든요.
그래두 교포들도 많이 있는 편이니 어렵지는 않을꺼예요.
중요한건. 그분이 교포냐 유학생이냐 이건만 잘 알아두시면 되요.
이왕이면 교포(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 좋구요. 외국인 선생님의 경우는 지금 님이 말이 통하시면 괜찮으신데
그렇지 않을 경우는 교포 선생님 추천입니다 ^^*
좋으신 선생님 만나뵈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