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예비5학년 겨울을 어떻게 날지 아직 결정 못내렸네요ㅜㅜ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열정맘
  • |
  • 2015-01-06 11:34
답댓글
반가워요~
예비 5라 인사하고 갑니다~
빨강머리 앤 님 댓글보고 깜놀 했네요~
용선생 말고는 우찌 똑같은지..
ㅎ ㅎ
한가지 말씀드린다면, ..아차! 싶은게 연산이네요..
개념서 한권 사서 푸는데 약분 톰분..
기탄 수학 샀네요. 같이 진행을 해야 겠더라구요..

에효..
요거 적는데만 ..세월이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2:49
반가워요~열정맘님~
그 어렵다는 5학년이네요~
동지만나서 반가워요~열정맘님~
연산이 있었군요...
그 부분 놓치지 않을께요~
감사해요~ 우리 자주 봬요~
저도 자주 오도록 노력할께요~^^
일케 댓글 들을 주셔서 첫 시도가 참 감사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5-01-06 10:00
답댓글

팁토님..이제 4학년 올라가는 아이라 제가 답을 드릴순 없지만 덕분에

고학년 선배맘들이 많이 나오셔서 좋네요^^

덩달아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가요..

앞으로 자주 오셔서 후배들에게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2:46
트웜님~ 트롬으로 잘못 읽을뻔 했네요~ㅎㅎ
제가 좋은 이야기는 해드릴께 없고,,,가끔 도움될만한 질문글 올려서 선배님들을 나오도록 노력해볼까요??ㅎㅎ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둘9764
  • |
  • 2015-01-05 23:00
답댓글

울아이도 5학년 되는데요...수학은 EBS인강 보면서 5-1학기꺼 쉬운개념서 풀고 있어요...

5학년 수학에 분수의 연산이 나와서 애들이 좀 어려워합니다..최소공배수,최대공약수 개념도 나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2:44
네,,,5학년 교과과정보니,,그렇더군요,,,
5학년인데 인강을 잘 듣는군요,,어른인 저도 인강듣다보면 잡념이 많은데,,,
제가 그래서인지 아이에게 인강을 해보라한 적은 없네요,
분수의 연산이 가장 어려운 가요???
에구 이거 영어에서 수학으로 비중이 기울어가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둘9764
  • |
  • 2015-01-06 15:32
초등인강은 30분 정도 수업이라 들을만해요. 한학기 분량이 15강 정도라 그닥 많지도 않구요..중고등은 수업량도 많고 시간도 50분-1시간이라 좀 지루하긴해요...
실력검증 안된 학원샘들보다 인강샘들이 실력도 좋은거 같구 강의도 재밌게 잘해요...직장맘이라 쉽지 않겠지만...저희집은 거실에 컴퓨터가 있어서 아이가 인강보면 저는 소파에 앉아서 책이나 신문을 읽으면서 감시를 한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1-05 22:59
답댓글
기타 질문만 올리고 갈수 없어서 ^^;;메가 같으면 정직하게 나왓다고 볼 수 있어요.
3학년 말 4학년 초에 가장 많이 나오는 레벨이에요.제 생각엔 영어는 그정도에다가 문법을 보강하여 중학교 대비로 가시면서 꾸준히 책읽기로 가는 건 어떨 가 싶어요.차라리 5학년이니 수학에 비중을 두는게 더 좋을듯해요.
수학은 공부방 벌써 필요 있을까요. 직장맘이시라 저랑은 입장이 다를터니 뭐 이거다 라고는 말 못하겠어요.
쉬운 선행 한권, 센꼼꼼히 보고 ( 센정도 난이도 무관) 5학년부터 최상위나 같은 심화서를 같이 하는 건 어떨까요.
만약 노트에 풀이를 적게끔 습관이 안되어 있다면 5학년 부터는 줄노트에 풀이 적게 하세요. 엄마랑 엄청난 실랑이가 필요한데 이런 부분을 맡아줄 공부방이 있다면 좋쵸.
하지만 초등 공부방이라면 대다수 답을 중시하지 싶어요.  
큰애가 6학년이라 이쪽도 왠 만큼 수학한다는 애들은 중3, 수1을 하니 어쩌니 .. 맘이 심란합니다.7가를 보면 5,6학년 개념 확장 심화 문제 던데요.
그래도 아이들이 느끼는 체감 난이도는 큰지 어려워했습니다.급히가서 돌아오는 것보다 초등 가장 중요한 시기인 5,6학년을 아이 시험공부 ,치는 법만 익혀도 성공했다고 봐요(엄마가 아닌 아이 주도로)
.의외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더군요.
다른 건  5학년여름에 한국사 겨울엔 세계사 요렇게 본것 같아요.푸른 숲주니어에서 나온 클래식이랑 명진 출판사 롤모델 ..기타 필독서 많이 읽게 헸어요.
6학년에는 청소년 소설류 잘 보는 듯해요.글을 읽어보니 차분하고 자기일 알아서 하는 아이 같으니 미리 걱정 마시고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5-01-06 01:05
노트에 풀이쓰는게 좋나요?
학원샘도 같은 말씀하시던데~~
전 시간낭비라고 왠만하면 암산하고 빠른 시간내에 답찾기 시키는데~~
방법이 잘못된건가요?
안그래도 천천히 풀어서 속터지는데~~ ㅎㅎ
수학은 시간싸움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1-06 10:16
채니맘님
저는 풀이를 중요하게 여겨서 머리로 푸는 것
안 좋아해요 ㅠㅠ
게다가 서술형문제도 많고 계산도 복잡해져 풀이에 익숙하지 않으면 힘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1:53
왕~~ 초록사과님~넘나 현실적인 안목과 댓글이셔요~^^
저희 아이 하고 있는 것 잘 분석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메가레벨이 정직하게 나왔다는 것도 넘 제게 필요한 정보구요~글고,,,문법,,,그게 문제네요~
제가 해줄순 없을거같고,,,일단 그부분 해결하고,,꾸준한 책읽기로 간다는 건 제가 생각했던 틀안에 있어서 좀더 생각을 해봐야될거같고ㅡㅡ
수학요,,,수학에 비중을 둬야한다니,,,좀 놀랬어요,,
하긴 수학도 썩 잘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제가 수학쪽으로 너무 안이했나봐요,,,,
사실 딸래미는 친구들이 센문제집 다 어렵대~하면서 자기도 그걸 도전해보고픈 마음이 있나봐요~
근데 어제 전 걍,,,전과사서 5학년 교과서문제 미리 풀어보고,,기본 문제집 학기중 한번 풀어보고 시간이 나면 그때 센을 해보던지,,,라고 말했거든요,,,
센에서 C단계 어렵다는 말들을 들어서,,전 아예 생각안했답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겠지만,,, 일단 그러려면 저희 아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2:42
사과님~ 밥먹고 왔떠요~
직장인의 유일한 낙~^^;;
아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댓글 달다가, 또 그 댓글 날리긴 싫어서 미완성인채로 올렸어요~
이게 뭐야~하셨다면 사과드리께요~~ㅎㅎ
아,,,,,,사과님 글은 제가 생각을 좀 많이 하게 해서요,,,,
식쓰는 거라,,,,물론 공부하는 법, 시험보는 법을 익히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그게 식쓰는 거와 연관이 있군요,,,
영어만 신경쓰고 수학은 일단 교과만 충실하자는 생각에 구체적 계획이 없었는데,,공부방 그만두면서 갑자기 그것도 신경써야 하는 부담감에 어제 살짝 공부방 그만둔게 잘못한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치만,,일단 공부는 남이 해주는 거이 아니므로,,,니가 스스로 수학공부하는 방법을 찾아가보자,,했네요,,,
전과로 교과서문제 훑는 것보다 쉬운 개념서를 하는게 더 나을까요??
센으로 개념부분만 먼저 하고,응용이나 심화는 학기중 하는 것이 더 나을가요??
센이 개념부분이 얼마되지 않아 별도움이 안될까요??
전 문제집 여러권보다 한권을 푸는 게 나을듯싶어서 아예 센부터 들어가고,,,개념부분 미진하면 전과보고,,할 까 생각도 했네요,,,
한국사는 저는 굳이 빨리 할 필요 있을까 싶어서,,,걍 독서,,좋은 책 읽는 거에 중점을 두고 있었어요,,,
아이는 차분하고 자기 일 알아서 하는 습관은 있는데,,,성격이 급한 성격이라,,,결과중심이에요,,늘,,
과정을 통해 배워나가는 그런 것보다는 빨리 캣치해서 빨리 익히고 금방 잊어버리는,,,,
어젠 너무 피곤해서 대충보고 왔는데,,오늘 답글들 읽고 참고해서,,아이랑 다시 얘기해봐야겠어요,
감사드리고 아까는 하고픈 말이 많았는데 밥먹고 오니 다 잊어버렸나봐요ㅜㅜ
또 올테니,,초록사과님 잘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1-06 16:36
모든 분들이 같은 답을 안주시죠.
그건 아이들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예요. 내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뭐가 필요할건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꺼예요 ^^
즐거운 방학보내시고 게시판에서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5-01-05 18:34
답댓글

우리애도 5학년^^ 저도 워킹맘^^
다들 고민이시네요
저도 최근에 머리싸매고 고민하다가~~~ 결국 학원행으로 결론내렸답니다
오늘 수학심화 첫수업 했는데~~~ (직접 본 건 아니지만)~~~~ 보내길 잘했다싶어요
요즘 사교육은 돈****인 것만은 아닌듯~~
엄마가 아무리 기를 써도(?) 전문가 노하우를 어찌 따르겠어요
다행히 아이가 학원 가는 걸 좋아하고......... 엄마가 시키는 건 안해도 학원샘 숙제는 꼭 하는 스타일이라~~~
첫날 가서 진단평가 딱 하니 어디에 구멍이 있는지 바로 나오더군요
공부방 말고 전문학원을 보내보심이 어떨지~~~
우리아이는 수학심화 일대일 과외 분위기로 수업하는 학원을 마침 찾았거든요^^
이제 저학년도 아니고 엄마표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영어는 도로 아발론 보내기로 했어요
전에 몇달 다니다 말았는데~~~~~ 전문가 손에 맡기는게 이제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이제 엄마표는 굿바이~~~ 난 돈만 벌면 되는건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5-01-05 18:52
아~~ 그리구 한국사 인증셤 초급 특강 보고있는데 좋더라구요
초등고학년 수준에 딱 맞게 재미나게 강의해주고(이금수쌤)
초등전용 문제집 사서 진행하고 있는데~~~ 꼭 셤준비 때문이 아니더라도 이 시기에 꼭 필요한 학습인거 같아요
아이도 저도 대만족!!!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1-05 21:17
아..... 저는 돈을 안 벌어서...ㅋㅋㅋ
애가 하나도 아니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5-01-05 21:30
ㅋㅋㅋ 역시나 앤님^^
저도 하나니까 큰맘먹고 보내지... 둘은 못보낼듯~~
초등부터 사교육비에 허덕이고 싶지않아 버텨봤는데~~~~ 이젠 한계에 다다른듯 해요
다행히 채니가 이런 학습을 좋아해서..... 감사한 일이지요
샘이 전화왔는데 공부습관이 잘 잡혀있다고 칭찬해주시네요
엄마역할은 여기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1:43
채니맘님~
예전에 영어책 리스트 좌악 올리신거 제가 영어책 파악하는데 큰 도움 받았답니다~
채니맘네 채니는 무쟈 똑똑하잖어요~~ 저흰 전문가에게 맞길 수준 안됩니다~ㅎㅎ
채니는 엄마에게 더이상 배울게 없어서 그럴수있다는 생각이 들어요~엄마표에서 해줄건 다해주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채니맘님 글 읽으면서요~
글타고 다른분들은 엄마에게 배울게 많은,수준이 낮다는 의미가 아니구요~
채니맘님이,,채니에게 바라는 것이,,,,그 성취가 ,,,,몇년 후가 아닌 지금,,,그 성취를 내기를 바라신다는 느낌?? 글고 채니도 그걸 해낼수 있는 아이같고요~에고~~ 제말이 뭔말인지~~ㅎㅎ
일단,,채니는 반짝반짝한 아이같어요~^^
저희 아이는 그렇게 빠릿빠릿하지 않아서리,,,전문가에 데려다놓으면 돈낭비일듯 혀요~^^
그래서 그런 유명한 학원은 생각도 잘 안해요~^^;;; 배운걸 다 가져오지 못할 거 같거든요~
그래도 나중에 보낼만한 역량이 되면 고려해볼 듯 하니~꾸준히 글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분석력있으셔서 채니맘님 글만 봐도 대충 감이 잡히더라고요~
언제나 명쾌하신 글 늘 잘 보고 있습니다~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5 17:22
답댓글

아흥~ㅠㅠ 인사철이라 이리저리 불려다니느라 왔는데 댓글이 있어서 넘 놀라써요~흑~ 기뻐서요~ㅠㅠ

일단 하던 일 마무리 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1-05 16:03
답댓글

아~ 공부방 접으면 미친 거구나... 어쩐지 제가 다른 엄마들하고 코드가 그렇게 안 맞더라구요.

저는 누가 만들어주는 성적은 어짜피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독학 시키려구요.

이따가 아이 치과 데려갔다가 문제집 구경하고 맛있는 것 사주려고 했는데... 그것도 비슷하고..


닉네임이 귀여우신 팁토님~

혼자 가는 길이 아니니 외로와 마시고

그동안 나름대로의 비결을 같이 공유해요.

님의 비법을 통해 또 많은 분들이 도움 받는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1-05 16:05
맞아, 맞아 (혼잣말.. 하며 끄덕끄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1-05 16:06
우리 서로 다른 공간에서 서로 답글 놀고 있네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1-05 16:10
이러면서 댓글 늘려놓으면 다른 분들이 이건 뭐지? 하며 또 들어와서 읽어보거든요.

팁토님, 리치흐름님이나 깐순아빠님 글은 참고만 하셔요.
그들만의 리그도 있는 겁니다.
내 아이 가랭이 찢어지면 결국 내가 꿰매줘야 해요..
내 아이도 아프고,, 엄마도 꿰매면서 '아프냐? 나도 아프다...' 해야 하고..
우리 그냥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아보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1:32
닉네임 귀엽다고 해주셔서 감사혀요~~준준맘님~~ㅎㅎ
할게 없어서 별걸다 닉네임으로 한다 싶었거든요,,ㅎㅎ
마다가스카~엔가 어느 애니메이션에서 '드그드그~팁토~팁토~'하며 장난치는 장면이 있는데 제가 그걸 흉내냈더니 울 아이들이 배꼽잡고 눈물빼도록 웃어대길래~ 제가 자주하는 장난이라~ 글 발음이 입에 붙었는지~우짜다보니 그리 지었는데~ 다행히 겹치는 분이 없더라고요~ㅎㅎ
따뜻이 맞아주셔서 감사하고요~~
가랭이 꿰매야 한다는 앤님 말~ 참 동감합니다~~
저나 저희 아이나 가랭이가 짧아서리~~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1-05 15:49
답댓글

저희집 둘째도 예비 5학년이에요. ^^

비슷한 수준인 것 같은데 저는 왜 걱정이 안 될까요?? ㅋㅋ

아마도 큰 애가 거쳐갔던 길이어서 그런가봐요.

이게 우리 아이 겨울방학 계획표인데요..

별거 없죠? ^^

영어책은 한꺼번에 한 시간 못 읽겠다고 해서 30분씩 두 번으로 나누었어요.

요샌 Arthur 챕터북 하루 한 권씩 읽고 있어요.

그리고 제 수준도 취향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언니 따라서 미드 Victorious를 하루 한 두 편씩 보고

곁들여 Arthur도 집에 있는 4집까지 다 보았다고 이제는 유투브에서 다음 시즌 것 찾아 보고 있고요.

 

제가 재능기부로 둘째 아이 친구들과 함께 Azar 문법책과 Even more true stories라는 책을 하는데요.

요건 그냥 일주일에 한 번 아주 느린 속도로 하고 있는 거에요. Azar 빨강이 한 권 떼려면 1년은 꽉 채울 것 같아요. ^^

 

수학은 개념이 약한 아이는 아니라서 4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한 권과 5-1 기본 문제집 한 권 풀리고 있는데요, 매일 이 두 권을 하는 게 아니라 지 심사 꼴리는 데로... ㅎㅎㅎ

문해길 같은 경우는 오답률이 꽤 되지만 저희 아이 특성이 오답률에 크게 개의치 않아해요. 그런 문제가 재미나다고 해서 그냥 풀게 합니다. 이건 방학동안 다 풀어도 그만, 못 풀어도 그만.. 이라 생각해요.

 

용선생.. 국사는 원래 쑥쑥에서 친구들과 같이 진행하려 했던 건데 교과 과정이 바뀌었다고 해서 접었거든요.

헌데 그냥 하겠다고 해서 계획표에는 넣어놨는데 한 챕터씩 하니 부담은 없어요.

읽고 노트정리 하라 했더니 완전 베끼더라는... ;;;;

 

요즘은 수영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대요. 겨울인데도 신나게 수영장엘 다닙니다.

수목금 10시는 TV라고 되어 있죠? 고거 요새 피노키오 드라마 보느라고요.. 금요일은 정글의 법칙.. ㅋㅋ

 

다니던 공부방을 접으면 미친 거군요..ㅋㅋㅋ

저희 집은 상 돌+아이겠어요..ㅎㅎ

중등 앞둔 큰 애도 요새 검도며 기타를 시작해서 맛 들려 있거든요.

큰 아이도 수학 그냥 인강으로 하는데.. 날마다 꾸준히 하니 아이 말로는 학원 다니는 친구보다 진도 빠르다고 하네요. (하지만 수학은 진도가 아닌 성취도에 초점을 맞춰야지요. ^^)

 

팁토님, 눈팅 벗어나 용기내어 긴 글 쓰셨기에 반갑고 감사하여 저도 길고도 정성담아 댓글 달았어요.

앞으로도 같은 학년 둔 사람으로서 자주 뵙길 바랄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1-05 16:35
공부질문에 물어볼려니 원글님께 죄송하네요.^^;;
앤님 아이 기타 어떤 거예요. 제가 기타라곤 옛날 통기타 밖에 몰라서 ㅠㅠ
기타도 바이올린 처람 사이즈.있나요.
아 ~~완전 무식 질문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1-05 18:17
팁토님, 죄송.. 질문에 답은 해야겠기에..^^

초록사과님, 기타에 사이즈가 있긴 하지만 초등 고학년은 그냥 성인용으로 해도 돼요.
옛날 통기타.. 그거 맞아요. ^^
제작년에 산타 할아버지가 주셨다죠.. 흐흐흐... 2년 묵히고 이제사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니맘
  • |
  • 2015-01-05 18:45
앤님 따님도 빅토리어스 보는군요^^
채니도 전 에피소드 두번 완주하고서도 부족한지 지금 이순간 또!!! 보고 있네요
재밌나봐요~~ 깔깔 넘어가요
내일 아바론 테스트 예약해뒀는데~~ ^^;;
어찌 천하태평이신지~~~
갑자기 빅토리어스 튀어나오니 반가워서(?)~~~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1-05 23:03
저희 집 산타 할아버지는 장난감 밖에 몰라서 ㅎㅎ
계속 취미로 삼을 수 잇을꺼 같구 본인이 흥미 잇어해서
안그래도 기타 알아 봐야겟다 햇는데 땡큐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5-01-06 10:02
저희 아들도 기타 관심있어해서 알아보는 중인데 피아노도 한 2년 하다 관두고 해서
아직은 좀 더 크면 시킬까하고 있어요..기타얘기 나오니 반가워서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팁토
  • |
  • 2015-01-06 11:25
일단~ 빨강머리앤님~ 길고 정성담아~ 앤님네 둘째아이의 일상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꾸우벅~
지난번 큰애에게 궁디토닥토닥하던 그 딸 어디갔어~했더니~ 그딸은 이제 죽고 없어~란 말에 격하게 감정이입돼서 하마터면 앤님 글에 댓글달뻔 했다는 거 아닙니까~ㅎㅎ
전 원래 줏대도 없고 뭔가 지혜가 있는 사람도 아니고,,걍 바쁘게 허덕이며 이리저리 흔들리며 사는 사람인디..앤님 글은 참 제게 울림을 많이 주었습니다~^^
와~ 이렇게 강단있게 산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
어제 핸폰으로 앤님 올리신 시간표 보여주었더니 딸래미도 엄마 나도 이렇게 시간표짤까???함시롱 그 자리에서 시간표 대충 짜고 열심히 색칠 했답니다~ 따라쟁이라~ㅎㅎ
제가 쑥쑥에 올라온 글이나 동영상들 많이 보여주어서 자기도 그렇게 해야 하는 지 아는 애라~^^
일단,,,
앤님네 둘째는 제가 그간 봐온 글로는 수학머리가 있어보여서 저희아이와는 다르다는 생각이라,,저희 아이는 문해길 재밌어라 푸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더~ㅋㅋ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은 있지만 공부를 좀 수동적으로 한다고나 할까요?
그게 고민이어서 공부방을 그만두게 한 거구요~
자꾸 실수하고 응용문제를 못푸는게 저는 개념을 못잡아서 그런 거라 생각이 되는데,,,
또 막상 교과서를 풀리고 개념을 물어보면 영 헛다리 짚는 건 아니라,,,
제가 핀트를 못잡은 건가 싶어서 어제도 각종 문제집을 들었다놨다만 하고 결론을 못내리고 집으로 왔네요,,,
영어는 저도 아자같은거 해줘야 할거 같은데,,,,제가 엄두가 안나서,,,ㅠㅠ
그 걸 꾸준히 하는 시간을 낸다는게..지금 읽기도 겨우겨우 하거든요,,,
읽기하는데 한 40분 50분 걸려요,,,
읽기시키면서 발음 잡아주고,,모르는 단어 나오면 영영사전을 찾아서 그 뜻을 확인하고,,,그 단어설명내에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또 찾아보고,,이런 식이라 오래 걸립니다...
첨엔 좍좍 읽고 지나갔는데,,,이젠 단어도 단어고,,,영영사전에서 서술해 놓은 걸,,그 의미를 대강 헤아려가는 연습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 그부분 공들이게 됐구요,,,
또 한번씩 집듣을 한 책들이라 내용은 대충 알고 있어서 그리 하는데,, 이 방법이 나중에 어떤 효과가 있을지는 몰겠어요~ 걍~영영사전이 너무 좋은거라(누가 줬거든요~DK에서 나온 영영사전~어린이 용이라 해석이 그리 어렵지 않은데,,단어는 중등까지 가능할 거 같습니다~) 그 영영사전 하고픈 맘에 그리 하고 있습니다,,,ㅎㅎ
아서 챕터는,,,,저희 아이들이 아더를 너무 좋아하기도 해서 디비디나 스타터,어드벤쳐를 완전 박박 긁어먹긴 했는데,,,왠지 제가 질려서리,,아서 챕터를 건너뛰고,,,여자아이니까 좋아할 만한 아이비앤빈과 티아라클럽하고 왠지 앤드류로스트는 꼭 해야할거 같아서 그거집듣 끝나가고 있고,,,앤드류 클레멘츠는 생소하긴 한데,,내용들이 아이가 좋아하는 학교생활이야기라,,,그건 충동구매한 것인데,,,이제 곧 들어가게 돼서 아이반응을 좀 봐야겠구요~
국사도,,,, 앤님 진행하시는 걸 전 딱딱 맞춰서 진행을 못하기에~대충 그 시늉만이라도 하려고 용선생을 사두었는데,,,2학기로 바뀌었다고 해서 일단 국사는 보류하고,,,독서에 매진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좋아해서 어릴때 읽었던 좋은 책들 ,,,읽히고 싶은 마음에 얼마전 도서정가제 하기전에 무지막지하게 질렀답니다,,,헹헹,,,
지금 갈매기의 꿈,,,어려워하지만,,,독려하고 읽히고 있구요,,,,
그리미님네 따님이나 여기 다른 선배님들 아이들은,,,그런 좋은 책들을,,,번역본이 아닌,,,원서나,,, 덜 번역된(?) 영어본으로 읽히시는 것들 같아서,,,그 점이 몹시 부럽더라구요,,,,
뭐,,저희 딸은 그 정도 역량이 안되니,,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이뿌다 이뿌다 할 참입니다~헤헤
기타이야기가 나왔는데,,,
저희 둘째가 아들인데,,,하모니카를 좋아해서 독학으로 배우고 있습니다~나비야를 불러서 우리가 열광하며 박수쳐주었답니다~아직 한글도 못뗀 녀석이라~앞날이 걱정되긴 한데~ㅋㅋㅋ
기타소리도 좋아하더라구요,,
둘째가 기타를 하게된다면~ 그역시 앤님께 또 여쭤봐야겠군요~^^

전 조회수가 40넘어가도록 아무 댓글이 없길래~ 이따가 봐서 삭제해야겠다~했는데 이케 많은 분들이 글달아 주시공~방문해 주셔서 많이 놀랬습니다~^^;;
앤님 따뜻한 댓글 감사하구요~또 뵙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1-06 15:38
수학머리 없는 큰 딸은 문해길이나 창의 수학 문제집 안 시켰어요.
(왜냐...?
싫어하니까요.. ㅋㅋ)
대신 개념은 확실히 했다고 생각해요. 지금 중 1 인강으로 듣고 있는데 개념이 잘 잡혀 있어서 그런지 의외로 잘 이해하더라구요. 심화 문제집도 안 풀린 아이인데요. (것도 왜냐? 싫어하고 힘들어하니까.)
수학 과외하시는 지인분께서는 중1때도 심화 문제 안 풀어도 된다네요. 중학교 과정 수학 적응을 잘 하고 2학기나 2학년부터 심화 문제집 해도 된다고..
물론 저희 아이가 수학머리가 없고 특목고를 염두해두지 않으니 하시는 말씀일 겁니다.
특목고...꼭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
2점대 책은 Marvin 시리즈 8권만 읽히시고 이제 3점대 들어가셔도 될 것 같아요. 뉴베리 책도 간간이 섞어서요.
문법은 급하지 않으니 우선순위 앞에 두지는 마세요.
중등 들어가는 큰 애가 이제 3800 시작해서 하고 있어요.
첨,, 연산 실수가 잦으면 *몬 지금 시작해서 6학년말까지만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큰 애가 꼼꼼이라 연산이 느렸는데 많이 빨라졌어요.
6학년에 시작했더니 조금 늦은 감이... (중3 연산까지 해 놓으려 했더만.. 택도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