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유님^^
아이들 사진보니 너무 예뻐요.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고 싶네요^^
역시 둘보다 셋이 ....
플로라 동생 MJ도 내년에 초등입학합니다.
엘리스가 아주 똘똘하게 생겼군요~
그리고 저희집 아이들도 내복 아주 싸랑합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물론 엄마의 수고로운을 전제로 하지만요)
올망졸망 엎드려서 그림 그리고 있는 세명의 아이들 넘 귀엽네요..
겨울에는 추우니 집에서 책 읽으면서, 그림도 그리고 실내 운동도 열심히~ ^^
이것만 잘 해도.. 정말 남부럽지 않는 방학을 보내겠어요..
책도 보고 살도 빼고..^^ 아이들끼리 뭉쳐서 놀때 엄마 차 한잔할 여유도 생기고..
조잉고 보잉고도 첨 보는데, 신기하네요..콩콩 뛰는 건가요..?
실내에서 뛰어도 되나요..? ^^
유치원 보다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네.
애가 셋이라 가능한가요? 꽃향유라는 엄마 때문에 가능한가요?
조잉고 보잉고? 어른이 올라 타도 돼요?
같이 SP 하던 알렉스 (맞죠? ^^;;) 얼굴 보니 반갑네요.. 여전히 귀여워요~~
우린 딸들만 있어서 그런지 주로 인형놀이 ,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종이 접기 뭐 이런거만 하네요.. 가끔 구슬치기, 고무줄 놀이 (모두 실내에서...ㅎㅎ) 이 고무줄 놀이가 진짜 힘들어요. 초딩때는 펄쩍펄쩍 힘든줄 모르고 진짜 많이 했었는데 이젠 몸이 어찌나 무거운지 바닥에서 위로 올라가질 않네요. 월화수목금토일~~ 한번만해도 숨이 헉헉..... (저희집이 주택이라 실내에서 고무줄놀이가 가능합니다. 아파트에서 이렇게 뛰면 난리나겠죠....^^;;)
저 실내용 스카이 콩콩(?) 이름이 조잉고보잉고 이군요. 태권도 사범님이 집에서 하면 좋다고 강추 하시던데...
저도 한마리 데려와야겠네요^^
와~~ 방학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는것 같은데요?? 멋지셔요!!
울 애들은 하루종일 빈둥대는걸 즐기고 있는데~~~
오늘로써 그것도 끝내야겠어요!!!
싸이클타면서 책보기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실은 울 둘째아드님이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움직일꺼리가 필요했거든요....
꽃향유님께 자극받고 저두 아이들 방학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
역시 겨울엔 내복이 최고에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아이궁~
편안한 내복차림의 친구들이 너무나 살가워라~ ^^
실내복이라고 해야하나요? ^^
암튼, 운동하면서도 책읽고 있는 모습이 기특!!!
우리 딸도 살뺀다고 요즘 고구마를 거의 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구마만 먹기에 질린다고 소금 닥지 닥지 붙은 김을 엄청난 양을 흡입!!!
덕분에 물 엄청난 양을 함께 들이키니 몸에 좋은지 나쁠지.... ㅠㅠ
긴긴 겨울나고 날씬해진 딸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아이들과 알콩달콩 지내고 계시네요//
전 아이들과 어찌 지낼까요?
모범답안 엄마는 아닌 듯하공.
시간이 버렀 이렇게 10일나 지났네요.
남은 4주간의 방학 알콩달콩 지내봐야겠습니다~~~^^
와~ 운동하면 책 읽는 앨리스~ 초집중하고 있음이 느껴지는데요~^^*
셋이서 옹기종이 엎드려서 그림 그리는 모습이 참 좋네요~!!
아이들이 그린 그림도 궁금해요~~~
원영이는 이 추운 겨울...집과 도서관을 왔다리~갔다리~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ㅎㅎ
우와 앨리스가 훌쩍 자랐네요
전에 sqr할때는 완전 애기 같았는데 이제 제법 숙녀티가 나네요~
동생들이랑 사이좋게 잘 놀고 앨리스 이쁘네요
형제가 있어서 심심하지는 않겠어요
세녀석의 뒷통수만 봐도 배부르시겠어요 ㅎㅎ
아이고, 귀여운 것들.
앨리스의 운동하면서 책읽기. 표정이 진지해 보입니다^^
방학이라고 하루종일 수면바지만 읽고 바닥을 기고있는 지나는 억지로 아빠와 맨손체조정도 하고있습니다...
것도 운동이라고 하고나면 얼굴이 발개져서ㅎㅎ
아 아빠가 던져주는 공을 머리에한번 튕기고 발로차기. 요고도 하고나면 땀을 뻘뻘 흘려요.ㅋㅋ
지난주 까지는 방과후도 방학이어서 그냥 집에서 뭉개고 있었는데 낼 부터는 좀 돌아다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