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사과님 말씀대로 책읽기가 들어가면 좋을듯해요^^
본인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낮은단계의 책들로 좀 넓게 읽히면 책읽기 재미붙이기 좋을듯해요.
항상 조금은 쉬운듯한 책으로 자신감을 붙여주면 아이들은 금방 쑥쑥^^
도서관에서 엄마가 보기에 너무 쉬운책만 골라도 무조건 잘읽는다 잘읽는다 해주세요. 그러다보면 자기 글밥 찾아가요~ 엄마표에서 가장 잘 해야할것은 때가 무르익을 때 까지 기다리는것이 아닐까 해요^^
고민하고 계시니 분명 잘하실겁니다. 새해맞아 화이팅!입니다^^
쑥 들어온지 오래됐지만 의지가 약한 직장맘입니다.
초2, 6세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아이들이 영어학원을 너무 싫어해서 저두 리틀팍스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애들이 좋아해서 리틀팍스 이용해서 흘듣랑 집듣하고 있습니다..
나름 괜찮은것 같아서 계속 할려구요..
내가 너무 영어치라 책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쑥쑥들어오는데 저랑 비슷한것 같아 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
다른 엄마들 대단하셔서 주눅이 많이 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