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이러시면 안돼요~애 셋 키우고 일까지 하시는 분이 이렇게 힘든 계획까지 세우시면......
저같은 게으른 사람도 뭐라도 해야될거 같잖아요ㅎㅎ 급하게 만든 제 새해 계획은 1.쑥에 열심히 드나들기 2.서울대 원서모임 열심히 하기 3.엄마공부도하기...입니다..저는 매일 30분씩 빠른걸음으로 걷기하고 있으니 운동은 하고 있는거죠?(잘난척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요
하나. 운동하기ㅡ저도 숨만 뻐끔하고있습니다~^^ㅡ
둘 .매일 악기연습ㅡ애한테는 매일하라 그럼서 매일 하는거 엄청 힘들어요.
셋 .애 공부로 화내지 않기.(나도 손해 애도 손해)
넷 .가끔 가끔 나에게 선물주기.(선물중엔 시간선물이 제일인듯ㅎㅎ)
다섯.육아나 교육과 관계없는 책읽기.ㅡ울신랑 요새 고전읽기 하는데 많이 부러워요...ㅡ
이렇게 써놓고나니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