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첫애를 대전서 병설보냈습니다.
제가 알기론 유치원 교육과정은 다들 비슷하고요.
그외 특별활동에서 차이가 납니다. 우리아이가 다니던 곳은 영어, 발레..등등 없습니다.
하지만 자모회에서 영어수업을 시키는곳도 봤답니다.
글구 수업시간에 발표나 토론있구여...요리 체육 활동 있습니다.
매일 등.하교 시키니, 선생님과 대화도 많이하고, 부모 참여도 자연스럽게되고..급식도 초등급식 같이해서 식단이 좋았답니다.
참~ 선생님도 임용고시 패스한 분이시라...믿음(?)이가고요^^.
그래서 동네에선 경쟁율 치열합니다.
단점이라면...초등 학습선행을 안합니다.(전 이점이 좋아지만..)
이번에도 둘째아이 원서 함 넣보려구요^^. 꼭 돼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