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진아는 어쩜 글씨도 이렇게 이쁘게 적나요??
독후활동들도 놀랍고 멋져요~
독후활동을 자주 자주 해주시나봐요~
1학년 권장도서도 보이네요^^
책을 넘 싸랑하는 진아가 정말 사랑스러워요^^
진아! 참~ 멋진 활동들을 했네요!
글씨도 야무지게.. 생각도 정확하게 참~ 잘 썼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책 한권을 뽑아 읽는 진아 모습.. 정말~ 기특하고!! 훌륭하다고 전해주세요!
저희 딸도 책을 엄청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침잠이 많아서.. 저런 기특한 여유를 볼 수 없네요ㅎㅎㅎ
참,, 저렇게 진행한 독후 활동들은 어떻게 보관하시는지..궁금해요~
연말또는 2월이 되면 집안을 정리하고 싶은데 그때마다 아이들 활동한 것들이 여기저기.. 물론 나름 모아두고 정리하긴 하지만,, 진아네 방법이 궁금합니다!!^^
이야~~ 정말 멋진 독후활동들이네요.
멋진 작품들도 눈에 띄지만..
역시.. 또박또박 적은 글이 제일 눈에 띄네요.
까만 아기양은 처음 보는 책인데
도서관에서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진아의 독후활동~~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께요. ^^
진아 글씨를 보니 아주 야무지군요 ㅎㅎ
엄마가 재미있게 끌어주다보면 아이들이 책에 점점 가까워지지요^^
방학이니 신나게 재미있게 진아와 시간 보내시길!^^
와... 진아 짱입니다!! 독후활동으로 원고지 쓰기도 하는군요. 저 까만 아기양의 양들은 어떻게 만든건가요? 우왕~~ ^^ 솜씨도 보통 솜씨가 아니에요. 까만 아기양은 노라 1학년 때도 권장도서였답니다.
진아도 방학이라 공연 많이 보러다니겠군요. 울집도 어제 뷰지컬 '어린이 넌센스' 보고 왔답니다.
책을 너무 좋아한다는 진아.. 기특하네요. 울집은 언제쯤 책을 바다에 풍덩 빠질런지...ㅋ
빨랫줄의 빨래들도 디테일하고 넘 예뻐요. 칭찬 만땅으로 날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