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님, 부목은 언제까지 하셔야 하나요? 아,, 정말 불편하시겠어요. 노라가 작년에 왼팔이 골절되어서 수술하고 한달간 깁스를 했는데 그걸 보며 제가 다 불편하더라구요. 그나마 왼팔이어서 다행이었는데...
반영님도 빨리 부목풀고 완쾌되시길...
숙제검사 이번에도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 일일히 체크하시려면 눈 빠지실텐데... 저도 해봐서 알거든요. 히힛
그리고, 전 이미 쑥끈끈이랍니다. 노라 6세 말부터 유아방에서 매일 읽기방도 하고 sp도 했고, 북클럽도 해오고 있어요. 홍박사님 테솔 수업도 들었구요. ^^ 근데 초딩 들어가면서 좀 뜸했네요. 둘째도 5살인데 아무래도 첫째보다는 신경을 너~~무 심하게 안쓴다는거 ㅋㅋ
오늘 일욜인데 남편 출근해서 전 또 두 딸래미들과 지지고볶고 해야 하네요.
반영님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
어머나! 이를 어째요 ㅡ.ㅡ;;
반영님은 손목을 다치시고도 이리 열심히 해주시는데 제가 무척 부끄러워지네요.
저는 아이들 셋이 모두 방학을 해서 먹이고 치우고 하는데도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컴을 하는 것조차 너무 힘드네요.
더군다나 앨리스가 장염이 걸려서 앓았거든요. 간신히 오늘 회복하고 동생들과 놀아주고 있어요.
반영님의 이러한 노고가 모두 복으로 돌아갈 것을 확신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
손도 다치셨는데...에구...수고많으셨네요...무리하시면 안될터인데...
빨리 완전히 낫기를 바래요...
에구궁, 손을 다쳤구나. 어쩐지 안 보인다 했어. 동생이 안 보이니 많이 허전했어^^
책임감도 강하고, 일하면 정말 화끈하게 잘 하는 동생, 너무 멋진 거 알지?^^
손도 아픈데도 이렇게 숙제검사하고 올리고, 정말 감동이야. 그래도 아플까바 걱정이 되네.
숙제 검사하고, 댓글 달고 하는 게 너무 좋다니 얼마나 고마운 지. 동생이 손가락만 안 다쳤으면 지난 게시글 천 댓글 갈 수도 있었는 데^^ ㅎㅎㅎ
늘 이런 일 즐겁고 기쁘게 한다고 얘기해 주는 맘이 정말 고마워. 매사 긍정적인 동생이라 모든 일이 앞으로 술술 잘 풀릴 거야. 분명 이렇게 베푸는 게 릭에게, 그리고 동생에게 다 복으로 돌아갈 거야. 베푸는 만큼 돌아오더라구. 그리고 전설 알아? 엄마가 열심인 집은 아이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벌써 릭이 영어를 즐기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니 조만간 "엄마, 나 영어가 미치도록 재밌어요" 할 날이 올거야^^
반영님.. 어쩌다 손을 다치셨어요..? ㅜㅜ
얼른 쾌유하시길 빌께요~~
손도 불편하신데, 이렇게 숙제검사까지 다 해주시고.
숙제검사 볼때마다 반영님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고마움,미안함.. 양가감정이 마구마구~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무리마시구~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워매 이를 어째~ 이 숙제 리스트~~!
저희는 아직도 방학을 안했어요. 그리고 방학하자마자 교회 수련회를 가서
1월 5일은 되어야 미책 시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런데 제가 숙제 검사 등등 해보니
개개인의 이런 사정을 고려해서 리스트 올린다는 게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제가 짤려도 아무 상관 없으니
열심히 다른 분들 도와주시라고.... ㅋㅋㅋ 쓸데 없는 댓글이었습니다.
넘넘 수고많으시네요. 아이들 영어 실력에 반영될 줄 믿습니다. ~



반영님 크리스마스는 아이들하고 행복하게 보내셨죠?
몸이 아팠다고 글 읽은것 같은데 괜찮아 지셨는지요?
숙제 검사 하시느라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