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지런하십니다. ^^ 글고 같은 4살이라 관심있게 글보고 있네요.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부지러한 다은마미가 참 부러워요.
음식물 소화과정 해주면 좋아라 할것 같아요.
맛있는 요리도 잘 보고 갑니다.
다은마미님~~정말 부지런하시네요...액티에다가 요리까지...
다은이가 하루하루 얼마나 재미날까요....
몸그리고 소화기관 그리는거 꼭 해봐야 겠어요..
울 서진인 자연관찰책 중에서 '우리몸'과 관련된 책만 무지 읽어대는데, 그런 액티를 해주면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참 많이 배워갑니다.
아... 다은이는 유치원 안가도 이렇게 잘 놀아주는 엄마가 있어 행복하겠어요.
다시마 튀각도 함 해봐야 겠어요.
전에 해봤는데 너무 두껍고 딱딱해서 먹기를 포기했다는...
좀 얇은걸로 다시 도전해 볼랍니다.
(뜬금없이) 별자리 책상 이쁘네요. ^^
다은이가 훌쩍 컸네요. 키가 또래보다 큰 편인가 봅니다. 전 집에 있다해도 다은마미님처럼은 못할것 같아요.
저도 대용량 물감 살까봐요~~ 물감이 남아나질 않으니..
많이 놀아줬다기 보다 증말 이젠 혼자서도 쭈욱쭈욱!! 짜서는 아고
암튼..
대용량 조거이 찌~임^^*
부지런한 엄마땜시 다은이 하루도 심심치 않겠어요^^** 부러
와 정말 정리하신다고 수고 많으셨네요. 다은이 너무 즐거워하는 귀여운 모습.^^
색깔놀이 아니디어 멋집니다. 저도 한 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다시마튀각은 저희집의 단골 반찬이지요. 너무 맛있어요.^^
추천 꾸욱.
정말 멋뜨러진 엄마시군요...
별 준비없는 부담없는 액티라 하시지만
훌륭합니다...부러워요...
저도 이렇게 할수있을런지...
햐~ 다정한 그리고 멋진 모녀의 모습임돠..^^
계획대로 꾸준하게 잘 진행하고 계시는 다은맘님..정말 멋져부러~요~~^^;;
까르르~ 웃는 다은이 보니..울 아들넘이 생각남서..눈시울에 콧물까지..팽~!ㅡ,,ㅡ;
오늘 아침 출근시간에 울 아들..계속 배 아프다고 했는디..엄마랑 함께 있을라고 꾀병을 부린 건지..
진짜 배가 아파서였는지..파악할 시간의 여유가 없어 우리 아들넘 부리나케 어린이집에 던져놓고 왔는디..
무쟈게 미안한 생각이..ㅡ.,ㅠ
저도 오늘 저녁..퇴근해서 들어가믄..다은맘님처럼..아이의 깔깔거리는 웃음소리 떠나질 않도록..열심히
놀아줘야 겠슴돠..^^;; 오늘도 다은이랑 멋진 하루 보내셔요~ ♡
다은이가 4살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네요
액티 수준도 높고 이런거 보면 또 반성하는 하루가 될거 같아요 ^^
어젠 뭘 했나..동네 엄마네 놀러 가서 그냥 놀았는데 ㅋㅋ
심기일전하고 화이팅할래요~^^
저두 저거 함 해 보고 싶네요.
워낙 색 섞는 감각이 없어서, 울 애는 삼원색만으로 색을 만들어 쓰도록 해 보려구요.
옛날에는 튜브에 든 색이 좀 섞이기라도 하믄 큰일나는 줄 알았잖아요. ^^;;
색깔믹스놀이는 액티없는 우리집도 3살부터 장난처럼 쭈욱해오던건데
저렇게 체계적으로 하는방법은 생각도 못해봤네요
대단하십니다~~^^
소화과정도 그렇구 저희아이와 관심영역이 비슷해서 지나칠수가 없었네요
각 기관마다 다른색으로 칠해보는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같네요
많이 배웠어요...꾸벅!
다은마미님.. 다은이는 유치원에 갈 필요가 없을것같아요^^
전에 올려주신 글에서 내년에 교육기관말고 홈스쿨링으로 결정하셨다고 본것같은데요..
흐미..부럽기만합니다.
갑자기.. (우리애들 이제 26개월인데요.. )
그때쯤 다은이는 어찌 해주셨나.. 궁금해집니다.^^
액티가 없는 엄마..ㅎㅎ 반성하고 갑니다.ㅎㅎ
다은이 너무 귀엽네요..
동영상 많이~~ 보여주세요.ㅎㅎ
정말... 너무나 꼼꼼히 진행을 잘 하고 계신 다은마미님 멋져부러요..^ㅡ^
저는 이제 액티와는 거리가 먼 엄마가 되어버렸구만요....ㅋㅋㅋ
정말 마플님 말씀처럼... 저렇게 해주는 유치원 있음... 얼른 보내겠어요...
그런데.. 물감이 무지 크네요.. 물감 맞아요??
우리집에... 그냥 아이들 보통 물감밖에 없어서리....ㅋㅋㅋ
다은이 웃는 모습도 넘넘 귀엽당.... 다은마미님의 정감 어린 목소리도 넘 좋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ㅡ^
다은이 깔깔 웃다 숨넘어 가요 ㅋㅋ
색 혼합에서 소화과정까지...여느 유치원 부럽지 않네요.
게다가 유용한 스크립트까지^^
우연히도 도서관서 위의같은책도 빌려논 상태라 넘 좋다는 ^-------^
늘 딩굴거리는 울 둘째넘과 함 해봐야겠어요.
이뿐 다은이 잘 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