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쑥에도 겨우 글 올리고 겨우 눈에 띄는 것 댓글 달다보니 축하 인사가 늦었네요.
홍박샘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많은 일을 해 오셨지만, 앞으로도 쑥쑥을 위해 큰 노력과 봉사를 해 가실 것을 아니 진심 고맙습니다.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앗!! 희서가 벌써 초등 졸업인가요?
4학년.. 5학년 할때도 벌써??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시간이 슝~~ 지나가네요.
그동안 잘 다녀온 생활패턴이 있으니, 중학교 가서는 더 빛을 발할꺼라고 믿어요.
희서, 졸업과 입학!! 모두 축하해요~ ^^
그리고 박사님의 새 책도 정말 기대되어요.
예전에 엄마표 생활 영어사전 사서, "엄생영"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덕분에 제가 여기 쑥쑥에 죽순이가 되었답니다. ㅎㅎ
희서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
마음이 어떠실지..
세월 참 빠르네요 정말..
우리 둘째도 어느덧 초등입학을 하니깐요.
축하드리고 희서는 중등생활도 뭐 문제없을것 같아요.
박사님 책도 구입해서 볼께요~~~~~~^^
희서가 벌써 그때가 된 거군요... 세월 참 빠르네요.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그러더라구요.. 초등학교는 그래도 6년이라 긴 듯한데, 중. 고등학교는 진짜 빠르다고.
초등때 많은 시간 같이 보내고 이뻐해주라고..
희서는 엄마랑 그 시간을 충분히 가졌으리라 생각해요.
희서의 졸업을 축하드리구요.. 교복 입은 의젓한 중학생 희서도 축하해요!!
희서 졸업 ,입학 축하해요~~
저희 아들도 내년에 중학생되요~서로 같이 으싸으싸해요~

희서맘님! 반가워요~^^
겨울왕국 주제가 부르던 거 기억나는데 벌써 중학생이 되나요?
와~~ 아이들은 정말 대나무처럼 쑥쑥 자라는 거 같아요.
더불어 저희 부모들은 팍팍 ㅎㅎ
희서의 졸업을 축하하고 중학교 입학도 축하합니다 !!!

가는 세월이 너무 빨라요. 특히 어른들은 하루하루가 같은데 자고 께면 후딱이네요.
전 대체 그동안 뭘 했는지 해놓은게 없네요??-- 하지만, 요즘은 행복하게 지내려 노력중이예요. 지금 오늘 바로 이순간~ (고래고래고래~ 노래 부른다~)
선배님들 말씀 곱씹으며, 또 되새기며 물러갑니다~
희서 졸업하는 거 축하를 해야하는데
끝에 우리 책을 붙여놔서 관심 갈라진데이.
희서는 중학생 되는 게 당연한 걸로 보이니
그 녀석은 너무 점잖아서 애기라는 걸 잊었시유.
희서야, 축하애. 고교, 대학 축해 계속 우리가 할게~
박사님 어떤 책 내실까 궁금했었는데, 저희아이 조금만 기둘리면 그 책 필요하겠어요...^^
생활영어 표현사전도 저희집에 자알 있답니다.
^^
스스로 잘 하는 아이를 만들기까지 희서맘이 뒤에서 애많이 쓰셨을거 같아요.
대단하세요, 비결을 알려주세요....^^
저희 아이도 초등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희서맘님 같이 시원섭섭하겠죠?
화이팅입니다. 중학교가서도 행복하게 잘 해낼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