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샘님의 좋은글로 제 마음이 더욱 풍성해진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오늘 끊어질뻔한 인연과 다시 이어진 시간을 보낸 터라 지나샘님의 이번글이 더 와닿습니다.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또 말 한마디에 위로가 되니 ,,,
지나샘님도 크리스마스와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요~^^*
올 한해...지나샘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반성도 하게 되구요..
앞으로도 좋은 컬럼 기대하면서...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셔요^^
지나샘을 만나서 좋은 이야기를 함께 한 시간이 제게는 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즐거운 이야기, 힘이되는 이야기, 생각해야할 이야기 던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상하시고, 얼른 찾아와주세요.
선생님의 말씀은 엄마들에게 항상 힘이 된다는것 잊지마시고, 꼭 다시 찾아와주세요.
선생님,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행복하세요!
2014년은 사람의 도리에 대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물질만능주의로 변해가는 이 각박한 사회에서 쑥쑥이라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에 너무 감사드리고 지나샘의 칼럼을 통해서 저를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잠시 충전의 시간 갖으시고 다시 꼭 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그동안의 소중한 글들 정말 감사했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상이라는 이름으로 시간은 참 빠르게도 흘러갑니다.
몸에 밴 습관과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할 시간을 안겨주신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실이 어떠하든 내면의 무게 중심을 갖는다면 슬기롭게 극복해나갈 수 있겠지요.
내년에도 좋은 글로 다시 만나뵙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열흘도 안 되는 날들....
12월 중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날 수를 세어보니 정말 열흘도 안남았네요.
이렇게 또 한해가 저물어 가는것에 무감각해져 사는건 아닌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 동안 써 주신 칼럼을 통해 사유하고 돌아보는 시간 갖게 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시는 두고 두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선생님도 내년 한해는 더욱 좋은 일 가득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새해 되세요~~
올 한해 멋진 글로 소통하여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어떤날은 눈팅으로만 글을 접했지만 마음만은 항상 감사했답니다.
올한해 정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글로 뵙길 바랍니다.
지나샘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