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크리터 first readers 도 좋아할것 같네요.
아랫분들이 추천해주신 죠지와 프로기도 좋구요..
저희 아이도 스토리 있는걸 좋아해서 런투리드류의 책은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그러면 무리하게 파닉스로 접근하지 말고 책읽어주기 쪽으로 초점을 맞춰주세요.
ORT 단계 쭉쭉 올려가면서 댓글에서 추천한 책들을 보여주세요.
flyguy, froggy, harry and the bucketful of dinosaurs 등 괘안습니다.
남자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글밥도 적당하고 엄마가 읽어 주기도 부담 없는거 같아요 ^^
큐어리어스 조지 함 읽혀 보세요.
양도 적당하고, 글밥도 도전적이고...
6, 4세 남아가 흥미를 가질만한 이야기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