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지도가 식탁에 펼쳐져 있네요.
숟가락은 이제 막 잼을 덜어놓은듯 현장감있구요.
혜정맘님의 아이사랑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스콘이라 ~
굉장히 맛나보여요.
저도 다음에 아이에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여유를 우선 심어야겠어요...^^
스콘 모양도 이쁘고 동글동글~~ 맛나겠다.
이 시간 이런거 보면 안되는데 말이져..ㅎㅎ
척척하는 지나도 대단하지만요,.
아이에게 주방 주도권을 주는 일이 참 쉽지가 않던데.. 혜정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 스콘..
전.. 커피랑 스콘 먹는 거 무지 좋아하는데..
먹.고.싶.다.. ㅎㅎ
특별한 일정은 없지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주말~
전 넘 좋아해요. ^^
스콘이 정말 모양 제대로인데요@@@
핫케익도 어찌 내가 만든 것보다 모양이 더 좋으냐 ㅋㅋㅋ
엄지 척 정도가 아니라 이 정도면 지나 업고 다녀야지요. 이런 기특한 딸 어딨겠습니까~~~
얼굴에 야무지다라고 써 있을 것 같아요^^
우와~지나가 너무 잘 만들었네요. 설겆이 대박 많으셨겠습니다.^^ 저희집도 저희는 제가 주도권을 잡고 있긴 하지만, 5살 둘쨰가 자꾸 덤벼서.. 크리스티나 혼자 할 때는 주변도 깨끗했는데 요즘은 청소까지 하려니.. 징징대면 한번 하는 정도로 팬케잌도 굽고 쿠키도 만든답니다.
지나가 구운 걸보니 크리스티나도 굽고 싶다고 하겠어요.
스콘이 제법 모양이 나왔는데요~ 핫케익도 먹음직스럽구요~~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날이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