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정말 재미있는 '시'네요~~
영감이 이리 잘 떠오른단 말입니까~~
문학소녀? 아지매 이십니다 ㅋㅋ
아들이 없어 태권도장은 아직 입성하지 못했습니다...
아이 학교 앞 태권도장을 지날때면 흘긋 보며 지나가지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큰아이는 태권도장 가겠다는 말은 없네요 ㅎㅎ
문제는 둘째 넘이 (물론 딸입니다 ㅋㅋ) 내년에 초등생이 되는데...
그 넘은 참... 걱정이... 보내달랄 확률 80%이상은 되보입니다 ㅋㅋ
참... 울 집 지.지. 넘들은 둘 다 코딱지가 간식입니다 ㅍㅎㅎ
에고... 책보며 그럴때면 참... 엄마여도 고역입니다...
여튼 이리 문학적 영감이 자주 떠올라 여러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ㅎㅎ 어쩜이리도 맛깔나게 글을 쓰시는지요~~
이렇게 폰트까지 같이 춤을 추며 귀에 쏙쏙 들어옵니당.. ㅎㅎ
이 시간 안자고 혼자 히죽히죽 웃네여.
아~~ 빨랑 자야하는데..

~ㅋㅋ 이런 형식의 시는 처음 봐서.. 보고 또 봤습니다..ㅋ
살짝 곤란한 상황에서도 이런 영감이 나오다니요..^^
아.정말 자연스런 기교도 없는것 같은데 쪽쪽 빨아당기는 수필같은 글.
넘 맛깔스럽네요.
저희집에도 코닥지를 종종 간식으로 먹는 아이있어요.
그것도 아들이 아닌 딸아이..ㅋ
영감 자주 떠오르시길요..ㅎ

작은 아들 태권도 심사 보내버리고
오늘은 안 따라갔습니다.
저는 오늘도
'죽순이'의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히~
우히히
스마트폰으로 봤을 땐 음.. 좀 재미난 분이시구나 했는데
오늘 컴으로 글씨크기가 점점 커지는 걸 보니....
막 가슴에 와 닿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
코네코님 좀 짱이신듯 ^^
이런 게 아들키우는 재미겠죠?
가끔은 넘집 아들인 데 귀여워 미치겠더라구요 ㅋㅋㅋ
딸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이런 맛에 키우는 거겠져?^^
양말이 구멍 났는 데 하필 그런 날 좌식 식당에 가더라구요, 머피의 법칙!!!
참!! 코딱지..
저도 그거에 대해 할 말 많은데.. ㅋㅋ
울 집 똥강아지는 그걸 먹지는 않는데.. 가지고 놀아서..... ㅠ.ㅠ


요즘 코네코님의 유머 코드~~ 넘 좋아요. ㅋㅋ
어릴 땐 구멍난 양말은 신으면 왜 이리 부끄럽던지..
그런데 요즘은 양말에 구멍이 나면 신기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기까지 해요. ㅎㅎ
만약 그럴 자리가 아니면 오른발, 왼발 바꿔신기는 하는데..
그게 효과가 없을 때도 있더라구요. ㅎㅎ
ㅎㅎㅎㅎㅎ 고녀석 성격 참 좋겠구먼!
그순간 이런 영감이 떠오르는 koneko맘은 그 유명한 1%의 영감을 갖고 계신 천재분같으요.
아~ 언젠가 우리 아들도 코딱지 맛은 어떨까? 하면서 입에 넣었던 적이 있었네요 ㅎㅎ
지금도 궁금한 맛은 다 시도해본다는거..
그런데 왜 양파만 보면 우웩! 하는걸까요? 코딱지도 맛보는 녀석이...
원영이의글:코딱지를먹다니요????
koneko님 원츄~!!! ㅋㅌㅋㅌ
알감자는 꼭.....절묘한 타이밍에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임기응변에 빠르시네요~ 와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