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모든걸 받아들이려 노력하니 참 많이 편해졌는데....
더 노력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ㅍㅎㅎㅎㅎ
오성식 쌤덕에 정말 잘 웃고가요~~
되는대로 생긴대로 살자~ 네 그럴래요..^^
웃겨서 눈물이 찔끔나네요.ㅎㅎㅎ
선생님처럼 저도 생긴대로 살아갈래요.~~
내 몸에 맞지 않는 생각과 기준들을 벗어버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는 거죠?
동산에 올라 소나기를 맞는 수탉은 어떤 기분일까요?^^
ㅋㅋㅋㅋ
오두방정 아니예요..
제 눈에는 삶의열정으로 보여요~~
그림 재치있고 먹져요..색도 좋아요,~
편하게 살아도 될꺼 같은 격려의 말씀을 듣고 나니
남은 올해를 더 즐겁게 보낼수 있을 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