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번 Julie
어제 퇴근 후 숙제 올린다고 컴터 켜놓고 딴 일 보느라 깜빡잊고 못올리고 지금 올려요 ㅋ
지난번 못한 28번부터 30번 까지...
밀린 숙제 없으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


30번 Andy #29
이번주는 한개 밖에 못했어여~
오늘도 못할거 같아 나머진 열심해서 다음주에 같이 올릴께요~
감기 조심하세요!!!!
초4 chris
비니혀니짱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계시죠?
올겨울 시작부터 너무 추운데요?
어서 빨리 방학이 되길 손꼽아 기다려요..
내일은 아이들 성당에서 성탄공연이 있을예정입니다.
올 여름부터 아이들이 성당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열심히 다니고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내일이 기다려 지네요^^

24번 케이티
오늘은 날씨가 더 추운거 같아요^^:
어젠 케이티가 다 해놓고 사진까지 찍어놓은걸 엄마가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아침일찍 출근해서 올립니다^^
자유글쓰기까지 책상위에 해놨던데,,
사진은 안찍었네요~
케이티도 익숙한듯 하면서도 하기싫어라하고 즐기는듯 하면서도 어려워하고 아직 그러네요~
모두모두 화이팅해요!!


13번 트루쓰
비니혀니짱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숙제올리려고 웍싯 찾았는데 아무리 봐도 안보이네요.ㅠ.ㅠ
25번이후로 계속 고비네요.
하기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어요.
잠시 쉬웠다 갈까 어쩔까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하게 되요.
다음주엔 잘 챙겨두었다가 숙제 올릴게요.
22번 샐리
비니혀니짱님 추운 날씨에 잊지않고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못올린 #25,#26 함께 올립니다.
시험친다고 열심히 못했었는데 어제 마치고 #29번 #30번
예쁘게 해 보았습니다. 시험공부에 체력소비를 많이해서 그런지 SQR하기가 힘들다고
처음에는 많이 투덜대더니 글씨체 예쁘게 연습하자고 했더니 더 투덜투덜하다가
예뻐지는 글씨가 본인 맘에도 들었는지 다하고 나니 뿌듯해 합니다.
마침 퇴근한 아빠한테 자랑했더니 언니가 쓴 글씨냐고 칭찬하면서 한껏 비행기를 태워주시네요.
앞으로도 예쁜 글씨가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33번 에디 #29~30
양이 많아졌다고 투덜투덜...
그래도 벌써 30번을 마치네요.
시작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어느새 여기까지 오다니 아직 끝은 아니지만 뿌듯합니다.
외울거 많다고 반바닥씩 외우면 안되냐고 통사정을 해서 그냥 그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길~게 가야하니까요. 부담은 No 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