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조으다. 부럽다.^^
아마 책 좋아하시는 분들이 대개 그렇듯 서점가면 기분이 좋잖아요.
게다가 외식하면 그만큼 집안일이 주니 언제나 환영이죠.
근데 거기다가 그렇게 예쁜 마음까지 받으셨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축하, 축하....저도 순두부 엄청 좋아해요.^^
순두부찌개, 내가 넘 좋아하는 건데, 쓰읍~~~
정말 좋은, 멋진 원장선생님이네요. 그런 좋은 선생님과 함께 한 유치원 시절이 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겠어요. 훈훈한 얘기네요^^
먹는 거 보니 진짜 뭐가 막 먹고 싶어진다능
ㅎㅎ 멋진 선생님이시네요~~
정말 횡재 맞네요...
순두부 찌개 정말 따뜻하고 배불렀을거 같아요...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선생님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이런 선생님이 많아야 우리 아이들도 따뜻한 아이들로 자랄테니 말여요 ㅎㅎ

에헤라 디야~~~
횡재 맞네요~!
유치원 원장샘~! 진짜~! 짱이세요~!
ㅎㅎ 원장샘의 마음이 정말 추운날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셨네요~
주머니도 같이 따뜻~ㅋㅋㅋ
ㅎㅎ 공자라서 더 맛났겠어요~!^^
아혜맘님.
저도 순두부 좋아하는데,특히 이리 추운날은 호호 불어먹는 맛이 참 좋죠.
게다가 선물같은 식사를 하셨으니.
영어책에 마음을 담은 식사에 너무 좋으셨겠어요.
제시카가 얼마나 예쁘셨으면 기억하시고 얼른 계산까지 마치셨을까.
아혜맘님을 뵈면 알수 있을것 같아요.
그 아이들까지도요.
넘 추워요.감기조심하세요^^
사진보니 뜨근뜨끈한 순두부 급 땡기네요.
오늘저녁 아이들데리고 순두부 먹으러 가야겠여요~^^
그럼 저에게도 횡재 할 일이???ㅎㅎㅎ
원장님 짱! 멋있으시네요^^
와우~ 원장선생님 멋쟁이셔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주는 밥인데...
더욱이 원장선생님의 마음까지 담겨서 더욱 뜨끈~~한 저녁식사가 되셨겠어요~
어제 날씨가 너무 추웠던지라...오늘은 상대적으로 덜 춥게 느껴지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따뜻한 순두부 째개가 더 맛나고 뜨뜻하셨겠어요~
원장님의 따뜻한 마음을 아이들이 보았으니 ..그 분은 정말 선생님이시네요~
정말 애들을 사랑하시는 분이네요. 아우, 고마워라.
원장샘도 감사할 거여요. 비싼 음식점이었음 어쩔 뻔했슈~~ ㅋㅋ
참 맘 따뜻한 이야기네요.
전 매번 유치원 원장님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만 들었던지라..
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유난히 맛있어보이는 이유가 다 있군요^^
맛난 저녁 되셨듯해서 웃음이~^^
오늘처럼 추운 날 뜻밖의 따듯한 선물을 받으셔서 정말 기쁘셨겠어요 ^^
저는 얼마전에 마트에서 경품행사에 당첨되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예상치 못한 좋은 일들이 가끔 큰 행복감을 주는 것 같아요.
날씨가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밤 보내세요~!!
그러게.. 몸도 마음도 너무 따뜻한 선물이네요.
어쩜 원장선생님이 아이들을 다 기억하거 계실까요?
저 사진의 순두부가 너무 당기는 저녁인데여..
아~~ 따뜻한 순두부 한 그릇하고 싶네요.. ㅎㅎ
어머나~~~ 추위가 한방에 날아갈만큼 정말 따뜻~~~한 선물이군요 ^^
더군다나 메뉴도 뜨~~끈한 순두부찌게~ ㅎㅎㅎ
원장선생님 정말 세심한 분이셨나봐요.. 원장선생님께서 아이들 알아보고 이케 신경까지 써주시니 말여요 ^^
아혜맘님의 훈훈한 마음에 저까지 훈훈~~해집니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