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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만으로 충분한 수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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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RInBIn
  • |
  • 2014-12-18 15:02
답댓글
정말 필요한 시기에 앤님의 글을 보고 마음을 다잡았네요^^
저희 큰애가 잘해오다 5학년부터 수학 점수가 조금씩
떨어져서 고민중이였거든요...
너무 방치해두어서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했구요...
고민에 고민을 하다 결국엔 개념을 다시 잡고
아이가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는거라는
결론을 내고 다시 아이에게 필요한 문제집을 구매했어요
방학때 목표를 책과 수학문제집에 몰입하는걸로 잡았어요~!
이글을 우리 큰애에게도 보여주려고요~~
엄마가 백번 얘기하는것보다 아이 스스로 느껴야될꺼같아서요^^
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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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6:01
5학년 수학은 거의 중학교 수학과 바로 직결되는 개념이더군요.
5학년 심화가 중학교 문제인 걸 보고 화도 좀 났다는..
중학교 때 하면 되지 왜 5학년 애들을 고생시키는지...
대신 개념만큼은 누가 물어봐도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정리시키는 것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초등과정 6년어치는 3개월만에도 정리가 된다 하더라구요. 방학 때 꼼꼼히 잘 챙기면 걱정없을 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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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4-12-18 14:36
답댓글

음.. 역시 일등하는 아이들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공부를 하는거였군요~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스스로 알아서 자기것을 만들도록 하는것...

내년부터 초등엄마되는데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힘이되고 약이되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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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8
초등 1학년부터 너무 수학에 집중하지 마셔요..
귀한 시간입니다.
엄마가 미리 좋은 책 읽고 대비하니 아이의 앞날이 편할 거 같네요.. ㅎㅎ
우리 애들 어릴 때 이런 책을 읽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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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2-18 10:34
답댓글

항상 이런 좋은 나눔 감사해요 앤님~

조목조목 읽어보니.. 옛 생각이 나네요

공부방 준비하면서 또 하면서 먹었던 마음들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공부방 했던 걸 정말 잘 했구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우리 아들 공부시키면서 더더욱...

아마 하지 않았다면 혼자 헤매면서 점수에 연연했을지도 모르구요.

수학은 정말 자기가 생각한 만큼 돌아오는 거 같아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뭐 특별한 게 없지만 매일 기르는 생각의 힘이 나중에 발휘되길 바랄 뿐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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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7
전개도를 예습하던 작은 아이가 갑자기 이면지를 하나 달래요. 헷갈린다면서 종이에 그려 오려봐야겠다고... 그런 생각을 해 내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요.
점수에 나오는 숫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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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4-12-18 09:24
답댓글
저도 꼭 읽어봐야 겠네요. 내년에 3학년 되서 고민이 많았었는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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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5
네. 한 번 읽어보세요. 마음에 꼭꼭 담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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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퐁퐁
  • |
  • 2014-12-18 08:53
답댓글

꼭 구매해서 읽어 보겠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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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5
넵.
아... 저자분께서 저에게 책 하나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많이들 구매하실 거 같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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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2-18 08:29
답댓글
책을 한 권 읽은 것 처럼 득탬한 기분입니다.~
찬찬히 읽어봐야 겠어요.
엄마가 뭐든 공부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아이 힘들어 하고
비교심리 발동하는 빡신^^시절을 살고 있습니다.
책소개 다음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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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4
책이야 소개 할 것이 많지만 이렇게 정리를 매번 할 자신은 없어요..ㅋㅋㅋ
물리적인 시간보다 마음의 여유 시간이 많아지면.. ㅎㅎㅎ
다른 책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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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12-18 00:09
답댓글

저도 저번에 소개글 읽고 도서관에서 바로 대출해 읽어보았답니다.사볼걸 하는 후회도 있었지만 대신 노트 필기열심히 하며 읽었어요.
3학년 수학도 쩔쩔매는 엄마인지라 언젠간 학원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책을 읽은 후 학원이 꼭 해결책이 아니란걸 배웠네요.
그동안 수학문제 풀릴 때 맞고 틀리는데에만 너무 집중했던것을 반성하네요. 아이에게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주지도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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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3
책 읽으시면서 노트 필기도 하시는 군요.. 저도 요즘 인터넷으로 강의 같은 거 들으면서 필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래야 남는 게 느껴져서..
학원은 선택과 도구이지 해결책은 아니지요.
음... 사교육 종사자들에게 미움 받을 못된 엄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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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2-17 23:32
답댓글

전에 소개해주셨을 때 바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밑줄 쫙쫙 그어가면서요~~
아이가 3학년 때 학습지가 뭐야? 난 왜 학원안가?
하고 물어보더군요 충분히 대화를 나누었고 그 후로 집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할 수 있음을 스스로 느끼게 되었죠.
이 책의 결론 역시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혼자만의 기나긴 노력으로 극복해야한다는 거지요. 공부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공부를 통해 행복하고 가치있는 삶을 위한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 역시 이 생각을 끝까지 붙잡고 가도록 애써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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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1
벌써 읽으셨구낭.... ㅎㅎㅎ
수학 문제 하나 보다는 내면의 힘..
그쵸??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우리 엄마들이 도와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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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2-17 21:49
답댓글

간추려주신 자료만으로도 저에겐 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사실 저도 학교다닐 적 안풀리는 수학문제만 나오면 답에 의지해서 해결을 했거든요.

이런 나쁜 버릇을 되물려주면 안되는데 딸아이도 별로 수학을 좋아하지 않아서 3,4학년에 올라가서 헤매일까 걱정이네요.

잘 읽어보고 저도 수학에 대한 방향을 잡고 딸아이가 좋은 습관이 들도록 잘 이끌어줘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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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5:50
저도 너무 쉽사리 해답지를 봐 버릇 해서 망했시요..
문제에서 막히면 그 문제의 개념으로 돌아가서 또 파고 들어야 하는데 문제 갯수에 너무 연연했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
근데 또 아이에게 빨리 빨리.. 를 강요하게 되구요.
책에 쓰여진 대로 그것이 대충대충으로 이어지는 것이란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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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4-12-17 20:24
답댓글

ㅎㅎ 벌써 책을 한권 읽은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일단 사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2학년 올라가는 이 겨울방학..

어떻게 수학을 즐겁게 해봐야할지 고민도 해봐야겠는데요.. ^^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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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0:36
네.. 사서 보세요. 그리고 각자 본인에게 필요한 구절을 밑줄 치는 게 맞죠.. ㅎㅎㅎㅎ
2학년 올라가는 아이..
심화 시키지 마세요..
학교 교과 충분히 소화 한 정도면 교구나 블럭 같은 걸로 놀게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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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2-17 18:47
답댓글

제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제가 왜 수학을 못했는지...되새기며...
원영이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ㅎㅎ

핵심정리까지~!! 감사드려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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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0:34
저도 수학을 잘 못했는데... 길게 보지 못하고 개념을 소홀히 한 것.. 왜?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 큰 문제였던 거 같아요. 수학 선생님이 싫었던 것도 원인 중 하나.. ㅋㅋㅋ
그래서.. 개념 확실히 해야 한다고 아이에게 자꾸 강조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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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4-12-17 18:22
답댓글

앗 좋은책이네요
구입해서 줄쳐놓고 각인시켜야겠아요
책소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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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0:33
네. 아이가 알아서 잘 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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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4-12-17 17:25
답댓글

책소개를 이리  잘 설명해주시니 꼭 읽어보고 다짐도 해봐야할것 같아요.

곧 있으면 중학생의 엄마가 되네요.

주위에도 중학교엔 수학학원을 보내야되지않을까 생각중이더라구요.

우선 자기주도로 해보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치고 빠지는 전략" 으로 생각도 해봤어요.

아이도 중학교가서 잘할수 있으까 걱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나중에 결과가 안좋더라도 학원에 문제집 몇권씩 돌리면서 아이를 괴롭게 만드는 엄마는 되지말아야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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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8 10:33
많이 흔들리던 차에 발견한 책이에요.
지금도 수학을 싫어하지만.... 수학에 질리면 안되는 시기인 거 같아서 학습량을 무리하게 잡지 않았어요. 다른 집 하루 두시간 한다 어쩐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무리라면 좋은 점수 못 받더라도 어쩔 수 없다 생각하려구요.
하루 이틀 할 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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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4-12-17 15:49
답댓글

좋은 글 볼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정리 자료까지 올려주셨군요..^^

저도 요즘 수학때문에 참~생각이 많아요..

자기학년 수학은 즐겁게 하는데..

그것만으로 만족하면 안 되는 현실이 많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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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7 16:22
수학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아닐까요? 그것만으로도 기특하네요. ^^
어떻게 얼마나 해야 만족이란 걸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만족은... 누구의 만족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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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4-12-17 15:05
답댓글

이 책 사야지 ..하고 있다가 도정제 되는 바람에 책값이 너무 비싸져서 엄마가 읽을 책은 뒤로 순서가 밀렸네요

동네 도서관에도 없고..이렇게 앤님이 정리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잘 읽어보고 조만간 책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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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7 16:20
도서관에 신청해보세요. 나온지 얼마 안 된 책이라서 아직 없나봐요.
제가 너무 간추려놔서.. 앞 뒤 없이 읽으시니 큰 도움은 안 될 거에요.
기회 되시면 책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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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12-17 14:55
답댓글

학교와 아이 스스로도 충분한 수학이 돼서 부모가 이런 책 안 읽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큰 아이 중학교 올라가면서 영어든 수학이든 엄마표 독립하고 자기주도로 갔으면 했는데 쉽지 않은 길이더군요.
스스로 공부량이 이 정도면 충분하다 느꼈는데 실상 성적은 그렇지 않으니 정말 공부할 의지를 돈 주고 사게 됩니다. 학원말이에요. ㅜㅜ
수학이 제일 자신있고 쉽다는 아이이지만 혼자서 공부하는거 자신없고 외롭고 힘들다고 학원행을 택했어요.
그리고 쉽사리 그만두지 못합니다.
힘들면 그만두라고 시도 때도 없이 옆에서 뽐뿌질?해대도 고개를 설레설레~
이제 머리 커진 딸에게 그저 열심히 수업 듣느라 수고했다는 격려만 듬뿍 주고 있습니다.
수학은 학교만으로도 사실 충분해 보입니다.
근데 스스로 공부하려는 의지는 공교육의 질과는 다를 차원의 문제더군요.
그냥 요즘 아이를 바라보며 드는 제 고민입니다.
주제와 살짝 어긋나는 뻘 댓글이라도 이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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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2-17 16:11
학원 보내는 엄마들은 별로 달갑지 않은 책이지요.. ㅎㅎ
학원을 다니고 안 다니고의 문제라기보다는 학원을 다니더라도 꼭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관건인 거 같아요. 수학의 경우는..
저자가 사교육 10년, 공교육 10년의 경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아이를 보아왔겠어요.
사실 학교 수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대요.
그렇지만 그 부족한 부분을 사교육에서 채우라는 소리는 아니라고 하네요. 그 부족한 부분은 스스로의 노력이라고..
어쩌면 이런 책은 필요하지 않을런지도 몰라요. 우리 다 알고는 있죠.
돈으로 의지를 사는 것도 다 알아요.
아이도 엄마도 마음의 불안을 없애고, 뭐라도 하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받는 부분도 있고..
요새 아이 치고는 자기주도로 키웠다고 생각했는데도 저 중 1때를 생각하면 우리 딸은 저 보다도 자기주도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만큼 쓸데없이 제 간섭이 많았다는 뜻이겠죠.
수학 인강 들으면서 노트 필기하고 문제 풀고 .. 그러고 있어요.
중 1 첫 중간고사에서 멘붕이 올 각오는 하고 있어요. 후덜덜...
점수 자체가.. 대학 네임이 목표가 되면 안 된다고.. 저 스스로 자꾸 되새김질 하고 있어요.
쉽지 ..... 않아요.....ㅎㅎㅎ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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