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번째 미션 글 이제 봤어요. 으윽... 한 주간 동간 무엇을 했는지...
애들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솔직히 이건 핑계, 내가 공부하는 것도 아닌디)
사실은 추리소설에 꽂혀서리... 세계 3대 추리 소설 정복 중...
그래도 지금부터 열심히 할랍니다. 근데 두번째 미션 글은 어디에 올리는 거죠???
미션을 열씨미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행히 천천히 나가 주신다 하니... 용기가 생겨요.
한 번 해보니까, 부분적으로 내용이 잘 안 들어오더라도 소리내어 집중해서 읽거나 묵독으로 읽기를 여러번 하다보면 조각 맞추기처럼 이야기의 그림의 완성되어갈 거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도 남는 부분은 사전을 찾아가며 세밀하게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 방법으로 3장을 읽었는데, 훨씬 생산적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3장의 이탤릭체 글자들은 소리내어 읽기가 차암~ 그렇네요.^^ 어찌 읽어야할꼬~
참여의사가 없는 걸로 알겠단 말 완전 무섭다!!
나 그말 보기 전에 착하게 오늘 미션 올렸으니까 저 낀거 맞줘잉 ~~
1번째 미션 댓글에도 썼지만 ㅠ 단어장 정리가 금주에는 일이 있어 힘들것 같어여.
다음에 저에게 맡겨보세요~~~ ㅠㅠ 미안하다 사랑한다 ㅎㅎㅎㅎㅎㅎ
* 미션 메모장에 저장했어요. 헐..
복사가 안되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 답글- 누르시면 일마레님 글이 딸려서 나오니 그 부분을 복사하셔도 됩니다 !!!
와~ 두번째 미션, 인쇄해야겠는걸료~~~~?
일마레 쌤!!!
11기 북클럽 댓글놀이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