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초3 캘리
페파쉰다고 숙제제출도 쉬어버린 일인 입니다..헤헷~
중반에 접어드니, 역시나 지구력 부족한 울 캘리는 사람 속을 열두번도 더 뒤집으면서 웍싯을 합니다.흑
쓰기가 힘들다고 투덜투덜.. 결국 웍싯 B 두장은 구두형식으로 진행하는..ㅋ 마지막에 첫장과 마지막 장을 하게 했더니 그것마저 투덜대서 혼났지요..^^; 그래도 말이라도 하니 다행이다~하며 위안을 삼았네요..
카츄라님 웍싯은 주로 7살 동생이 합니다. 지금 숙제 올리는 동안, 둘이서 천사만들어서 신나게 노네요~^^


여기 저기 늦게 숙제 제출하네요......담주부터는 제시간에 낼께요
숙제감사하시는 분께 꾸벅~~~~^^
11번인가,,,, 초2 엠마입니다. 영어가 이제 시작인 아이라 홍박쌤꺼는 당췌 어려워해서요...
제가 설명을 해도 갸우뚱,,, 이러다 안한다할까 싶어 쉬운것만 했습니다.
프린트


한건 고이 모셔놧습니다. 아까워서...ㅋㅋ


어머낫!!! 페파 한주 쉬는건데 이번주 숙제까지 쉬는건줄알고....어제 숙제 제출 안했네요...ㅠㅠ
퇴근후 애들 병원 투어 하느라 어제 늦게 집에가서 컴 켜고 숙제방은 못본체 지나쳤어요...
오늘 퇴근후 나머지 반해서 올려야 겠네요....ㅠㅠ
1번 초2 선율
다른 친구들은 페파쉬는 주간에도 숙제 다 올렸다고 했더니...ㅋㅋ....순진한 아들녀석 남은 절반의 웍싯을 뚝딱 해냈습니다^^
중간에 혹시 답이 있냐고
자기가 초2인데 틀리면 챙피하지 않겠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첨으로 박사님이 웍싯 올려주실 때 글에 써있는데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페파의 쓰기는 딱 부담스러워지기 전단계라 울 아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ㅎㅎ
초1 샐리
난지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정말 춥지요..내일은 더 춥다니 건강들 조심하세요..
샐리는 쓰는걸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주도 할수 있는 만큼만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초 1 에릭
난지서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추운날이네요 ㅠㅠ 아~~~~ 뼈속까지 추워요 ^^';;;
이번주 페파 쉰다고하니 욘석 좋아하네요 ㅋ^^;;
아무래도 쓰기부분때문인것같아요~~ ㅋㅋ 지난주도 어김없이 흘듣실컷하고요~ 틈틈히 웍싯 디밀어주었어요. 이번주는 책읽고 듣기를 실컷해야겠네요 ㅎㅎ방학계획도 잡아보구요 ^^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용 ^^



20번 초1 제시카
난지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이 추우니 정말 군데군데 빙판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제시카는 이번주에도 재미있게 했어요^^
워크지 외에 북노트는 추가로 하는거라 싫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일찌감치 해 놓네요..ㅋㅋ
오전에 볼일보러 가기 전에 숙제 올려놓고 가려고 했는데..
워크지 사진에 제 엄지 발가락 두개가 찍혀 있더라구요..
부족한 컴 실력으로 수정하다..안되서..약속시간 늦을까봐..
다녀와서 편집해서 올리네요..ㅋㅋ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15번 짱이입니다.
이번주도 짱이는 재미있게 책 읽고, dvd 보고 했습니다.
날이 많이도 너무 많이 춥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7세/ 지훈
일찍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워크시트들이 워낙 다양한 형식이라서 무리없이 했어요. 아직도 문장쓰는 페이지는 맨 미뤘다가 나중에 징징대며 하지만 갈 수록 나아지고 있어요 ^^
4번 초2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저희는 동영상 보고요 스스로 읽기 하고 워크지 하고 했습니다.
치아가 한강이는 선천적으로 약해서 항상 치과를 가면 좋은 이야기 보다는
스트레스 팍팍 받는 이야기만 듣고 오게 됩니다.
살짝 엄마에게만 이야기 해주면 좋을걸 체어에 누워있는 아이 다 듣고
무서븐 이야기 팍팍 해대는 의사샘 보면 야속하고 그렇답니다.
치과 다녀온 날 한번은 어찌나 스트레스를 받았던지 소파에서 스르르 잠이 들기도 하고
또 어떤날은 인형들 모두 모아놓고 치과 놀이를 하면서 감정이입이 되어 놀기도 하고요.
스스로 이 닦았다고 먹고 싶은것도 참기도 하고 나름 애쓰고 노력하는데.....안스럽죠.
여하튼 저희집 이번주도 숙제 왕!!! 열씸~~히 그리고 재미있게 잘 했답니다~


와~~오랜만에 일등으로 숙제 냈다~~
난지서맘님~~~
잘 지내시죠? 이렇게 일찍 활짝 숙제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 꽁꽁 길이 얼어서 종종 걸음으로 다녀야 겠어요.
모두들 빙판길 진짜 조심 또 조심하고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