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ㅋㅋ
요리도 덥썩 물어줘서 얼마나 좋았을까요?
근데.. 어찌 컵라면을 생각하셨대요? ^^
저렴하고 참 좋네요. ㅎㅎ
저희는 당근 없이 책을 읽어왔는데...(아직 유아이니..)
어느날 북클럽 끝날 즘음.. 아이가 친구가 가진 장난감이 가지고 싶다길래
고민하다 그걸 북클럽 책 읽기 잘해서 준다는 명목으로 줬다가
지금은 뭔가 가지고 싶으면 엄마랑 딜~을 합니다.. -,-;
근데.. 대부분 싸지 않은 것들..
그래도 이렇게 스스로 책읽기 한다고 하면 기특하다고 해야하죠?
당근이 통할때가 그리울 것 같아요. ㅋㅋㅋ
앞으로도 towm님의 비법 계속 알려주세요. ^^
ㅋㅋ 아마 울 집도 붕어빵 정도면 일주일이 거뜬 할거라는 ㅋㅋ
둘째는 좀 까다로워서 머리를 더 굴려봐야 것지만요 ㅎㅎ
큰얘는 붕어빵에 어묵이면 오케이~~ 일거랍니다...
내일은 붕어빵 모양 손난로를 사주기로 했는데, 내일 본격적으로 꼬드겨 봐야것어요 ㅎㅎ
ㅎㅎㅎ 아이들은 정말 단순해요. 그래서 넘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
남자아이둘을 키우면서 느낀건 살살 달래가며 해야한다는 거였어요.
화이팅입니다~~
아이들 정말 귀여워요~~
빵 터졌습니다.
언제 만나면 컵라면 선물로 사가겠슴다^^

참으로 실질적인 조언이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아이고 귀여운 아그들..
할 수 있는 만큼.. 아이가 절실히 원하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ㅎㅎ
울 집에도 항상 당근이 필요하답니다.
지금 울 집의 당근은...
디비디와 닌자고, 키마 영어책이네요
어차피 디비디는 제공해줘야 하는건데.. 제가 좀 사악하죠 ㅎㅎ
그래도 아직까진 고맙게도 순진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드님께서 너무 순진하셔서....
자기는 공부를 잘하니까 서울대를 가겠다 합니다 ㅠㅠ
그냥 진실은 가슴에 묻는 걸로 하고.. 활짝 웃어주었습니다.
우리도 어릴 때랑 초등 때까지는 딱지, 유희왕 카드, 초콜릿 등 저렴한 걸로 단기 당근으로 썼어요. 좀 더 크면서 팽이, 메이플스토리 등 좀 굵직한 것으로 바뀌었지만 ㅋ
암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당근 적절히 쓰면서 잘 하면 좋아요.
많은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지혜를 모으니 아이들과 즐겁게 가는 방법이 버라이어티하게 펄쳐지네요.
이렇게 다양한 당근 방법 제시 넘 좋아~~~~~~~~
이 프로젝트가 이인삼각이 아니라 2백인 삼각으로 너무너무 멋지게 진행되고 있네요.
프로젝트방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렇게 좋은 게시글 많이 나오니 정말 좋습니다요^^
좋은 거 있으면 또 글 올려줘요^^
저희 아들은 너무 통이 큰건지..
제가 아들을 잘 파악을 못하는건지..
부럽습니다..ㅎㅎ
그래도 좋은기운 얻어갑니다^^

컵라면~!
울 아들은 잘 까먹지 않아서.. ㅠㅠ
오히려 제가 까먹는데 아마 끝나고 나면 뭐 걸었는지 기억해서 사달라고 난리가 날 겁니다...
아무튼 컵라면으로 승부보시는 승부사 짱입니다~!
어머나~ 컵라면을 걸고... ㅋㅋㅋㅋ
저희집 아이들도 라면 엄청 좋아하는데....
요것도 방법이네요^^
저렴해서 더 좋은 컵라면 ㅋㅋㅋㅋ
우리 둘째도 해볼랍니다.
남자애들은 단연코 투엠님에게 물어봐야겠네요.
^^적당한 그들....ㅋㅋ
저희집도 레고걸고 100권 도전중인데, 컵라면 아껴뒀다가 도전해야겠어요.
^^
초1까지는 뭔가 열심히 걸었던 것 같아요. 레고에서부터 원하는 장난감까지.
근데 초2 올라오고나서 이제는 본인도 딱히 뭔가를 요구하지 않네요.
컵라면... 가격 대비 아주 훌륭한데요~ ^^
twom님의 화이팅 기운을 받아 가늘고 길게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
엄워! 이런~ 일러줄까봐요^^ 평소에 좋은 음식만 먹이시니 컵라면이 통하는 군요!!
하....우리집 애한테는 뭘한다...싸면서 아이가 원하는...
전 아이한테 이런 방법은 치사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생각하니
ㅋㅋ 그냥 제가 바보였어요.
애들 나름 행복해 하는데 말이죠. 꼬심의 미학을 전수해 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