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아웃풋이 쉽게되진 않더라구여!
아이 성격도 중요하구여~^^
영유를 보내기 위해서 하는 건 튼튼영어만으로 족할 거 같은데요^^
전 아이 Hi~도 모르는 채 보냈었는데..
그 전날부터 첫 등교하는 아침내내 선생님 보면 "Good morning~"하라고 수백번을 당부했는데..
아이가 선생님을 보자마자 "안녕하세요~!!"하면서 뛰어가더군요..ㅋㅋ
지금 무지 잘 적응하며..반에서도 잘 한단 소리듣고 다니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면 못하는 건 아니겠죠?^^;)
영유가 학교도 아니고...영유에서 전국1등을 목표로 하시는 거 아니시라면..ㅎㅎ;
편하게 생각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