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들어갑니다.
시작해 봐야지...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으후후 기쁜 마음... ^___^
한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한자를 하면서 중국어/일본어를 같이 하는 건 어려울까요?
저 역시 일본어 다음 중국어를 하고 있긴 한데,
둘다 한자는 별로 하질 않아서 (읽기 약함) 문자 교육과 두 언어의 소리 교육을 병행하는게 좋을까 나쁠까 확신이 안 생기네요. 초등학교 때는 한자와 중/일어에 매진하려고 하거든요.
간자만 아니었어도 고민이 덜할텐데...
두 언어를 다 전공하신 하양맘님 생각에는 두 나라에서 쓰이는 한자가 어느 정도 유사하다고 생각하세요?
(일테면 전혀 별개 언어 취급할 정도로 다르다, 생긴 것만 다르고 거의 같다 뭐 이런 식으로 써 주시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문법적인 부분 빼구요.)
아고.. 우리아이들이 한국어까지 3개국어를 하믄..^^
떡해다 돌릴거여요..
제2 외국어 생긱지도 않았는데..
초등넘어가믄 지가 관심있는거 하것지 하고요..
엄마들 관심이 많은것보니..
요것도 시대의 흐름인가..
영어쪼매말고는 아느것이 없어서..
화이팅..저도 지켜볼게요..
전 고등학교 때 독어 아주 조금 하고
대학때 일어 아주 잠깐 했지요
회사 다닐때 중국어 테잎이랑 책 사놓고
성조 딱 듣고 그냥 끝내더랬죠 ^^
아이랑 다시 한번 시작해도 늦지 않겠죠?
하양맘 님 도움 많이 받으렵니다~ ^^
하양맘님 막강 언어를 전공, 부전공 하셨네요. ^^
아직 영어도 접근만 한 상태라 제2외국어는 꿈도 못 꾸지만
계속해서 글 올리시는대로 안테나는 세워 놓고 마음으로나마 준비는 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하양맘 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영어뿐 아니라 한글도 고민인 엄마인데 제2외국어 이야기 흥미롭습니다.
재밌게 유용하게 읽고있으니 많은 정보 주십시오. 화이팅입니다.
저도 외국어 관련 좋은 정보 있음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어의 선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과 비교설명까지
아주 꼼꼼히 짚어주셔서.. 저뿐아니라 많은 분들게 도움이 되겠어요.
역시 ~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으십니다.
이제 3탄 마구마구 기다려지는데요~~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넘 기대되네요..
영어도 못하는지라 아직 제2외국어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지만,,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은 물론 제 자기발전을 위해서라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햐~ 우리 하양맘님의 글만 보고도 간접적으로 저 벌써 반은 이룬 것 같은 착각에..^^;;
시작이 반이라는디..맘자세는 벌써 시작한 것처럼 막~ 설레고만요..^..^
느무느무 멋지삼~~~~ ♡
앞으로 하양맘님 뒤를 밟아..열심히 스크랩할 것이고만..ㅋ
(실행할 수도 있도록 나름..욜띠미~ 노력해 볼라고 맘 다잡고 있어욤..큼큼!^^;;)
그나저나 일본어가 주전공이시라니..일본어, 중국어 둘 다 욕심이..ㅋㅋㅋ
(하나도 제대로 못함서..욕심은 스크루지란게요..ㅡㅡ;;)
우야당간..일단 일본어는 제가 그나마 쪼까 아니깐 나중에 미루고서라도..(그날이 오긴 올까 싶지만..-.-;)
하튼 중국어~! 요넘은 정말..어릴 때 한글 뗐던 마음처럼..울 아이랑 함께 배우고 싶슴돠..^^;;
아고..저..우리 하양맘님의 다음 글이..벌써 궁금해져서 우짤쓸까이..^^;;
왕기대하고 있슴돠~↖(^0^)↗
하양맘님 글 읽으며 참 반가웠어요.
부전공까지는 아니지만 중국어 어학연수를 다녀왔었거든요.
아이들에게 조금씩 노출해주기는 했지만 마땅히 교재 없었거든요.
다음 글이 기대되네요~~ ^^*
저두 기다리고 있었는디.. 다른분들도 그러셨나보네요.....ㅋㅋ 찌찌뽕~~~^ㅡ^
예전에 어학원에서 알바했을때... 수업들을 공짜로 들을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영어랑.. 일본어 조금 배웠었는데...
일본어 재밌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요즘 정말로 중국어가 대세라.. 맘에 두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영어로도 벅차서리... 천천히 하려구요..
하양맘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차곡차곡 담아두고 있답니다....ㅋㅋㅋ
저두 돌쇠맘님처럼.. 구체적인 거라는 말에... 눈 번뜩이며... 기대하고 있을랍니다...ㅋㅋㅋ
좋은 글 잘 읽었어요.. 하양맘님...~~^^
하양맘님...
님의 글을 정말 기다리고 있었지요!!
제2외국어라는 것을 생각치도 못했다가 하양맘님의 글을 읽고서 생각해보게 된 한 엄마이지요~
준서맘님께서 그러셨던가요?? 준서가 중국어 테잎 성조부분을 듣고서 귀신소리 같다고..
준서의 말에 100% 공감을 가졌던 엄마이지요...이 성조라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잘 모르며 그저 음의 높낮이
정도로만 알고 있는 무식이 철철~넘치는 그런 맘이 하양맘님의 글을 읽고서 중국어에 대해 고개를 조금 갸우뚱
거리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흥미롭겠다는 느낌과 함께...
하양맘님의 다음 편...학습지와 학원에 대한 이야기 기대 만땅하고 있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