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준맘님 큰아이는 좀 괜찮아지셨는지요?
더운 여름인데 열감기라 아이들이 힘들겠어요, 얼른 낫기를 기도합니다.
연우도 법정책을 학교서 매번 빌려오는데 이번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 도서실 정비로 문을 닫았네요 ㅠㅠ.
도서관에 오늘 가 봐야 겠어요 ㅎㅎ.
이번주에 방학하고 토-월 가족여행 갔다오고 나면 좀 여유있게 책도 많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모두들 더운데 건강하세요.
어머
아이가 아프다니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빨리 툭툭 털고 일어나길 바래요~
마음 바쁘신 와중에 대문도 열어 주시고... 감사해요 준준맘님 ~ ^^
저희 집 DK군은 손이 아픈 까닭에 독후활동 얘기가 없으니
온갖 쟝르를 오가며 책을 읽고 있더군요.
말 않해도 알아서 읽어주면 참 좋겠는데 말이지요...
뭐,,, 실은 제가 바빠 따로 챙기기도 어려워서 지금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저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
여름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나 보네요.
가만히 있어도 더위에 몸이 지치는데 열까지 나니 많이 힘들겠어요.
빨리 털고 일어나야 할텐데.....
무더위에 건강 조심들 해야겠어요.
저런 아이가 아프군요...
마리도 잘 안프는 편인데 아프면 크게 아프는 지라...
좀 괜찮아 졌나 모르겠네요...^^
마리는 이제 3권 읽고 있어요. 오늘 좀 마무리 하구 독후 활동을 좀 하고 싶은데
잘 될런쥐....^^ 나중에 올릴께요
건강한 아이들이 한번 아프면 크게 아프던데 지금은 어찌 좀 나앗을까요?
저희 애들도 열감기는 잘 안하는 아이들이라 열나면 겁나요^ ^.;;
어서어서 낫길 바라구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