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MTH]polar bears fact tracker 숙제방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연예원맘
  • |
  • 2014-12-16 16:57
답댓글

초4 로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7 10:16
관련동화를 도서관에서 빌려주시는 센스, 부지런함..... 감동에요.
전 집에 있는책도 안 찾아주었는데 ㅠㅠ; 저희집의 경우엔 북극의 눈물이라는 kbs다큐를 보고 좀 도움이 된 거 같아요.
하루 늦게 숙제하는게 머 대수인가요. 제출시기를 놓치고도 이렇게 많이 한게 멋진 일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4-12-16 16:53
답댓글
초4 로즈

또 막차내요.
몇장못해서 채우면 올리려했는데
안해주네요.^^;
신기한스쿨버스랑 함께 읽었더니
더 재미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5 21:41
답댓글

초2/앨리스

 

앨리스 숙제가 늦었네요 ^^

 

3년전에 사놓은 로알드달의 '찰리와 초컬릿 공장'을 토요일날에 읽기 시작했어요.

언제나 읽어줄까...기다리면서 속이 탔었는데 스스로 집어들어 재밌다고 읽으니 무척 흐뭇합니다.

제가 읽기를 바랬던 걸 알아서인지 한 챕터를 끝낼 때마다 생색을 어찌나 내던지요 ..에공 비유 맞춰주기 정말 힘들어요.

이제 한 권만을 남겨놓았네요.

다음 주에는 그동안 했던 워크싯들 모두 모아놓고 사진찍어 올려야겠어요.

우리 매직트리방 식구들도 그리하셨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15 23:37
앨리스가 이젠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읽기 시작했네요.
이런 재미에 또 책 검색도 하고 조금씩 발전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그저 재미가 있어서 읽는것인데도 엄마들은 이렇게 책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글씨가 깨알같이 작아질수록 뿌듯한걸 어쩌겠어요.
제가 작년에 앨리스 해리포터 읽는다고 착각했던 기억이 있는데 진짜 얼마 안남은 것 같아요.
매 번 봐도 앨리스 숙제 한 걸 보면 입이 안다물어지네요.
다시 보고 또 보게 됩니다.
앨리스~미르나래 언니보다 더 빨리 책을 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열심히 숙제 해 줘서 얼마나 기특한지 정말 감동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6 00:00
이번주 앨리스의 숙제를 보면서 그린피스가 생각이 나네요.
앨리스의 의견을 강력하게 어필하는 그림도 멋지고요. 또 그 동안 했던 책들의 한줄 요약도
명쾌합니다.
3년을 책 꽂이에서 기다렸을 책과의 만남- 아마도 앨리스 눈이 반짝 거렸을거에요.
재미있는데 살짝 엄마에게 말하기는 어색하기도 했을지 모르고요.
비유맞추는거요. 아직 시작입니다.
선배맘들이 말하는 "춘기"님이 오기 시작하면 어찌될지...
그래도 슬기롭게 넘기는 엄마와 자녀들도 있더라구요.
우리 MTH 친구들은 그래도 엄마와의 관계가 좋은 쪽일거에요.
좋은 책으로 인성을 키운 친구들이잖아요.
다음주 우리 온라인으로라도 파티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고생한 강아지들 한 자리에 모여 자축 파티라도 하면 좋겠어요.
다음까지 앨리스 우리 즐겁게 마무리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16 08:43
앨리스의 웍싯을 보는 내내 제얼굴에도 엄마미소가 가시질 않네요. 2학년답지않게? 쭉죽 써 내려간 웍싯속에 2학년 아이다운 생각과 귀여운 그림들이 잘 어우러져서요 ^^
3년이나 책장에 놓여있던 찰리와 쵸콜릿공장책을 스스로 읽기 시작했네요. 정말 흐뭇하시죠?
연우도 얼마전 도서관서 빌려온 로알드달 책들을 좀 보다가 집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도구입했습니다. 15권시리즈 샀는데 going solo 빼고 다 읽었어요. 워낙 유머코드를 좋아라 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아마도 또 거의 한글책으로 이미 예전에 보았기 때문에 더 재미를 느꼈을 것 같구요. 마틸다라 챨리와 초콜릿 공장, 거대한 유리엘리베이터를 제일 재미있어했네요. going solo는 아직 읽어도 잘 이해못할것 같아서 나중에 읽으라고 했네요.
이번 방학에 앨리스도 책겠 많이 읽고 DVD 많이 보기 하면서 보내겠네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다음주 숙제방에서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6 09:11
앨리스는 정말 대단하네요. 저 포스터같은 그림을 봐도 자발적으로 열심히 한 모습이 뚜렷이 보여요,
찰리...는 지원이도 몇달전에야 읽었는데 벌써 읽는군요.
엘리스~ 정말 대단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5 17:36
답댓글

영주지원맘님~

숙제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이 안와서 아쉬워한다는 동생 영주 지금은 신이났겠어요?

눈 폭설이네요.

전국적으로 내리는 폭설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희 사는곳은 하루 종일 하늘이 어둡더니

오후부터 눈이 소복이 예쁘게 내립니다.

밖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눈이 안 반갑겠지만 아이들과 연인들은 눈 소식이 반갑기만 하겠죠.

지원양이 다시 컨디션 회복했다니 다행이구요.

 

아이들 키우면서 엄마들은 참 많은 아쉬움과 자책을 하면서 지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어른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아이들 답지 않겠죠.

제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면 저희 아이들은 참 열심히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 자신이 부끄러울때가 많답니다.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항상 아쉬움이 남죠.

그렇다고 엄마와 아이들이 트러블이 없느냐 절대 아니에요.

매일 하루에도 한 두번 째려보고 한숨쉬고 할 때 많은데요.

그런데 난 네 엄마고 너희는 내 금쪽같은 새끼야 하고 생각하면 어느새

눈 녹듯 서운한 마음이 풀리더라구요.

지원양 숙제한 사진이라던가 숙제방에 올리시는 글 읽어보면 지원양이 실력도 좋고

또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적극적인 성향의 친구인게 느껴집니다.

지원양을 최고로 응원하고 지켜봐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영주지원맘이라는거

지원양도 느낄거라 생각이 되네요.

소통이요. 별거 있나요. 한 솥밥 먹고 사는데....(높은 곳에 있는 분들이 소통이 안되서 문제죠)

세상 가장 소중한 가족입니다.

 

지원양 이번주 숙제도 멋지게 올려줘서 잘 봤어요.

그리고 한권 남은 다음주 책도 재미있게 읽고 마무리 잘 하자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5 17:21
답댓글

초4 Harry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변했네요.

눈 내리는 창 밖 풍경이 마치 그림 한점을 보는 듯 합니다.

저녁 식사하고 산책 나가서 집 앞 산책로에서 눈사람 만들고 썰매 탔어요.

 

 

 

 

Fact Tracker 를 하면서 다른 책들도 이렇게 문학과 비문학을 함께 연관되어서

읽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는 아이들 낳고 나서 꼭 매일 빠지지 않고 하는게 있는데요.

바로 바로 매일 아침 신문 읽기입니다.

모든 신문기사를 탐독하지는 않지만 관심이 있거나 이슈가 되는 기사는 꼼꼼히 읽는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신문 읽기가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죠.

신문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창" 이라는 생각을 하죠.

이번주도 온난화, 기후변화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지난 신문이지만 Harry와 함께 읽고

빨간색 색연필로 줄까지 치고 신문에 끄적거려가서 FT워크지로 사고의 확장을 갖았습니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는 CNN student news를 10분 가량 시청(영상)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요.

못 알아듣는게 많지만 그날 그날의 지구촌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 동안의 긴 시간을 다음 한주 한권의 책으로 마무리를 남겨두고 있네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그리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시작할때 "  잘 해서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했을때 잘 할 수 있는거다" 라고

제가 숙제방 열때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친구들 모두 끝까지 함께 프로젝트를 했다는것 자체가 아주 높이 평가받아 마땅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5 22:09
강이성이맘님께서 하시는 일상적인 일들이 아이들에겐 큰 본보기가 되는 것이죠.
아침에 신문읽기, CNN듣기 등등...정말 멋진 습관을 갖고 계시네요.
cnn은 전부터 깔아놓은 앱인데 아직 앨리스는 관심이 없어요. 솔직히 저도 ㅡ.ㅡ;;
저희는 브레인 팝, 브레인 쥬니어, 이 앱을 이용해요. 시사적인 내용은 없지만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해리의 숙제는 정말이지 나무랄 데가 전혀 없네요. 어쩜 저리도 성실히 열심히 했는지요..
끝을 향해 달릴 수록 더더 열정이 타오르는 것 같아요.
해리 정말 쵝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16 00:15
강이성이맘님께서 평소에 해리와 대화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 그게 늘 부러웠어요.
원래 아는게 많으신 분일거야~생각하면서 난 안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매일아침 신문읽기 팁을 이렇게 가르쳐 주시네요.
저도 할 수 있겠죠?
저번에 리아나 전화영어 체험 할 때 그 원어민 선생님께서 어떤 주제에 대해 제일 먼저 묻는 말이 엄마는 이 주제에 대해 뭐라고 얘기해 주셨니?였어요.
그럼 리아나는 잠시 머뭇거리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엄마가 얘기 해 준것처럼 mom said이러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 때 사실 많이 부끄러웠거든요.
이제껏 한 번도 리아나에게 책에 대해서 또는 신문기사나 뉴스 혹은 잡지 책에 대해서 같이 얘기 해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숙제방에 숙제 올릴때도 매번 할 말이 없었답니다^^*
우리방 친구들이 정말 마지막까지 너무 열심히 잘하네요.
이제껏 노력한 결과물인지 해리 숙제도 지금껏 한 숙제보다 몇 배는 더 잘썼네요.
완전 멋집니다.
정말 강이성이맘님 말씀이 맞아요.완전 명언이세요.
잘해서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했을 때 잘 할수 있는거다
정말 말도 안되는 글들을 적게 내버려 뒀더니 이렇게 칭찬도 듣는걸 보면 끝까지 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강이성이맘님의 아주 긴 칭찬댓글이 정말 많은 힘이 되었어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16 08:52
와우 ^^ 정말 정말 눈이 많이 왔네요. 제가 사는 지역은 어제도 오늘도 눈이 조금만 날리다 마네요. 연우가 2학년 겨울에 정말 눈이 많이 많이 자주 와서 눈사람도 만들고 했던 기억이 나요. 욕심부려 눈덩이 두개를 너무 크게 만들어 눈사람 몸 위에 눈사람 머리를 얹는데 어른힘을 합쳐도 들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강이성이맘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제가 늘 꿈꾸던 가정인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나누는 시간이 참 많은것 같아요. 제가 제일 못하는 부분이구요.
저는 연우와 어릴때 시간을 함께 많이 못해서 전업주부 되면 정말 열심히 함께 해 주려고 했는데...
이것도 정말 연습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아이는 이미 혼자 노는것에 참 익숙해져 있다보니 혼자 잘 놀고 있으면 그냥 지켜보기만 한답니다. 울연우의 취미는 책보기랑 디비디 보기인데 디비디도 다른 아이들처럼 다양하게 보면 좋은데.....얼마전까지 옥터넛인지 유아들 보는 디비디를 얼마나 즐겨보는지 ㅋㅋ 요새는 베렌디비디랑 아서 디디**** 보구요. 완전 깔깔거리며 뭐가 그리 웃긴지 ㅋㅋ
그나마 요새 공기놀이에 빠져서 그걸 가르쳐주느라 같이 하고 있네요. 첨엔 던지고 받는 동작을 어찌나 못하는지....시간을 길게 하려고 하늘높이 던져만 놓으니 ㅋㅋ 받을 수가 없다는 ㅋㅋ

아.....이리 얘기하다보니 진짜 매직트리방은 한식구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정말 언제 한번쯤 모여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

얼마전 사놓은 우엉차 우려서 노트북 앞에 앉아있는 이시간.......... 참 좋으네요 ^^
좋은하루 되세요.
앗 그리고 전 소띠랍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6 09:16
강이성이맘님 말씀을 들으니 전 아이들에게 별로 해주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cnn student news가 있었군요. 저는 peppa pig 틀어주는데.... ^^;
강이성이맘께서 해주시는 말씀이 늘 공감도 되고요 도움도 되구요 자성을 하게 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15 15:47
답댓글

 

초4 연우

 

눈이 조금씩 날리는 날입니다.

지원양이 심한 감기였는데도 웍싯을 잘 마쳐 주었네요. 초3같지 않은 훌륭한 필체와 웍싯 내용 ^^

감탄이 절로 나와요 ^^

어법 어긋난것 하나쯤이야 뭐 대수인가요 ㅎㅎ. 이제 초3인데 저정도면 훌륭합니다.

울 연우 웍싯보면 ㅋㅋ 웃음밖에 안나실거여요. 어법도 엉망이고,,,요새 뭐때문인지 부정관사 a를 쓸때 아무대나 an을 써 놓네요 ㅋㅋ. 저는 틀린부분 고쳐줄 실력도 안돼어서 그냥 주욱 써 놓은것만 보고 감탄하네요 ㅋㅋ.

 

오늘은 주변 지인들과 아침 조조 영화를 보러갔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원래 보려던 [님아 ~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못보고

 [사랑에 대한 모든것 (The Theory of Everything)]을 보았네요. 사전 정보없이 본 영화라 초반엔 스티븐호킹 박사님 이야기인줄도 모르고 봤네요.

영화는 사람들 마다 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저는 참 가슴 뭉클하게 보았어요 ^^

 

드디어 fact tracker 마지막 책을 했네요 이제 매직트리하우스 1권만을 남겨두고 있어요.

아이에게 대견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끝나는게 아쉽다고 느껴지는 마음이 더 크네요.

연우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지만 ㅋㅋ 아직은 웍싯 하는게 좋기만 하지는 않은 소녀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5 22:17
연우의 실력이 엄청 도약을 한 것 같아요.
작문의 내용도 길이도 이렇게 풍부해질 수가~ 연우의 성장을 더 지켜보고 싶은데 다음 주면 프로젝트가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보물연우님과 연우의 성실함이 끝날 즈음엔 그 빛을 발하리라 생각했답니다.
정말이지 너무 잘 해왔고 중간에 못 볼까 우려했던 기억도 나면서 더더 남아주어서 고맙고 그러네요.
보물연우님도 가까우시면 한번 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요 ^^
연우에게 정말정말 잘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6 00:05
맞아요 맞아
연우양 실력이 처음과 끝이 완전 달라진걸요~
항상 성실하게 함께 해준 보물연우님과 연우양이 있어서 더욱 즐거웠어요.
영화 보는 취향이 남다르셔요. 지난번 소개해주신 영화도 멋졌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제 초등동창이랑 보물연우님이랑 동명이던데 혹 돼지띠 이신가요?
우리 친구들에게 이 시간들이 추억으로 남겠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한 연우양 수고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함께 하면서 즐거웠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16 00:31
위쪽은 다 눈소식이 있군요.
이 좁은 나라에서 여기는 눈 한송이 안 내리는데 말이예요.
영화 보고 오셨네요.
저도 엄마랑 영화보러 갈껀데 참고해야겠어요.
우와~연우가 웍싯 가득 영작을 했네요.
우리 친구들이 모두 끝날때까지 너무너무 잘해주고 있어 정말 대견하네요.
다들 약속이라도 한 것 처럼 평소보다 요번 주에 너무너무 잘했어요.
연우의 원래 글씨가 마지막 웍싯 첫번째줄인거죠. 글씨도 정말 예쁘네요.
그 동안 연우 애완동물 키우는 얘기며 여행얘기 등등 보물연우님 이야기 보따리에 정말 즐거웠는데 너무 아쉬워요.
그 동안 보물연우님도 숙제 올리느라 따뜻한 칭찬댓글 다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6 09:29
웍싵은 좋아하는 아이가 몇이나 있을까요? ^^:
초등학생에게 문법이 뭐 그리 중요한가요.... 한국말 할때도 문법 잘 안 지키잖아요.
6학년때 되서 봐주면 되죠^^ 문장을 쓸 수 있다는게 정말 놀랍기도하고 중요한 거 같아요.
처음 매직트리... 다운받았을 떄 기억이 나요. 지원이도 저도 엄청난 양에 깜짝 놀랐어요.
첫 말이.. "엄마 이걸 어떻게 한주에 다해? 이건 한 주 분량이 아니에요.
그러다 이 프로젝트를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기에 그냥 한번 해본 걸로 시작한거죠~
처음부터 지금까지 해오신 것도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함께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4-12-15 14:53
답댓글

초5/저스틴

 

지원이가 감기가 심하게 걸렸군요

그래도 몸이 나아져서 웍싯도 해놓고 기특하네요

처음부터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웍싯 받아놓은거 있으니까

방학때 꾸준히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저스틴은 이번주 웍싯에서 작문하는 부분에서 자기가 세상에 없는

동물을 생각해서 영작을 하고 그림까지 그리고

앞발과 뒷발 발굽 모양과 크기까지 상세하게 그렸더라구요

사람과의 크기비교까지~

그림 그리는거는 정말 완전 초집중해서 하더니 작문은 휘리릭 ㅋㅋㅋ

그래고 저정도 작문을 하고 쓴다는게 다 홍박샘님이나 안이숙샘님께서 이렇게

이끌어주셔서 저정도라도 하는거 같아요~

정말 주위에 보면 영어학원 어렸을때부터 다녔지만 독해도 작문도 안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웍싯을 할때마다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음주면 마지막 권인데~뭔가 새로운 웍싯을 해야할텐데

미교하고 있으니 우선 열심히 하고 새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있으면

꼭 해야겠어요~

프로젝트는 거의 다 해서 이제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필요해요~

우리 모두 끝까지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15 15:53
저스틴이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군요, 흐릿한 사진에서 bear의 모습과 발바닥그림이 어렴풋이 보이네요. 저도 이제 한권밖에 남지 않은게 어찌나 아쉬운지요. 쑥쑥에서 또 뭔가 시작하는게 있겠쬬? ㅎㅎ
꾸준하게 잘 참여하고 열심히 해준 저스틴에게 칭찬 듬뿍 해주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5 22:24
저스틴이 제대로 그림솜씨를 발휘했네요.
어쩜 저리도 세밀하게 잘 그렸는지요.
확대해서 보여주셨으면 더 좋았을 걸 그랬어요.
저스틴 항상 성실히 꾸준히 너무 잘해줘서 기특하단다. 이번 워크싯도 정말 정말 잘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6 00:15
작문하고 영어로 일필휘지 써내려간다는게 보통일이 아니죠.
또 이번에는 상상의 동물을 멋지게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하고요.
저스틴이 스스로 즐겼다는게 느껴지는데요.
저희도 이번 MTH 프로젝트 끝나면 당분간은 쉴까 생각했었는데요.
북클럽 2기 모집에 손들었어요. 그 동안 Harry 가 책을 읽고 나면 함께 이야기 나눌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었는데 북클럽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생겼어요. 신청은 했는데 6학년이상이라고 해서 예비초 5될지 모르겠어요.
방학때 다른 계획도 있지만 좋은 책읽는게 최우선이랍니다.
저스틴 형아도 방학 멋진 계획세우기 바래요.
이번주도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16 00:43
저스틴 그림솜씨가 너무 멋진데요.
그리고 상상력까지 풍부하네요. 이렇게 상상력이 풍부한 친구가 전 부럽더라구요.
저희도 알파벳만 알고 있다 작년 가을 홍박사님 프로젝트 덕분에 단어도 알게 되고 이렇게 안이숙 선생님 덕분에 글을 적을 수 있게 되었네요.
저스틴도 너무나 성실하게 잘 해 줬어요.
씨밀레님도 그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항상 따뜻한 말씀 정말 고마웠어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6 09:34
저스틴은 꿈이 화가인가요. 그냥 초등학생의 그림같지가 않아요. ^^
미교과도 하시는군요. 저스틴 정말 대단해요. 프로젝트를 두개나 꾸준히 해내고 있다니~
저도 새로하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
전 이전의 워크시트는 다운 받아놓지 못했어요. 씨밀레님이 혹시 보내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15 12:47
답댓글

리아나

 

감기에 심하게 걸려도 이렇게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한 지원양 칭찬 많이많이 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감기도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아이들은 다 비슷할 것 같아요.

아무리 mth가 좋아도 공부하는것 보다는 아직 노는게 더 좋을 때니까요.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잘 하고 계신다고 영주지원맘님께도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저부터도 우리 리아나가 1년뒤에 지원이 만큼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는데 아마 부러워하는 사람들 더 많을거예요.힘 내셔요!!!

 

저희집은 그 동안 하루에 2장정도씩 하다가 이번주는 몰아서 하게 되었네요.

주말에 계속 노느라 그렇게 되었는데 그래도 2장빼고 다 한것 같아요.

이젠 정말 다음 한 번만 보면 헤어지게 되는군요.

저희방 인원수도 얼마 안되어 정말 한식구 같았는데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또 다른 프로젝트에서 또 만나게 되겠죠? 

다음주에 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5 13:32
저랑 지원이는 늘 리아나 숙제를 보면서 2학년이 어떻게 이렇게 잘하지~ 우리도 열심히 하자 하는데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4-12-15 14:55
리아나는 앨리스만큼 2학년이라도 느껴지지 않을만큼
실력이 정말 월등합니다~
정말 잘하고 있어요
리아나 칭찬 많이 해주세요~
아마 고학년도 저렇게 하기 쉽지 않을거에요
리아나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리아나가 해도 될 프로젝트들이 정말 많아요~
다음주에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15 15:50
리아나 글에 깊이가 느껴지네요. 어쩜 이렇게 자기의 생각을 글로 표현을 잘하는지요?
정말 정말 리아나에게 박수치며 칭찬해 주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5 22:28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했네요.
리아나 어쩜 저리도 성실히 잘하는지요.
리아나는 지금도 너무 너무 잘하니 지금처럼 진행하면 엄청난 도약을 할 거라 생각해요.
리아나 쵝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6 00:24
아이고 아이고 정말 리아나 실력 부러워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책 읽고 이해하고 그걸 또 자신의 글도 쓸수 있다는게 정말 최고에요.
초등 2학년이 어디가보셔요. 이렇게 잘 하는 아이들 몇명이나 될까요?
저라면 리아나 업고 동네방네 덩실 덩실 신나서 돌아다니겄어요.
저희 작은 녀석 같은 2학년인데 정말 비교하고 싶지 않지만 아직 갈길이 멀답니다~~
아이들 제 보폭에 맞춰서 잘 가고 있어요. 엄마와 함께 하는 그 길이 행복하고 즐겁다면
더 말할것 없이 기쁜거고요.
리아나 지난주 노래실력은 맘껏 뽐냈겠죠. 리아나의 그 예쁜 노랫소리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이번주도 리아나 숙제 보면서 참 즐겁고 기뻐요.
신통방통 리아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onicalee
  • |
  • 2014-12-15 10:04
답댓글

I am so delighted that you joined the Magic Tree House project.

It's a great joy to see your work every week!

Thanks for thinking about the polar bears. I strongly support your argumen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5 13:41
지원이가 드리는 말씀: " 선생님이 댓글 달아주시는 게 정말 기쁘고 좋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댓글을 볼때면 늘 지원이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지난번 격려에 힘입어 스스로 아마존사이트에 접속해서 회원가입 후 서평 올리는것까지 혼자 힘으로 해냈어요. 남들에겐 별일 아닐 수 있지만 엄마로선 정말 뿌듯하고 기뻤답니다. 감사드려요. 매직트리하우스프로젝트가 다시 진행되어서 보지못했던 나머지 워크시트를 볼 수 있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5 10:01
답댓글

처음부터 함께 하진 못했지만 이렇게 끝까지 완주를 하시고 계시잖아요.

영주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쓰기에 대한 거부감을 벗어버린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필체가 참 좋아요. 초등3학년 필체가 마치  어른들의 필체와 같아요 .

extincted 앞에 have가 오면 -ed를 지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 

영주양!! 작문 너무 잘했어요. 영주양의 작문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멸종되어가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좀 더 기울였으면 좋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주지원맘
  • |
  • 2014-12-15 13:36
영작 주인공은 지원이에요 ㅋㅋ
extinct 자체가 형용사이니 굳이 고쳐주자면 have already extinct 로 해도 되겠지만, 나름 열심히 쓴 작품에 빨간펜으로 지적하면 사기가 꺾일 거 같아서 생각을 요하는 글에는 첨삭 안해주고 있어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게으르기도 하구요... ㅠㅠ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5 13:43
이런..그렇죠. extinct가 형용사죠 ㅎㅎ 저도 저희 아이의 표현이 틀려도 거의 건드리지 않아요.
자존심이 강해서 고치는 걸 좋아하지도 않거든요. 문법이야 5학년이 되어서 공부해도 늦지않는다고 하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