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저렴, 그리고 운동 재밌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
우리는 아파트라도 1층이라 가능한 데, 집에서 해볼까나? ㅋㅋㅋ
꽃향유 동생은 언제나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정보도 무궁무진~
이런 엄마 둔 세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저희도 비슷한걸 하긴하는데 아파트라 아랫집땜에 앉아서 풍선 배드민턴채로 치기랍니다..
첨엔 웃으면서 시작하나 선수들의 과열된 분위기로 가끔씩은 배드민턴채로 때리기 시작한다는게 문제죠 ^^
ㅎㅎㅎ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저희집은 가끔 휴지로 날리기 하는데.. ㅋㅋ
근데.. 문제는 아파트이니 아랫집이 걱정이어서 항상 신나게 뛰지는 못 하네요.
요건 바깥에서 우찌 해 봐야겠어요. ^^
아하하~~비닐 봉지 하나만으로도 즐거울 수 있는 아이들인데 말이죠~^^
흰 비닐봉지에 색색의 색종이 잘라 넣어도 좋겠는데요~!!
하지만 이 경우...봉지가 터지는 날에는...대...략...난....감....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간단한 검은 봉다리가 쵝오~!! ㅡ.ㅡb
이렇게 간단한걸 가지고도 아이들과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못하고 있네요.
오늘이라도 당장 가서 해봐야겠어요. 근데 아랫집에서 인터폰 오면 우짜죠. ㅋ
좋은 팁 감사합니다. ^^
꽃향유님댁 거실이 온통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로 가득했겠네요.
당장 집에 풍선이 있나 찾아봐야 겠어요.
이 겨울 어찌 아이들을 움직이게 할까 고미이었는데 감사해요.
봉다리에 풍선넣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