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저에게도 그부분이 숙제에요..
6살에 시작을 한데다가 엄마는 회화 능력안되구...
아들냄은 절대 따라하거나 액티 싫어하구...
어쩔수 없이 책읽어주기랑 파닉스를 들어가고 있는데...
좀 답답해지네요....
적극 동감하는 바인지라...ㅡ.ㅜ
울 딸네미를 보면, 5세까지 배웟던 영어로 아직 우려먹습니다.
둘째가 있어서 꾸준히 읽어주는것도 잘 안되고,
요즘 또 한번 책 읽기 독립을 할려고 하는데...
이번엔 놓치면 안되는데... 이런 맘밖에 없네요.
말하기 엄마표...참 쉽지 않아요...
저의 오랜숙제를 끄집어 내 주셨네요......
엄마가 회회가 안된답니다....
엄마의 실력이 아이의 실력이 되는것 같아 너무넘 안타까워요.....울 아드래미한테....
듣고 이해하고 읽고,, 하는거는 좀 되는것 같은데...
저같은 맘은 어쩌나요ㅠㅠㅠㅠ
정말 제가 영어를 잘하면... 집에서 생활영어를 사용하면서 익숙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런 능력이 안되니... 정말 답답합니다... ㅎㅎㅎ
저도 내년 7세되는 아이 영유보낼려고 하는데 영어책은 읽을줄 아는데 외국인과 대화가 안되는
아이로 만들고 싶지 않네요
영유에서 읽기나 쓰기를 하는건 엄마들 한테 보여주기 위한거 같은데
우리도 먼저 말을 배우고 나서 읽고 쓰는데 영유에서 말도 안되는 아이한테 먼저 쓰기랑 읽기를 하는건
우리가 원하는걸 해주지 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