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맘님~~
리나양 이제 좀 나아졌나요?
김장한 날 아이들도 고생이 많죠. 추운데 고생많았나봐요.
내일이 시험이라고요. 너무 걱정마시고 몸 컨디션만 회복해서 차분히 하면 될것 같아요.
이번주 워크지도 열심히 하고 너무 잘 했어요.
빨리 나아지고 시험보고나면 주말은 신나게 놀아주세요~~
초2 김한강 숙제 제출합니다.
날씨가 추워도 아이들은 옷 풀어헤치고 마냥 신이나서 뛰어다니네요.
우리 집에서 저만 추워서 온수매트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번주 한강이 역시 그림그리는 활동 너무 좋아라 했고요.
만다리 색칠하기는 카츄라샘 설명 듣고 하더니 " 쫌 편안해 지네" 하면서
뒷장 만다리 까지 모두 자기가 해야한다고 하더니 모두 했어요.
홍박사님 쓰기도 재미있게 하고 보너스 자유문장도 마법사가 되고 싶다고 썼어요.
한주 한주 벌써 반을 넘었어요.
끝까지 즐겁게 하면 우리친구들 실력 또 한번 쑤~~욱 크겠어요.
모두 수고 많았고 끝까지 화이팅해요^^





16번 Kelly
#3, #4, #5 한번에 제출합니다용~^^;;;
이 주는 작은애랑 막내가 교대로 수두를 앓고, 그 다음주는 제가 병나서 일주일동안 병원 댕기고, 그 다음주는 Kelly의 기말고사주간.. 정말 고되고 고된 한달이었답니다..ㅜㅜ 밀려서 포기하게 될까봐 가늘고 길~게 이어오긴 했는데, 제가 병이 나니 숙제를 올리지 못하게 되어 제일 난감하더만요..ㅋ 여기서 안내면 그냥 흐지부지 될까봐, 3회분 한번에 올려요~ 꾸준히 열심히 진행하신 분들껜 좀 죄송하네요~
리나는 많이 아팠군요! 아이가 클수록 아픈 횟수는 줄어드는데, 한번 아프면 심하게 앓는 경우가 많아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체력 잘 회복해서 어서어서 건강해지길 바래요~^^
Kelly는 이제 기말고사도 끝났고~(학교시험 의미없다~하면서도 신경끊질 못하는..ㅋㅋ) 이제 좀 여유를 갖고 다시 페파로 돌아왔습니다. 4권, 5권은 정말 책읽기 외엔 좀 어설픈 마무리였는데, 시리즈 진도 끝나면 다시 찾아보자 하고 일단 마무리졌어요~ 지금 못한거 따라간다고 하겠다가는, 계속 밀려갈 듯 싶어 과감히 마무리했다는..ㅋ 웍싯 쓰기를 나름 잘한다~했는데, 한꺼번에 들이대니 역시나 힘들다고 투덜댑니다. 다음 책부턴 몇장씩이라도 나눠서 하자~ 미안하다~(-,-;) 하며 달랬어요~ 아~ 비위맞추기 힘들어라~~^^;




7세 지훈이에요. 워크시트하면서 색칠 실력도 늘었어요. 제 정서에도 도움이 된거 같구요..
워크시트 하는 옆에 있으면서 도를 닦아야했는데... 같이 색칠하면서 정말 맘이 안정되는거 같더군여 ㅎㅎ


초1 제인, 초2 예인...
엄마랑 읽기 3번, 동여상보기 4번, 혼자읽기 1번씩 했어요...
직소퍼즐 두번오리기 힘들어 한장만 오려서 공동작업 하라고 했네요... ㅎㅎㅎ
I like being 구문만들기 연습하는데 큰딸 예인이가"I like being a mom because i scold at my kids" 요러네요... ㅠㅠ 제가 어제 늦게자서인지 퇴근후 졸음이 몰려와 피곤도 하고 만사가 귀찮고 해서 잔소리 폭탄을
좀 (?)?발사했더니 바로 조렇게 말하네요...>,< 파이브리틀멍키 시리즈 요즘에 1000권읽기하며 다시 꺼내 읽는데... 그중에서도 엄마원숭이가 악어놀리지말라고 scold 하는부분만 기억해서 저렇게 써먹다니 완젼 엄마 머리 위에있는 딸 입니다... 에효....
1번 초2 선율군
핸폰으로 사진이 안올라가는 게 영~~불편하네요...ㅠㅠ
겨울이 갑자기 들이닥쳐서 아픈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픈데도 쉬지를 않으니....쉬어야 금방 낫는데...얼른 낫길 바래요^^
선율이는 페파는 신나게 하는데...ㅋㅋ...
페파에 나오는 조지가 이러쿵 저러쿵....괜히 비교하면서 블라블라 신나합니다.
얼마전 ebs에서 페파피그를 우연히 봤다고 거기서는 한글로 나온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ㅎㅎ...
ㅋㅋ....저는 우선은 모른 척 했어요....한글의 유혹은 강력하니까요...ㅋㅋ
언능 cd가 와서 집중듣기를 해보고 싶어요.


초1 샐리
리나가 많이 아팠군요..ㅠㅠ..요즘 감기든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아픈데도 리나 참 열심히 한 모습이 보이네요..빨리 낫길 바랄께요~~
샐리는 이번에도 카츄라님것만 잘 골라서 했어요~~ㅎㅎ
아직 영어를 못읽고 써서 이렇게 해주는것만도 대견하답니다..
제가 한번씩 읽어주고 cd로 계속 흘려듣기하고있네요..

15번 짱이 입니다.
숙제방을 열어주신... 아이가 아팠군요. 얼른 낫길 바랄게요
이번 주 짱이는 웍싯은 다 하질 못했어요.
(갑자기 눈이 나빠져서 작은 글씨가 안보인대요 ㅠㅠ. 그래서 숙제를 제외한 모든 책 읽기 금지령이 떨어졌어요)
페파만 예외구요.
열심히 cd 듣고 따라 읽고 책이랑 다른 부분 제게 이야기도 해주고..
듣기와 읽기는 매일 했답니다.
다시 추워진대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홧팅! 해요~~


초1 에릭
아공.. 지연이 아퍼요 ?! ㅠㅠ 우짜나....
하루빨리 훌훌 털어버리길~~~ 지연 힘내 ^^
지지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감사용 ^^ 그림 참~~ 예쁘게 잘그렸네요.. 근데 북노트양식은 어디에서 구해요??
예전에 파일이 어디있는지 ㅠㅠ 도통 찾을수가 없네요 ....^^;; 저.. 양식좀 부탁드려용~~ ^^



매일 흘려듣기는 하고... 곧 CD배송해주신다니.. 그때부터 듣따, 집듣 한번 시도해볼까합ㄴ디ㅏ.
모두 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할만했나봐요. ㅋㅋ 엄마에게 하고싶은말 적는 문제는 ㅋㅋㅋ
저보고 정말 이렇게 많이 먹었나며 놀라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Mummy~ Stop eating~ 이럴꺼라네요 ㅋㅋ
즐거운 페파피그 이번주도 홧팅임돠 ^^
초1 유성
지연이 많이 아프군요.
집에서 푹 쉬고 엄마사랑 듬뿍 받고 얼른 나았음 좋겠어요..
저흰 오늘 기말보고 아주쉬웠다고 서술형도 다 풀었다고 자랑치더라구요.
그래서 수고했다고 키즈폰 사주었네요.
그랬더니 나가서 전화가 빗발치네요.
뭐한다고 전화,,폰에 붙은 스티커는 떼도되냐고 전화..흐미..
오늘첫날이라 그러겠지요?...
유성이도 셤기간이라고 많이 못했네요..
셤공부해서 그런게 아니라 셤기간이되면 평소에 안읽던 책을 보느라..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어젯밤에 보다만 책을 보고있는 웃기는 녀석..
아쉽지만 우선 한만큼만 올립니다..


맨 마지막 넌 뭐가되고싶니는 팔이아프다며 자기가 불러줄테니 저보고 쓰래서 꾹참고 써줬습니다.
자동차과학공학자가 꿈이래서 제가 그냥 car engineer라고 해버렸어요..ㅋ
두번째 폴리도 문장 너무 길다고 해서 저기까지만 쓰고 풀센텐스를 3번 읽으라고 했네요..
쓰기가 많으면 팔이 너무 아프다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20번 초1 제시카
지지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리나가 아파서 마음이 편치 않으시겠네요..
리나 얼른 낫길 바래요~!!
제시카는 이번주에 기말 시험이 끝났어요..
뭔가 뭔지도 모르고..너무 해맑게 보고 온것 같아요..
귀여운 1학년..ㅋㅋ
'긴장되고..떨리지 않았어?' 했더니..
'아니!! 왜?' 하네요..ㅋㅋ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