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부럽네요.
트럼프 복장 아주 특이하고 귀여워요.
저도 다음에는 꼭 응모해봐야 겠네요.
너무 좋았겠어요.
앨리스 파크 할로윈파티에 가려면 옷을 맞춰입고 가야하는 것이군요...
다른 아이들 컨셉은 할로윈에 촛점이되었을텐데...
카드병정으로 꾸며 입히신 님의 센스 짱이네요!!! 눈에 확 띄었을 것 같아요...
사진 속 아이 모습이 너무 깜찍해요!!!!
정말 간단하고 멋진 아이디어에요
그리고 재밌었겠어요 ^^
울 아들 불쌍하네요...........엄마가 할로윈 책만 몇권 읽어주고 땡!!~~
내년엔 기필코~~~~~~ ^^
앨리스파크에 카드병정 옷을 입고 가셨으니 concept을 잘 잡으셨네요.
솜씨도 좋으셔라, 이리 만들 생각도 하시고..
좋은 경험 하고 오신것 같네요~
저도 여기 한번 가보려고 생각만 하고 아직 발도 못들여놨네요..
이런 글을 볼 때마다...우찌나 부러운지~~~
그 엘리스파크라는 곳은 저도 들어봤지요!
그리고 솜씨도 좋으셔잉...뚝딱뚝딱 만드셨다면서 어째 저리도 이쁘고 깜찍한 아이디어를...^^
그 엘리스파크라는 곳은 어디에 붙어있남요?
31일은 결혼기념일이라서 울 가족 소고기 뜯고 있었는데..프하하하하..!!
아~~~부러워요..
와~~ 좋은 곳엘 다녀오셨네요..^ㅡ^ 부러워라....
급조해서 만드신 옷이라고 하셨는데.. 전혀... 아닌데요... 넘넘 멋져요..
전 온정성을 다해서 만들어도 저렇게 못만들어요..^ㅡ^
앨리스파크 재밌나요??
이름은 들어봤는데..^ㅡ^
구경 잘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