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도 6세인데, 저보다 더 잘 하고 계시는 듯 해요. ^^
저도 노부영 책 꾸준히 읽어주고, 테잎 들려주기, 좋아하는 영어 비디오 보여주기, 유치원에서 배운 교재 틈틈이 활용하기 등 아주 기본적인 것만 해주고 있답니다.
근데 저희 아이들도, 첫째보단 둘째 아이(30개월)가 영어를 더 잘 따라하고 반응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다른 건 걱정이 안 되는데, 영어가 늘 고민이랍니다.
그런데 다른 맘님들 글을 보면서 느낀 것은, 책 읽기와 듣기를 꾸준히 시켜주면 다른 건 크게 걱정안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그리고 내년쯤부터 학습지나 영어교육기관에 보내볼까 생각중인데, 잘 알아보려구요...
부담없이 잘하고 계시는데요...다른건몰라도, 책읽어주기를 많이하셨음 좋겠어요...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위주로 시작하면..무리없을듯하네요..아이에게 부담주지않고 확인하지않는 건 잘하고 계시는거랍니다...확인하려하면, 그때부터 아이가 영어를 학습으로 느껴서 부담을 가지게되거든요...아이가 한글도 책읽어주면서 뗀것처럼..영어도 그리하시면...어느날 읽기가 파닉스없이도 읽게된답니다...제일 중요한건..아이를믿고 즐겁게 하시는거예요...쓰기는 좀더있다해도 안될런지...제아이같은경우엔, 쓰기를 아직힘들어해서..한글,영어쓰기...안하고있어요..읽기는 잘하거든요..아이가 원할때...해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