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또또
이번주는 늦지 않으려고 부랴부랴 숙제를 했네요...
너무나 성의있게 숙제를 해준 친구들을 보니 올리기 부끄럽지만 우리는 완주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족한 숙제 올립니다~
여름에 공부시키기 참 힘드네요... ㅎㅎㅎ




8번 크리스티나 과제올립니다.
이번주는 워크시트의 문제에 대답을 하려니 자신의 빈약한 지식이 드러나서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우리말로도 먹이사슬이나 먹이그물에 대해 자세히 읽어본 적이 없는 아이여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했더니 결국 프리젠테이션은 안하고 넘어가네요. 그래도 나름 교과서 내용은 반복해서 듣고 읽으며 이해가 되나 봅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에서 명확하게 뜻을 확인하고 단어장에 적긴 했구요. (단어장에 단어를 적긴 하는데 다시 잘 안보고 있어서 그닥~ 의미가 없는 듯해요. )방학동안 단어장을 가끔 함께 읽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4번 리아나
이번 주 새로운 책으로 넘어가니 좀 뿌듯하기도 하고 전에 책에 있던 문제를 못 풀어서 이쉽기도 하고 ...
저희집은 이번 주 웍싯이 어려워서 프리젠테이션은 못했고 나머지도 할 수 있는 부분만 했어요.
이제 좀 지겨워지기 시작했는지 글씨도 날라다니고 틀린 부분도 많은데 핸폰 화질이 안좋아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