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
지금 사이트 들어가서 들어봤는데,
확~ 맘이 끌리네요^^
초5 앨리스 꼬셔서 한번 해보라고 하고 싶어요
이번 방학에는 진짜 책만 읽어라 하고 싶었는데...
너무 좋은 기회라 말이죠ㅎㅎ
이것까지만 하는 걸루...^^
저는 이참에 제가 영어 실력을 조금이나마 실력을 올리고 싶습니다.
좀 창피하지만, 창피함이 실력을 키워주지 않기에 신청해봅니다.
앤님. 예비중 Eric 함께 하고 싶어요.
이왕이면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으면 합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어제 손들까하다가... 예비중이라셔서.. 넘 성급한가싶다가.. 그래도 그사이트 참 좋아라해서리..다시 앤님글 찾아 페이지 넘겼더니 오잉?!!!!! 아무나~ 로 바뀌었군요 ㅎㅎㅎ
예~~전에 몇번시도는 해보았는데.. 곧 흐지부지 되었거든요.. 프로그램 참~~ 좋은데... 그러곤. 잊고있었네요 ㅋㅋ 이케 앤님께서 말씀해주시니.. 다시 시작해보자라는 맘으로!! ^^ 이케 댓글달고있슴돠!! ^^
바쁠수록 더~ 정신 똑바로 차려보려구요 ㅎㅎ
암튼 작기네 손듭니다 ^^
저도 과감히 손들어요~
큰애는 이제 예비중인데 꾸준히 해오던 듣기도 고학년이 되면셔 어느새 저만치 멀어져 있고,
중학생이 되면 문법이나 단어 등 내신 영어에 치중하겠지만 그래도 듣기만은 계속 해주고 싶은맘에 고민중이었답니다.
물론 아들은 협조를 잘 안해주겠지만^^!
사실 제가 하고 싶은 맘이 더 커서 신청합니다.
아는게 힘!!!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아이는 아니구요... 제가 해보고 싶어서 링크 들어가봤는데....
bbc media player가 다운이 안되어서 바로는 안들어지고.....
bbc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음성 다운로드로 들어봤어요.
허걱~~~~~이게 6분 맞나요? 생각했던 것 보다 참.... 길게 이야기하네요 ㅋㅋㅋ
영어 손놓은지 오래라..... 겁은 나지만
엄마표로 아이를 끌어가려면 저부터 공부해야 할 것 같아서 손들어봅니다.
좋은 방 추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님^^
ㅎㅎ 모집 대상이 수정되었네요...
웅... 고민하다 살짝 손들어 봅니다...
방학이라 더 정신없이 바쁠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나만의 시간을 조금은 낼 수 있겠지... 하는 기대속에 말이지요 ㅎㅎ
지.지.들은 미책방+미디방에서... 저는 요기서 ㅋㅋ
지.지.들도 엄마도 한단계 업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아~ 방학때 숙제제출하려면 컴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거 같아서 살짝 걱정이긴 하네요 ㅎㅎ
귀챠니즘이 발동하지 말아야 할텐데 하면서요 ㅎㅎ
저도 하고 싶네요^^ 녹음과 요약쓰기...숙제로 공개하기 참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딸을 앞세워서 뒤에서 진행해 볼까합니다^^
앤님이 진행하실때 얼른 얹혀 가야지요~
초4 Allie 입니다.
할수있는만큼만 안 부담스럽게 진행할게요^^
전....제가 해보고 싶은데요.....
영국서 어학연수하고 온 남푠이 늘,....영어는 영국식으로 공부해야해 햐며 제 폰에...컴에 깔아준 어플이며 싸이트인데...말그대로 6분영어이건만...꾸준히 안되네요....
그리고 사실은 자존심 상해서...ㅋㅋ 남편이 말하는 영국식 영어 말고 난 미국식으로 할테야....하며 청개구리 심보로 안하기도 햇어요....
근데 지금은 서바이벌잉글리쉬 입니다....ㅎㅎㅎ
꾸준히 습관들이기 위해 따라가고 싶네요....
함께 해도 될까요?
아이들 더 크기전에 영어실력 업 시키고 싶어요...ㅎㅎ
어제 저녁 이 글을 보고 아들에게 넌지시 물었더니 흔쾌히 대답을 안 하더군요.
그냥 씩~~~~ 웃어요.
영어의 필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적극적으로 하긴 싫어하는 아들입니다.
아직은 엄마의 충고와 잔소리가 먹히는 시기라 어렵더라도 한 번 해보자 했더니 승낙은 하더라구요.
아들의 반승낙은 받았으나 선뜻 손 들기가 조심스러워 아침내내 고민하다 일단 시작은 해보자 싶어
댓글 남깁니다.
요거 두어번 시도는 해 봤어요.
어려워해서 금방 접었지만요.
예비중 남학생, 민입니다.
예비중 / 남/ 유진
저도 제 아들과 작년에 몇번하다가 흐지부지 되고 말았었어요.
전 시간표 짜고 실천하는게 너무 힘든 엄마이거든요.ㅠㅠ
앤님과 너무 너무 함께 해보고 싶은데 우리 아들이 따라 할까 걱정입니다.
사실은 그리미님이 진행하시는 책읽기도 신청해 놔서 숙제량이 조금 걱정됩니다.
일단 손들어 봅니다. 아들이 이제 사춘기에 접어드는 단계라 조금 걱정이거든요.
숙제 꼬박꼬박 못해도 이해해 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