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은 살아가는데 커다란 무기이지요~^^
조금 손해인것 같아도 결국 그것만한 무기가 없는듯해요.
어릴때는 잘 몰랐지만, 나이가 한살한살 들어갈수록 더 하네요.
꾸준히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이 원한는걸 얻게 되는 그런 세상이기를.
그리고 꾸준히 열심히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엄마도 아이도요...
사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늘 성실하게 살아왔던 청년이기에 가능했던 일인가보네요..
요즘은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보다는 사람 마음을 가지고 놀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성실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건 참 대단한 능력인 것 같아요.
삑이란 청년이 이제는 중년이 되어 잘 살고 있을 것 같아요. 보는 데서나 안 보는 데서나 한결같은 사람이 결국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청년에게는 불황이 있을 수가 없지요.
삑이 운이 좋기는 하네요. 선생님 내외분을 만났으니까요~!
우리 아이들 이렇게 키우고 싶습니다.
삑이라는 청년의 성실함을 알아보시고 또 부탁을 나몰라라 하지않고
배려해주신 지나선생님 내외분이 더 대단하신데요.
요즘은 성실하면 그걸 또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약삭빠르게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래도 성실하게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를 수행하다보면 기회가 올때 그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꽉! 잡을 수 있죠.
약삭빠른 사람보다 이런 성실한 사람들이 빛을 발하는 세상이어야죠.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