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MTH [ #12 Polar Bears Past Bedtime]숙제방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영주지원맘
  • |
  • 2014-12-10 22:40
답댓글

안녕하세요?저는 3학년 손지원이예요.이번에는 숙제가 너~~~~무 늦게 끝나서 너~~~~무늦게 올리게 되었어요.잘 봐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11 10:14
늦게라도 숙제 제출해줘서 고마워요^^
항상 진도에 맞춰서 숙제를 제출할 수 없잖아요. 지원양이 열심히 해줘서 매직트리방에 생기가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정말 잘했고 이제 2권 남았으니 우리 끝까지 홧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4-12-09 20:39
답댓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9 21:35
오~ 로즈가 4학년 언니라서 그런지 동생들이랑 요구사항이 다르네요 ㅎㅎ
로맨스라~ 그것도 재밌겠는데요 ^^ 메리포프 오스본이 쓴 SF소설은 또 어떨까 상상을 하니 무척 재밌어요. 로즈의 소원이 이뤄지길 빌게요~
이번에도 뛰어난 그림솜씨 어김없이 보여주었네요. 로즈~참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4-12-09 20:36
답댓글
초4 로즈

숙제막차인듯하네요.
엘리스가 어찌 숙제를 이리 잘하는지...
그것도 시간내에 말이죠..(^o^)b

로즈도 나름 열심히 했어요.
로즈는 작가에게 로멘스나 sf소설을 써달라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onicalee
  • |
  • 2014-12-09 10:15
답댓글

How can you use the words so well? Very impressive.

Thanks for sharing your work with us! I love your little booklet and the adorable pictures.

Great job~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08 17:05
답댓글

 

연우 숙제 올려요 ~~

연우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재미있어하지는 않아요. 아마 모험하러 가는곳은 다르지면 씨리즈 특성상 반복되는 패턴이 좀 지루한듯 해요. 그래서 그런지 팩트 트랙커를 더 좋아해요.

ㅋㅋ

이번 웍싯에 우리 연우 출현한거 보셨나요 ??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ㅎㅎ

연우가 그거 보면서 정말 이 웍싯 다하면 진짜 남극 여행가는거냐고 되묻는 통에 ㅋㅋ

배꼽잡았답니다.

 

저는 아직도 북극과 남극을 헷갈려 하는데...연우는 그런저를 정말 이해못한다는 듯 ㅠㅠ

저는 진짜 그런게 헷갈리는데....연우는 남극은 엄청 추운곳이라고.... 저한테 뭐라뭐라 설명하네요.

그러고 보니 진짜 재미있게 본 영화 :남극의 쉐프가 생각이 나네요.

남극기지에 연구원들이 지내는 야기인데...주인공이 연구원의 연구자들의 식사를 담당하는 쉐프가 주인공이었는데....일본영화의 특유한 느낌과 잔잔함에서 묻어나는 깨알같은 재미 있었던 영화였어요.

예전에 한참 일본영화 러브레터 부터 쭉 보다가 통 안봤었는데... 최근에 카모메식당부터 본 몇편이 정말 다 좋았답니다.

남극 얘기하다가 엉뚱한 이야기로 튀었네요 제가 ㅋㅋ.

 

아 ....정말 매직트리하우스 끝나면 넘 아쉬울것 같아요.....

또 쑥쑥에서 뭔가 하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08 20:54
저도 이번 워크지에 연우양이 출연해서 깜짝 놀랐어요. 부럽기도 하고요.
이태리 다녀온것도 또 워크지 주인공이 된것도요. 정말 남극까지 가면 끝내주겠지만
보물연우님이 힘드시겠죠.
연우양은 과학 분야를 좋아한다고 들었던것 같은데요...
매직트리하우스가 잔잔하고 코믹하지 않아서 모두에게 인기가 있지는 않더라구요.
연우양이 좋아하는 분야로 다음에 프로젝트가 있다면 좋겠네요.
한주 한주 열심히 책 읽고 영작하고 워크지 휼륭히 해온 연우 수고 많았어요.
이제 2권 남은 책 더 열심히 하자구요~
다음주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8 22:00
앨리스가 워크싯을 읽더니 ' 연우언니 정말 남극에 가는 거야?' 이러더라구요 ㅎㅎㅎ
'이태리는 정말 다녀왔어.'했더니 자기는 제주도도 못 갔는데 ..하면서 많이 부러워했어요 ^^
연우가 논픽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미교도 열심히 하는 것 같구요.
앨리스는 과학은 솔직히 그닥 좋아하는 것 같지않아요. 이번 미교도 자기의 수준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해서 읽기만 하는데 ..그것도 가끔씩요 ^^ 그런데도 표정이 그렇게 좋진 않거든요.
과학을 좋아하는 연우양이 그래서 부럽더라구요.
쑥쑥에서 뭔가 또 하면 또 만날 수 있는 건가요? ^^ 보물연우님과 인연을 더 쌓고 싶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09 10:44
연우는 완전 이과형이네요.
책도 과학 수학 책 촣아하고 매직트리도 팩트 트랙커를 좋아하구요.
우리 리아나도 이번 웍싯에 연우언니 나왔다고 저한테 보여주더라구요.
같이 보면서 우와~연우 기분 좋겠다 싶었죠^^*
전 남극은 미과교에서 한 번 본 듯하지만 정확한건 모르겠고 북극은 북극으로 가는 기차 (POLAR EXPRESS)때문에 알고 있네요.
보물연우님이 재밌게 봤다니 저도 이 영화 요즘 프로젝트로 밤마다 영화감상 중이신 남편한테 보여 달라고 해야겠어요.
정말 매직트리 끝나고 다른 무엇인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연우 편지 작가가 꼭 읽어 봤으면 좋겠고 이번 숙제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다음주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08 15:55
답댓글

와우 ^^ 정말 앨리스 볼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글도 잘쓰고 소책자 만드는 솜씨도 정말 좋아요. 연우도 소책자 만드는거 좋아하는데 영어로 해본적은 없었네요. 그림도 잘 그리고 게다가 이 책을 읽고 저런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스스로 자료를 찾고 정리해서 책을 만든다는것 자체가 정말 칭찬해주고 싶네요 ^^

연우는 아직 맨 마지막 페이지를 안해서 오늘 다 하면 숙제 올리려고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8 16:27
요즘 그림그리기가 재밌나봐요. 동생들이 책읽는 모습, 엄마가 동생들 공부가르치는 모습등을 몰래 그리더라구요. 미술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는 지라 정말 촌스럽고, 순수한 그 자체랍니다.
그래도 제법 인물을 표현하는 걸 보면 참 신기해요. 그림으로 표현하고픈 욕구가 요즘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소책자도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별거아닌 작품에도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앨리스가 더욱 의욕이 충만하지않나 싶어요 ^^
연우의 숙제 기다릴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섬아이맘
  • |
  • 2014-12-08 11:48
답댓글

와우.. 엄청난

정말 아이의 자신감이 보입니다!!

우리 유라는 조금 어려워하더라구여.. 그래서 1기 하다가 2기떄는 조금 쉬고 있어여~

꾸준히 할걸.. 후기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8 16:31
섬아이맘님! 그렇치 않아도 유라의 숙제가 보이지않아 내심 궁금했어요.
1기때 유라의 숙제를 보면 결코 어려워할 것 같지 않았어요.
유라도 내공이 있어서 2기에 함께 했어도 충분히 잘해냈을 거예요.
다음에 쑥쑥에서 하는 또다른 프로젝트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고대할게요 ^^
오랫만에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08 10:53
답댓글

꽃향유님~~

날씨 많이 춥죠?

앨리스의 숙제 어제 일요일에 진작에 올라온것 보고 감탄하고

Harry불러서 대단하지 않냐고 함께 보고 또 작은아들 앨리스와 동갑인데요.

요녀석 불러서도 보여주고....이렇게 잘 하는 친구 있다는 자랑을 했답니다.

앨리스 창의적 활동까지 하고 이런 생각을 어찌 하는기 신통방통, 기특하기만 합니다.

꽃향유님과 앨리스가 그 동안 어떻게 지내왔을지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죽음의 성물2 를 보고 재미있어하고 이해하는것도 신기한데 글감으로도 쓰고요.

7개의 단어를 넣어서 이리 재미있는 영작을 멋드러지게 해내다니....

대치동 학원가에서 와서 배워가야 한다니까요.

앨리스 이번 숙제도 정말 기대이상으로 멋지게 잘 했어요.

화요일 시험도 평소 실력대로 잘 보고 시험끝나고는 신나게 놀아요~~

다음주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8 16:38
앨리스가 끝까지 느슨해지지않고 이렇게 열심히 하는 힘을 주시는 강이성이맘님!! 정말 감사해요.
요즘은 앨리스가 댓글을 얼마나 세세히 읽는지요 ㅜ.ㅜ;; 하교후에 제일 처음으로 하는 일이 댓글 확인이랍니다. 댓글의 힘!!! 칭찬의 힘!!! 그리고 강이성이맘님의 따뜻한 댓글들~ 정말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강이같은 듬직한 오빠가 있으니 우리 저학년들도 보고 배우는 것이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다음 주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08 20:57
저희 초4 첫째 아들 김한성
둘째 제 맘대로 아들 김한강 이어요.
강이는 어찌 가나다 순으로 하다보니 닉네임 앞에 오게 되었네요.
한강이는 앨리스 흉내도 못내요. 하지만 그래도 영어책도 제법 읽고 나름 열심히 한 답니다.
그래서 사실 한강이하고 실력 차이가 많이 나서 앨리스 칭찬을 대놓고 집에서 하지는 못했답니다.
한성이한테 살짝 살짝 앨리스 숙제 보여줬었어요.
리아나도 그렇고 정말 대단한 2학년 친구들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08 09:38
답댓글

초4 Harry

 

모두 잘 지내셨죠?

이제 얼마 안남은 책과 활동을 남겨 두고 있어서인지 친구들이 더 스스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가까운 곳에 계시면 뒤에서 수고하신 엄마들, 책 읽고 성실히 프로젝트 수행한 친구들,

또 매번 너무나 멋지고 알찬 워크지로 아이들의 생각과 실력을 키워주신 안이숙 선생님 모시고

맛있는 점심 식사라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희는 이제 당분과 미국과학교과서가 2주 동안 진행이 쉬어서 시험도 끝났겠다 책 실컷 읽으려고요.

안이숙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과 또 수학관련 도서, 철학 도서 등이요.

요즘 읽고 있던 Warriors를 다 읽고 그 다음 워리어스 시리즈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너무 환타지 소설에 치중해 있는듯 싶어 바로 책을 사주지 않고 그 사이에 다른 책들을 읽어 보도록

하려고요.

쑥몰에서 9,000원에 서울랜드 빅5+눈썰매 티켓 사놓고 요거이 언제 쓸까 생각중이랍니다.

엄마에게 있어 "조커"지요.

아직 방학은 2주 남았지만 사실 분위기는 방학 모드입니다.

여유롭기도 하고 길고 긴 겨울방학 너무 즐거워요.

몇 년전에 저희 사는 동네 뒷 동산에 눈이 쌓인곳에서 눈썰매 탔던 사진 보여드릴께요.

여기가 그렇게 시골이 아닌데 고라니가 있더라구요.

아파트 공사장 옆으로 공사장 울타리를 살짝 넘어들어가면 하얀  눈으로 뒤덮인 산이 나오는데

바로 옆은 그냥 아파트, 찻길 인데 이곳에 들어가면 딴 세상으로 들어온 느낌이었어요.

아무도 없는 곳에 하얀 눈 세상 그리고 신나게 놀다보면 살며시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는 고라니-

이곳이 "나니아"겠구나 하는 생각을 그때 했었죠.

세상에 마법이나 또 다른 신비의 세상은 분명 존재한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을까요?

 

숙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딴 이야기를 좔좔좔~~

Harry는 작가 어스본에게 그렇지 않아도 우리 나라 이야기는 없다고 써 달라고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그 전에도 했었어요. 이번 워크지에 편지쓰기가 있어서 반가웠죠.

예전에는 일제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이야기 하더니 편지에는 세종대왕이 한글 만드신 시대를

부탁했더라구요. 왜 바뀌었는지 물어보니까 일제 식민지 시대를 표현하기가 어려웠다는군요.

아직은 4학년으로서 표현하기 어려운 영어가 너~~무 많죠.

저희의 영어 목표도 앵무새처럼 몇 마디 원어민하고 이야기 나누고 외국여행 다닐때 불편함

정도 없고 대학입시가 목표는 아니거든요.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 철학적 사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세계관 등을  말할 수 있을 정도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한글책의 독서력과 방대한 영어 독서의 힘이 있어야 하는건 당연할 테고요.

 

이번주 숙제 올립니다. 즐겁게 즐겁게 한주 한주의 시간이 어느덧 반년이 되었네요.

올 한해 Harry와 제가 이 프로젝트 덕분에 더 성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4-12-08 10:19
우와 해리도 저스틴과 생각이 통했네요
작가님에게 쓸 내용에 다른 나라이야기는 있는데
한국에 관한 이야기가 없다고 한국에 관한
이야기 꼭 써달라고 쓴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눈이 많이 와서 모든 세상이 겨울왕국
같아요
해리는 판타지 좋아하는군요
저스틴은 판타지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요즘은 좀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답니다
다들 시험이 끝나서 이제 방학기분이 드는거
같아요

해리 웍싯도 꼼꼼히 잘했고 여유롭게 책 읽는
시간 갖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08 16:02
ㅎㅎ 연우도 작가님께 쓴 편지 내용이 비슷해요. 한국과 한글에 대한 ㅋㅋ
눈이 많이 온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12월 1일, 3일만 눈이오고 도통 눈소식이 없네요. 저희동네엔.
아이들은 참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도 워리어스를 1권만 빌려다놨는데....책도 두껍고 표지도 별로 였는지 관심없어하더니만
빌려온책 거의 다 읽어갈때에.....화장실 간다면서 급히 집어들고 간 책이 워리어스였는데....
연우가 화장실서 안나오네요 ㅋㅋ. 재미있다고 하면서 뒤에껏도 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4권까지 봤는데 찾아보니 씨리즈도 다양하네요. 책가격도 무지 착하고.....
그러나 저도 계속 판타지만 보려고 할까봐....ㅋㅋ 로알드 달과 잭클린윌슨 책을 다시 디밀었네요.

해리도 이번 방학 즐겁게 책과 함께 잘 보낼것 같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8 16:47
강이성이맘님이 사시는 곳이 왠지 제가 사는 곳과 무척 가까운 느낌이어요.
저와 비슷한 환경이신 것 같아요 ^^*
제가 사는 곳도 가까운 곳에 야산이 있어요. 지금은 그 야산에 아파트가 들어서는 중이랍니다.
고라니들이 살 곳을 점점 잃어가는 지라 먹을 것을 찾으러 밭으로 내려오다 차에 치이곤 해요.
그런데 저기~~ 썰매 타다가 넘어진 거 강이인가요? ㅎㅎㅎ 아궁~ 귀여워요 ^^
우리 둘째랑 셋째도 얼마전에 눈밭에서 눈천사를 만든다고 매일 나가더니 코가 꽉 막혔답니다.

강이의 부탁을 메리포프오스본이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럼 한국의 엄마표를 하는 친구들이 그 책은 꼭 사서 읽을 텐데요 ^^
이번에도 강이의 숙제는 아주 빽빽하고 빈틈이 없네요. 강이야~ 너무너무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09 11:14
강이성이맘님도 너무 좋은 자연환경에서 사시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근사해서 정말 부럽습니다.
여기 따뜻한 남쪽 나라에도 어제는 눈이 좀 와서 저희도 눈구경은 했어요.
해리 편지 보고 작가가 우리나라 이야기 꼭 써 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어린 친구들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참 놀랍고 대견스럽네요.
해리는 강이성이맘님께서 생각하시는 영어의 목표를 꼭 달성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책에 바다에 빠져 있을 해리에게 이번 숙제도 너무너무 잘했다고 꼭 전해주시고 강이성이맘님도 다음주까지 잘 지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07 17:08
답댓글

초2 리아나

꽃향유님~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바쁜 일이 많아 저도 오늘 숙제 올릴께요.

앨리스는 어딜가도 칭찬 받을 만 한 아이죠!

언어적 감도 타고난데다 워낙에 성실하니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는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요.

책자 만든것까지 그림이며 글이며 정말 놀라울 따름이네요.

정말 앨리스 덕분에 매 주 두 눈이 호강을 하네요^^*

 

저희집 리아나는 12일에 있을 학예발표회 때 "The Show"라는 노래를 부른답니다.

'Lenka'버전이 아니고 "Money Ball" 이라는 브래드 핏 주연 영화에서 딸이 부르는 그 버전인데요.

가사는 다 외웠는데 노래실력이 좀 안타까울 뿐이네요^^*

앞으로 계속 있을 학예회 대비 악기 하나 배우러 가든지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08 11:00
리아나 이번주 숙제도 정말 성실하게 그리고 휼륭하게 잘 했어요.
어떻게 2학년들이 이렇게 잘 하는지 감탄 또 감탄입니다.
학예회 발표때 멋진 영어노래를 부를 예정이군요.
리아나의 그 예쁜 외모로 멋지게 노래까지 부르면 또 많은 남학생들이
마음 설레겠는걸요.
왜 그리도 리아나 얼굴이 또렷이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어요.
리아나 ~~ 그 동안 이렇게 긴 시간 성실히 멋지게 함께 해주어서 고마워요.
진소춘님도 오늘 많은 볼일이 있으신가 본데 따뜻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즐겁게 한주 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4-12-08 11:23
리아나도 웍싯 매번 볼때마다 감탄이 절로
난답니다
학예회때 영어노래하는군요
리아나 정말 잘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두권 남았으니 끝까지 화이팅하고
학예회 발표도 잘하길~~~^^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08 16:06
매직트리반 또다른 2학년 리아나 ^^
앨리스와 쌍벽을 이루는 매직트리반의 보석이네요 ^^
영어노래 가사도 잘 외우고 연습도 많이했으니 발표회때 잘 할꺼예요.
글씨도 어찌 저리 동글동글 예쁜지요 ㅎㅎ.
매직트리하우스 책이 매우매우 재미있었네요, 작가님께 쓴 편지에 LOVE가 넘쳐나네요 ^^
진짜 사랑스런 딸일것 같아요, 리아나는 ^^
다음주에 또 뵈어요. 진소춘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8 16:55
리아나 숙제는 정말 와~~ 하는 감탄을 불러내요.
어쩜 저리도 성실히 열심히 해주는지 앨리스와 같은 학년이지만 항상 감동이어요.
리아나 목소리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던데 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친구들 눈에 하트 뿅뿅 날리는 거 아니지 몰라요. 듣고싶네요 ^^*
떨지말고 연습 잘해서 자신감있게 잘 하기를 빌어요. 리아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4-12-07 14:32
답댓글

초5/저스틴

 

 

앨리스가 칭찬의 효과를 단단히 보고 있네요

그만큼 순수하다는 이야기죠~

소책자도 스스로 검색해서 잠도 안자고 만들고 정말 잘 만들었네요~

웍싯도 매번 초2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잘하고 있어요

앨리스 보면 기특하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저스틴은 이번 웍싯중에서 단어속에서 다른 단어만들어보는 것이였는데

새로운 것이여서 인지 무척이나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둘이 같이 머리 맞대고 하는데 저보다 단어를 더 많이 만들더라구요~

영어가 다 이런 식으로 즐겁게 할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 두권 남았네요~

이번 프로젝트도 또 끝까지 완주했다는 것에 뿌듯하고 아이들이 자랑스러워요~

이제 올해도 며칠 안남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 성이 맘
  • |
  • 2014-12-08 11:08
씨밀레님 즐거운 주말 보내고 다시 월요일 시작하셨죠?
맞아요. 새로운 단어 만들어 보기 정말 재미있기도 하고 그 많은 단어를
만들 수 있다는게 신기했어요. 생각보다 많이 생각나지는 않더라구요.
저스틴은 아마도 많이 만들었겠죠.
새로 다닌다는 사고력수학, 과학실험도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죠?
저희는 이번에 오니네님, 그리미님이 주신 Tip 활용해서 도서관에서 관련 수학도서
읽으려고요. 어제 도서관에서 두권 빌려왔는데 왜 진작에 이렇게 수학을 접근을
안 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수학은 교과서, 문제집, 연산이라는
제 고정된 생각을 깨트리게 됐답니다.
미치도록 방도 이끌어 나가시고 씨밀레니 대단하셔요.
방학때 미치도록 방에서 또 자주 뵈요~~
저스틴 일주일 동안 수고 많았어요. 우리 프로젝트 저스틴 형이 있어서 든든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4-12-08 16:09
저스틴이 단어만들기를 흥미롭게 했네요 ^^. 안이숙선생님 웍싯의 매력이 이런것인것 같아요. 정말 웍싯만 봐도 얼마나 창의적이신지 ㅎㅎ.
애들이 영어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확실히 우리보다 어휘력이 좋아요, 우린 진짜 교과서적인 단어만 익숙한데....아이들은 저는 본적도 없는 단어들을 익숙하게 알고 있을때가 많은듯해요.
아...정말 이제 책이 얼마 안남았네요 ㅠㅠ 진짜 아쉬워요.
또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되겠지요? ㅎㅎ 쑥쑥은 늘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08 17:01
앨리스도 단어만들기 정말 재밌게 했어요.
제가 옆에서 단어만들기 참견을 하니까 손으로 가리고 하더라구요 ㅎㅎ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보다 우리 쑥쑥에서 엄마표를 하는 친구들이 그래도 즐거운 영어를 하는 것이다 생각해요. 이번 방학에 저스틴과 미치도록 방에서 우리 함께 책과 미쳐봐요~ ^^
씨밀레 방장님! 잘 부탁드려요!!! ^^
저스틴 이번 숙제도 짱!!!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소춘
  • |
  • 2014-12-09 11:26
저스틴은 새로운 단어 만들어보기 웍싯을 재미있게 했네요.
우리 리아나는 몇 개 생각나는게 없다고 저한테 그 사이트 가서 한 번 칮아보자고 했는데 제가 영맹이라 온통 영어로 적혀 있는 사이트가 열리니 순간 당황해서 뭐가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다시 찾아볼께 하고서는 그냥 넘겨 버렸네요^^*
저스틴도 그 동안 너무 수고 많았고 이번 숙제도 너무너무 잘했어요.
씨밀레님도 한 주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