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 점퍼의 사용~~
오호.. 이런 좋은 방법이 있군요.
저도 오리털점퍼 안 입는 거 있는데.. 잘 활용해볼께요. ^^

오호 이런 방법이 ...^^
몇주일 전 작아진 거위털카파 헌옷수거함에 넣으면서 정말 아까웠는데...
감사해요
오~~~~ 이거 좋은디용 ^^
울집 정말 오~~해된 오리털점퍼있는뎅 당장 활용해야겠어요~~~
와우~~~ 이런 정보 대~~ 환영입니다. ^^koneko님~~~ 감사합니다. ^^
저의 팁도 살짝!!ㅋㅋ
친정이 태안이라 육쪽마늘이 유명해요.. 그래서 겨울내~ 통마늘채 두고 먹는데요..이거이거 보관잘못하면 속이 텅빈 마늘이 된다는사실 ~ ㅋㅋㅋ
제가 예전에 그래서 그 좋은 육쪽마늘을 다~ 버렸다죠 ㅠㅠ
다져서 냉동실에 보관도 하지만 그래도 통마늘이 필요할때가 있쟎아요..
통마늘은 밀폐용기바닥에 신문두툽하게 깔고 통마늘 넣고~ 위에 또 신문두툼하게 덮고 김치냉장고 보관하면 일년내내~~~ 아주 깨끗하고 싱싱한 통마늘 즐기실수있답니당 ~ ㅎㅎ
그리도 압력솥밥을 해먹는 우리집의 비책인데요ㅋㅋㅋ 밥하고 남은밥 다시먹을때 써먹는방법입니다 ㅋㅋ
여름은 좀...그렇구요.. 가을, 겨울, 봄에 주로 하는데요...
남은 밥은 전자렌지에 돌리지않고 다시 그채로 뚜껑덮고 가스불에 올려요.. 막 추가 흔들릴랑말랑할때 끄면 밥이 다시 따뜻~~~하게 드실수있고 그리고 바닥에 딱~ 먹기좋은 누릉지가 ㅋㅋㅋ'
그때 밥을 다 퍼놓고 바닥에 누른밥에 물을 붓고 다시 가열해요.. 칙칙소리 조금씩 날때 불을 딱 끄고 기다립니다.. 식사 다 마치고 후식으로 누릉밥 한그릇!!! 아주 끝~~내줍니다용 ㅎㅎ ^^
제가 밥을 매번하기 귀찮아서 살짝 두끼정도 넉넉히 해놓는 편이라서요 ㅋㅋㅋ ^^;;
이상하게 렌지에 데워먹는건 싫더라구요 ^^; 압력솥밥드시는분들 함 해보셔용.. 누릉밥이 아주 구수~~하니 숭늉도 넘 맛나용 ^^ 무엇보다 울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용 ^^
당장 생각나는건 여기까지여용 ㅎㅎ

쑥쑥의 세계에 빠지셨네요.
살림의 지혜가 숑숑~~ 보입니다. ^^
도서관에 다니시며.. 책읽으라 많이 바쁘실텐데..
유요한 정보 주셔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