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2박 3일 김장하고 와서 월욜 금욜 다 놓쳐버렸네요..
내일은 놓치지 말아야겠어욧!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에 하다가 말았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땐 어렵다 하던것을 이번엔 쉽다고 하네요~~^^
이번엔 꼭 완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 안들다면 거짓말이지만, 한텀 쉰 지나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어설픈 숙제이지만 월요일에 숙제방 문 열어 둘께요.^^
크게 수정하지 않고 그냥 하고있습니다.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는것. 그래서 작년에는 듣기만했던 책을 지금 차분히 앉아 읽어내는것만으로도 벌써 많은 것을 얻은듯합니다.
박사님! 바쁘시겠지만 웍싯도 주시고 응원도 많이 주세요.
엄마들이 끝까지 갈수있는 원동력은 박사님의 한마디..가 커요..
크게 판을 벌이셨으니 책임져주시라고 땡깡부리고 갑니다^^
월요일에 뵐께요!!
날씨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료, 감사해요~^^
티아라가 아직 좀 힘들지만, 그래도 공주얘기라 즐거워하며 시리즈로 다 사달라고 조르네요..ㅋㅋ
알고나 있는지... 웤싯 힘들어해서 단어만 몇 개 짚고 넘어가니 편한가봐용...ㅋㅋㅋㅋ
일단 챕터북에 입문한다는 걸로 넘 만족합니다~^^
티아라는 아직 좀 버거운 거 같아요 ㅎㅎ
그래서 첫날만 웍싯 조금 하고 그냥 듣고 읽기만 하고 있네요
사실 읽는 것도 읽고 이해하는 정도가 영~~
하지만 매일 조금씩 듣고 읽고 합니다. 버거운 날도 참고 이겨내면 어느날... 그 지난 날들이 헛된 게 아니구나 하는 순간들이 오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못 받아서 요청드렸던 월욜분까지 다시 올려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깜빡했는데 마저 올려주시니 더욱^^
하던게 어제 끝나서 처음 책을 들려줘봤는데... 챕터2까지 들어보자 했더니 그냥 한권을 쭈~욱 듣긴 하더라구요. 아직 단어나 문맥을 짚어줘 본적이 없어서 나머지 자료를 어찌 활용해야할런지 영~ 모르겠네요.
사실 듣고 읽기만 되고 쓰기가 전혀 안된지라ㅠㅠ 읽기랑 쓰기 많이 차이나는 경우 어찌해야할지?
오늘은 들려주고나서 단어부분을 같이 읽어보려구요. 찬찬히 가야죠^^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열심히 따라와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