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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1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pinkrose
  • |
  • 2014-09-10 12:37
답댓글

중 1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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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리니짱
  • |
  • 2014-08-02 21:46
답댓글

중1 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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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스
  • |
  • 2014-07-30 23:50
답댓글

 

 

중2 민트냥이 왜자꾸 사진이 눕는걸까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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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ce맘
  • |
  • 2014-07-29 11:48
답댓글

중1 Grace

다시금 게시판이 북적거려 좋네요.^^ 

학기중엔 바빠서 미루고...  방학엔 노느라 미루고...ㅠ  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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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4-07-27 00:55
답댓글

중2 정유석

The Giver #2를 올리다 보니까 #1미션도 안 했더라고요.

그래서 당장 컴퓨터 붙들고 했습니다.

앞으로는 컴퓨터로 타이밍 치면서 미션하려고요.

 

The Giver

Why did Jonas think the release of new children is always sad? (chpt. 01)

There were only two occasions of release which were not punishment. Release of the elderly, which was a time of celebration for a life well and fully lived; and release of a new child, which was a release of a new child who hadn’t had a chance to enjoy life within the community yet. This was especially troubling for the Nurturers, like Jonas’s father, who felt they had failed somehow. But it happened very rarely.

 What did Jonas do at the House of the Old? (chpt. 04)

He bathed the old woman named Larissa to do his volunteer hours, which is required for Jonas to do. While he was bathing her, he talked with her. They talked about the release of Roberto, who was an old man Jonas had bathed last time, and Edna, who was a Birthmother. Then they talked about the release of the elderly. Jonas said he would like to watch that ceremony too, and Larissa guessed that there were no enough rooms for children.

How did Jonas react when Asher told him about a guy who wanted to be an engineer? (chpt. 06)

The story says, there was a guy who was absolutely certain he was going to be assigned Engineer. And instead the committee gave him Sanitation Laborer. He went out the next day, jumped into the river, swam across, and joined the next community he came to. Nobody saw him again. Jonas laughed and said his father heard that story when he was a Twelve.

 Why was Jonas’s term of ceremony skipped? (chpt. 07)

Because Jonas has not been assigned. He has been selected. He has been selected to be the next Receiver of Memory. The Chief Elder said that he has shown all of the qualities that a Receiver must have. Jonas has Intelligence, Integrity, Courage, Wisdom, and the Capacity to See Beyond.

 What were the rules Jonas had to follow as a receiver? (chpt. 09)

1. Go immediately at the end of school hours each day for the Annex entrance behind the House of the Old and present yourself to the attendant.

2. Go immediately to your dwelling at the conclusion of Training Hours each day.

3. From this moment you are exempted from rules governing rudeness. You may ask any question of any citizen and you will receive answers.

4. Do not discuss your training with any other member of the community, including parents and Elders.

5. From this moment you are prohibited from dream-telling.

6. Except for illness or injury unrelated to your training, do not apply for any medication.

7. You are not permitted to apply for release.

8. You may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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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7-26 23:49
답댓글

중1 줄리

방학이라 책을 조금 더 여유롭게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저도 번역본 빌려다 읽고 있는데 책이 참 재미있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란 또다른 사회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는게 좋을 것같기도하고

무미건조할 것같기도 하고...

밥먹다가 반쯤읽은 얘기를 줄리 동생에게 들려주었더니 그 뒤가 궁금하다고 언니에게 해달라고 조르네요.

그래서 또 뒷얘기를 줄리가 받아서 해주고 ... 책을 함께 읽는 즐거움이 느껴져서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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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니핑크
  • |
  • 2014-07-25 21:13
답댓글

중1 애플입니다.

더운데 다들 열심이네요. 애플도 더 분발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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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7-26 23:51
애플이도 꾸준히 잘 하고 있는데요 뭘^^
여름방학! 날씨가 더워 힘들긴해도 멋진 애플군 화이팅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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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4-07-22 09:47
답댓글

 

 

초6 대니~~~ 오래전에 읽은 책이라 뒤적이며 했어요. Giver영화가 나온단 이야기 들었는데, 보진 못했네요. Total recall은 제가 본지가 오래 되었는데, 유투브 검색에서 뜨네요. 대니랑 시간 될 때 한 번 봐야겠어요. 대니는 지난 금요일 방학했구요, 내일 오후 휴가를 떠납니다. 일요일 새벽에 도착하나 집안일로 바로 큰 집으로 갔다가 밤에나 집에 들어올 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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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4-07-23 21:41
와..이제 휴가 떠나셨겠네요^^
1학기 열심히 보낸 대니와 즐거운 휴가되시어요~~ 부럽습니당~~
대니가 휴가떠나기 전 열심히 미션을 잘했네요.. 오래전에 본 책이라, 대니의 수준이 높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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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7-23 23:32
대니 넘 반가와요~~^^
Sarah도 예전에 Giver를 재미있게 여러 번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어서 하기가 좀 수월했나봐요~
토탈 리콜은 제 기억에 19금이었던것 같은데 한번 확인해보심이...ㅎㅎ
휴가 즐겁게 다녀오시고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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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7-26 23:55
지금쯤 휴가 즐겁게 보내시고 마무리 하고 계시겠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일요일까지 강행군 하시려면 여독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마지막 일정까지 잘 소화 할 수 있는 체력을 쏘아드립니다. ㅎㅎ *^^*
대니군도 여독 풀리면 또 미션에 매진해 주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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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7-22 09:40
답댓글

 

 

초6케일리 Giver 먼저했네요. 금요일이 방학인데 딸들과 사이 좋게 지내고 싶어요.^^;; 단축수업이라 케일리가 일학년 동생을.챙겨서 같이 하교 까지 해주고 있답니다. 동생때문에 빨리 중학교 가고 싶다는데 길하나차이로 초.중.고가 붙어 있어서 엄마는 계속 둘이 붙여 보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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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4-07-22 09:49
동생 챙기는 일이 쉽지 않죠~ 대니도 두 살 아래 동생이 친구모임마다 따라 다녀서 귀찮아 한답니다^^ 아직 방학을 안했네요. 즐거운 방학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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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4-07-23 21:43
케일리가 초등 1학년 동생을 챙기는 모습 이뽀요.. 이뽀..
저희도 유석이랑 동생이랑 8살 차이가 나서, 이번 여름 동생의 종일반 유치원방학 일주일 동안은 유석이가 동생을 보기로 했습니다.
케일리 이번 주도 열심히 잘했어요.. 즐거운 방학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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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7-23 23:28
케일리 오랜만이예요~~^^
저도 Sarah와 동생 Grace와 여름방학을 정말 사이좋게 보내고 싶어요~~ㅎㅎㅎ
동생을 챙기는 케일리가 넘 이쁘네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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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7-27 00:02
케일리가 엘사 손잡고 학교에서 돌아오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다정스럽게^^
6학년이면 사춘기 시작이라 껌딱지같은 동생 싫어할 나이이던데 케일리는 듬직한 첫째답게
동생을 아주 잘 챙기고 있나봐요.^^ 너무 예쁩니다.
미션도 일찌감치 올려주고 정말 버릴게 하나 없는 예쁜 따님 두셨네요.*^^*
저는 5살 막둥이가 언니들 모두 졸업한 학교에 혼자 다닐것같아서
벌써부터 안쓰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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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7-2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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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Sarah

 

아...저도 정말 오랜만입니다~~~^__^

Sarah가 학기 초반부터 사춘기의 방황이 시작되더니 결국 몇 달을 가더군요...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어서 여름 방학땐 그동안 못한 것들(공부들...ㅋㅋ) 다 시키고 싶은데

그건 엄마맴이고 일단 쑥의 북클럽부터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새로 방장되신 그레이스맘님 정말 축하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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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07-22 09:43
사라.오랫만이예요.
다시.열시미 해 봐요. 사춘기 저희는 매일이 소소히.감저 싸움이라 본격적 사춘기가 올까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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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22
  • |
  • 2014-07-22 10:00
Sarah 반가와요. 그동안도 꾸준히 좋아하는 책 많이 읽었던 걸로 아는데요^^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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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4-07-23 21:46
사라 2기 북클럽 컴백을 환영합니다~~
이번 미션도 잘 했네요.. 동글동글 글씨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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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4-07-27 00:12
라니님도 작년에 제가 걸었던 살얼음판 걷고 계시는군요.
저희집이랑 상황이 같을지 다를지 잘 모르겠지만
저희 줄리도 6학년 1학기때가 정말 힘들었어요.
감정이 마구 널 뛰어주시고
항상 먹구름 머리위에 달고 계시며 작은 일에도 번개천둥으로
화답하시고...
중학교 들어오고 3월 한달 또 힘들어 하더니 이제 안정기에 접어드나봅니다.
예전같으면 신경질 낼 일도 지금은 웃으면서 능글능글해졌네요.
또 지인들 말 들으면 중2병이 남아있다니 완전 안심 할 수는 없지만
작년보다는 아이도 저도 나아졌네요.
방황만 하기에는 중학 공부 헤쳐 나가지 못함을 스스로 깨친것같아요 ^^
라니님도 힘내세요.^^
아이와 내가 분리된 인격체임을 인정하면서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그래 네가 화가 났구나! 하고 인정하고 끝인데
왜그리 인상쓰고 다니냐? 의욕이 있긴 한거냐? 하고 다그치면 점점더 나빠지더라구요.
서천석님 글 중에 아무리 소낙비가 와도 그릇을 엎어 놓으면 한방울의 빗방울도 고이지 않는다
란 글귀 있고 참 공감 많이 했었어요.
더운 여름 사라랑 사이좋게 잘 헤쳐 나가길 바랄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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