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도 멋있고, 영화를 보는듯한의 표현도 멋드러지네요.
이슬사랑님팀도 열심히 잘 하고 계시죠?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이 다들 그랬듯, 지금도 계속 되기를 바라는 마음, 함께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클거라 생각됩니다.
다들 나중에 쑥쑥에서 함 만나야할 것 같아요.
홍박샘이 호출해주실지도 모르죠...ㅋㅋ
팀내 좋은 기운이 여전하기를, 앞으로도 건승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수원이 가까우면 달려가서 함께 하고프네요.. ^^
울집 똥강아지.. 내년엔 유치원 가니.. 그땐 좀 시간이 나겠죠?
(참고로 지금은 저랑 24시간 붙어있어요.ㅋㅋ)
이슬사랑님~ 멋져요!! ^^
^^ 새로운 분 환영합니다~~~
방학이 힘들면 3월부터라도 합류해요..ㅎㅎ
재미있게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벌써 이렇게 12월도 가고 있네요..
영화를 보는 듯이 책을 읽는다~~! 캬~~~!!!!
너무 근사한 표현이에요.
요즘 Me before You 읽고 있거든요.
영화를 아주 천천히 씬 별로 보고 있는 느낌이에요.
주인공도 배경도 마음대로 상상하면서요.
모임이 잘 이어지고 있어 참 좋네요. ^^
더 많은 분이 용기내어 합류하시면 좋을텐데 곧 방학이라 결단내리기 어려운 시기죠?
그래도 앞으로 쭉~~~ 하실거니까..
한결같으신 이슬사랑님,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