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유성
늦은 숙제 올립니다.
숙제방을 늘 깜빡해서 지난 daddy's old chair도 함께 올립니다.
만만한것들이 중간에 들어가있으니 그래도 즐겁게하는것같아요.
쓰는 게 게속 나올때면 선긋기,메이지 이런건 없냐고해요..
그건 동생몫인데..에공 그것도 준비해줘야죠..
#Swimming


#Daddy's old chair

엄마그림 그리기란 걸 보고 동생이 그려놨어요..ㅎ
김미순 이겨라..라니..ㅍㅎㅎ
좀전에 앞이 안보이게 눈이 내리더니 지금은 또 개었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24번 초3 christine / #5
강이성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김장하느라 B 2페이지 못하고 그냥 제출해요. 못한건 크리스틴 성향상 오늘오면 마무리 할것 같아요.
숙제 꼭 올려달라고 계속 요청했구요, 두번씩 써야하는데 칸이 좁다구 월매나 투덜대시는지 ㅋㅋ
박사님이 한번만 쓰라고 칸을 만든거라해도 아니라네요 . 뭔 똥고집인쥐.. ㅎㅎ
바쁜데 숨은그림 하나 못찾았다구 계속 찾다가 갖구왔더구요. 여전히 카츄라님 웍싯은 선택적 활용이구요
더 좋아한다니께요~~






7세 지훈입니다.
아직 하기전에는 안할거다 이젠 안할거다 궁시렁대긴 하지만 처음보단 훨씬 수월해 졌답니다 ^^
자기도 같이 찍어달라고 고개를 들이미네요 ^^;



4번인가? 왜 전 번호가 안 외워지죠....
초2 김한강 숙제입니다.


한강이는요 ~~
이번주요. 동영상 보고 혼자 스스로 읽고 홍박사님 워크지 모두 하고
카츄라이모 워크지 한장 빼고 다 하고 열씸히 했어요.
그림 그리는게 있어서 너무 이 프로젝트 좋아해요.
하루 종일도 그림 그리라면 그리는 아이에요.
오늘은 기말고사라고 국, 수 시험 봤는데 아빠가 빵점 아니냐고 놀렸어요.
그래서 60점은 맞을 건데 아빠 그렇지 말라고 엄마가 옆에서 말렸어요.
피아노 악보는 안 보고도 잘 외우는데 수학은 어제 한것도 생각이 안나고 모르겠나봐요.
한강이 보면 막 불쌍해요. 수학 없는 세상에 살면 좋을텐데...
지금 아빠가 목욕탕에서 앞머리 깎아주는데 점점 짧아지고 시골 바가지 머리 됐어요.
그래도 뭐가 즐거운지 목욕탕에서는 하하호호 소리가 들려오네요~
저 같으면 내일 학교 안갈 머리 스타일 나왔는데.
미용실 12,000원 아끼려고 아들 바보 만든것 같아 또 미안해지네요.
여러분 추워요. 마음만큼은 따끈 따끈하게 하셔요~~
다음주 우리 또 화이팅^^
<12번, 초1, 리나(지연)>
광주도 어제 눈이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고 바람이 강풍이 휘몰아쳐 정말 춥더라구요...
다행이 오늘은 눈도 멈추고 바람도 어제만큼 크게 불지는 않았는데...
저녁이 되니 다시 추워지네요...
리나는요...
엄마가 읽어주기 2회, 스스로 읽기 2회 했네요...

쓰기가 많으니 살짝 짜증도 내긴 하는데... 또 다 한다고 하고 ㅠㅠ
한두장 남겨두고 꼭 애를 태우네요...

알록달록 워크지를 잼나게 잘하고 있어요 ㅎㅎ
그러고 보니 벌써 3분의 1을 지나왔네요 ㅎㅎ
날씨가 무척 추워요~~ 모두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자구요~~
2번 초1 샐리..
정말 너무너무 춥네요..아침에 눈이 쌓여있어서 아이들 학교가는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후엔 다 녹았네요..
샐리는 하기싫다하는건 패스하고 하고싶은것만 했어요.
색칠하고 꾸미고 이런것들 위주로만 했어요..
대신 계속 cd흘려듣고 dvd보고 책보고 하였답니다..
집에서 잠자고 있던 페파dvd 요즘은 아주 좋아라해주어서 감사하네요~~^^

15번 짱이도 출석합니다.
우리 짱이 봄부터 수영 레슨을 받고 있는데요.
자기의 경험과 어우러져서인지 아주 즐겁게 하였습니다.
특히, kicking 하는 부분에서는 자기의 경험이 떠올라서인지 인상을 찡그리고 웃기도 하구요
(우리 아이가 여전히 발차기가 약하다고 샘이 그런답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모두 화이팅 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아직 제가 쑥쑥에서 댓글달고 하는 것이 넘 서투르고 어색해서
일일이 화이팅 하자는 댓글을 못달아서 죄송하네요~~
일찍 숙제 내신 분들,
그리고 지난주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또 저처럼 댓글 달기가 어색하지만 맘으로는 늘 응원하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숙제방 열어주신 강이맘님까지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



20번 초1 제시카
강이성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좀전까지 방이 안 열렸길래..열고 보니..동시에 열었더라구요..ㅋㅋ
냉큼 지웠네요..ㅋㅋ
첨부했던 이미지..선물로 드릴께요*^^*
물안경 얘기하시니..
지난 여름 바닷가에 아끼던 선글라스 빠뜨리고 온게 생각나네요..ㅠㅠ
어찌나 속상하던지..ㅠㅠ

책 열심히 읽고, 동영상도 보고..나름 즐겁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