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같은 프로그램에 의존하지 마시고,
엄마가 직접 정보 수집을 하셔서
아이의 관심사를 따라서 책과 DVD를 보여주세요.
일단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아이의 취향을 알게 되니까,
유명하다는 노부영을 한달에 4-5권씩 사서(빌려서) 보여주시고 반응을 살펴보세요.
침고로 저는 처음 시작할때 삼성 영어시작 1,2단계/ ORT 2단계/ 노부영 을 이용했습니다(저도 직장맘)
삼성은 아침 저녁식사 시간에 테잎 틀어주면서 듣기 연습용으로,
ORT는 책 읽는 재미를 기르기 위해,
노부영은 웹칼럼에 나오는 각종 activity를 겸해서 영어란 재밌는거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시도했습니다.
일단,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가 재밌게 느껴져야 합니다.
전집을 피하시고 낱권 구매하시면서 아이 취향을 파악하세요.
더 자세한 정보는 유게를 검색하시면 잘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