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유님~~~
어쩜 이리도 사랑스런 아들을 두셨는지.. 하트 뿅~뿅~입니다.. ^^
저도 아들이 엄마를 사랑해줄 때 많이 많이 즐겨야겠어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얼마나 좋을까?~~^^~
이럴 때 정말 둘째 없는 비애를 ㅋㅋㅋ 둘째들이 첫째에 비해 애교도 많고~
엄마 사랑 많이 할 때 더 많이 이뻐해 주기~~~~
부러워라~~~
어린이 동화책 하나 써도 될 멋진 글감이네요~.
건욱이의 타임캡슐에 잘 보관해두셔요.
저희 아들녀석은 여친이 놀러와서 그려놓고 가버린 낙서같은 그림을
자기 일기장에 붙여놨더라구요.
아이들의 솔직함-너무나 순수하고 해 맑죠.
꽃향유님 행복 속에 사십니다~~
홍홍.... 너무 귀여워서 웃음 가득 하며 글을 읽었답니다.ㅎㅎ
5살인 울 둘째 놈도 그러겠지요?
ㅋㅋ 글자 이쁘게 쓰는 아들이 대견하게만 보입니다.
누나와 다르게 느린 둘째 언제 저에게 저런 이쁜~~ 편지 써주려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응~귀여워 ㅎㅎ
ㄱㄱ ㅑ~~~~~
얼레리꼴레ㅣ~ㅋㅋㅋㅋㅋ
이런 귀요미들~!!!
꽃향유님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엄마를 이렇게나 이쁘게 그려주궁~!!
이제 공식적으로다가 꽃향유님의 며느리는 무조건 이쁜걸로~!
대신에 시어머니보다는 초큼 덜 이쁜걸로~!
우와 사랑해라는 표현 ㅎㅎㅎ
너무 멋진대요~
나중에 여친 생기면 엄청 챙기겠어요
꽃향유님은 질투가 나시겠지만 ㅎㅎ
편지만 봐도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하니 행복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