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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첫 고백편지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4-11-30 08:20
답댓글

꽃향유님~~~

어쩜 이리도 사랑스런 아들을 두셨는지.. 하트 뿅~뿅~입니다.. ^^

저도 아들이 엄마를 사랑해줄 때 많이 많이 즐겨야겠어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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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30 10:01
비가 내리는 일요일이네요.
관심과 여유님도 현우와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관여님네댁에 하트가 뿅뿅 날라다니길 빌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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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4-11-30 02:19
답댓글

얼마나 좋을까?~~^^~

이럴 때 정말 둘째 없는 비애를 ㅋㅋㅋ 둘째들이 첫째에 비해 애교도 많고~

엄마 사랑 많이 할 때 더 많이 이뻐해 주기~~~~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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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30 10:04
미르나래양이 첫째 역할도 막내 역할도 해야겠죠?
언젠가 미르나래양이 그리미님께 썼던 생일축하편지가 기억나요.
엄마를 이해하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겼던 편지요.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했었어요.
미르나래양도 어릴 적엔 한 애교했을 것 같아요 ^^
그미리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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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1-29 22:41
답댓글

어린이 동화책 하나 써도 될 멋진 글감이네요~.

건욱이의 타임캡슐에 잘 보관해두셔요.

저희 아들녀석은 여친이 놀러와서 그려놓고 가버린 낙서같은 그림을

자기 일기장에 붙여놨더라구요.

아이들의 솔직함-너무나 순수하고 해 맑죠.

꽃향유님 행복 속에 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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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30 10:09
솔직함과 순수함이 때묻지않기를 바라지만 그건 과한 욕심이겠죠?
이 짧디짧은 소중한 시간의 추억들!! 잘 간직할게요.
강이성이맘님께서도 강이나 성이나 어릴 적에 많은 기쁨 받으셨을 것 같아요 ^^
비오는 일요일~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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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4-11-29 09:55
답댓글

홍홍.... 너무 귀여워서 웃음 가득 하며 글을 읽었답니다.ㅎㅎ

5살인 울 둘째 놈도 그러겠지요?

ㅋㅋ 글자 이쁘게 쓰는 아들이 대견하게만 보입니다.

누나와 다르게 느린 둘째 언제 저에게 저런 이쁜~~ 편지 써주려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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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9 11:26
저희 둘째도 5살땐 자기이름만 간신히 적었는데 7살이 되더니 제법 적더라구요.
푸쉬카님의 둘째도 아마 이쁜 손편지 써줄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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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1-29 07:47
답댓글

와~~~애교 넘치는 아들~~!!^^
좋기도 하시고...커서 떠날 생각하면 아쉬운 맘이 마구 들것 같아요.^^;;;;
애교쟁이 아들 키우시는 것도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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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9 11:24
원영이가 더 애교쟁이 같아요. 원영이는 정말 애교가 넘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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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1-28 23:58
답댓글

너무귀여워요~ 울 둘째도 아들인데.. 아직 글씨만 못쓸뿐(5살)~ 앞날이 보입니다ㅋㅋ
마지막 엄마모습! 진짜 정성껏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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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9 11:24
평생 간직하고싶을 만큼 너무 이쁘게 그려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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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11-28 20:56
답댓글

아응~귀여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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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8 21:56
요즘은 아들은 키워봤자라네요.
키우는 동안만 내 자슥이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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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56
답댓글

ㄱㄱ ㅑ~~~~~

얼레리꼴레ㅣ~ㅋㅋㅋㅋㅋ

이런 귀요미들~!!!

꽃향유님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엄마를 이렇게나 이쁘게 그려주궁~!!

이제 공식적으로다가 꽃향유님의 며느리는 무조건 이쁜걸로~!

대신에 시어머니보다는 초큼 덜 이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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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8 21:54
ㅎㅎㅎ 저보다 이뻐야지용. 철없는 아들눈에만 이쁜 거지 사실 진짜 별로라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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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11-28 15:57
답댓글
ㅎㅎㅎㅎ
전 첨에 똑똑으로 읽었다 키워서 보니 뚝뚝...^^
연우 좋겠다...ㅋㅋ

꽃향유님덕에 잠깐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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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8 21:53
아직 답장은 못 받았다네요 ^^
저도 잠시 아들덕분에 웃을 수 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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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1-28 14:31
답댓글

우와 사랑해라는 표현 ㅎㅎㅎ

너무 멋진대요~

나중에 여친 생기면 엄청 챙기겠어요

꽃향유님은 질투가 나시겠지만 ㅎㅎ

편지만 봐도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하니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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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8 15:57
아부를 잘하는 것이겠지요? ㅎㅎ
제일 예쁘다고 하다가도 삐지면 엄마! 미워~!! 라는 소리가 바로 튀어나와요 ^^*
저스틴의 애교는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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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1-28 14:22
답댓글

둘째들은 생존본능인가요?ㅋㅋ
울집 둘째랑도 비슷~
제 변화를 눈치채고 꼭 조언을 해주지요
저번에 손으로 바르던 립스틱이 더 예뻐...
ㅎㅎ 꽃향유님 둘째덕에 미소가 절로~^^
근디 울집 놈들은 저런 편지가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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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8 15:56
손으로 바르던 립스틱이 더 예뻐? 우와~~ 반갑다영어야님의 아들은 진짜 섬세하네요.
어쩜 ^^* 둘째들의 생존 ㅎㅎ 그럴 지도 모르겠어요. 왠지 짠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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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1-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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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 ㅅㅋ 일롸! 이릏게 뉘연 눔 뺏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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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8 13:45
집착하면 나중에 저만 가슴아포요 ㅜ.ㅜ
근디 셋째는 애교가 더 넘치니 큰일났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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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8 13:30
답댓글
꽃향유님~~~~
로그인하게 만드는 둘째의 편지입니다!!
비오는 깜깜한 날씨에 웃음을 주셨네요~~^^
우리집도 첫째는 뚝뚝한 여자아이이고
둘째는 애교가 넘치는 아들이랍니다~~~
저희 둘째 생각이 절로 나서 댓글남겨요~!!
우리 여자친구 데리고 오기전에 사춘기님이 오셔서
엄마를 멀리하기전에 사랑 많이 받아두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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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8 13:44
북한군도 무서워한다는 사춘기!! 으으으~ 맞아요! 우리 아들들에게 사춘기와 여친이 생기기전에 사랑 많이 주고받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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